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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는 변하였어도 인간의 진보는 허망하고 발전하지 못했는지
의식은 언제나 조정되고 수탈되며 손쉽게 조작되는 허탈한 인간들의 존재
 
사회란 기회주의자들의 함성만 가득하고
인간을 돌아 보려는 시도는 어디에도 없다.
 
그가 떠났음에도 여전히 보내고 싶지 않은 것은 아직 기대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어쩌면 앞으로 오랜기간 현실속의 기대는 힘들 수도 있겠다 싶다.
 
그가 말했던 조선 600년의 비굴한 역사가 여전히 활개를 치고 옥죄고 있는 현실에서
개인은 허망함을 느낄 뿐이다.
 
무너지는 개인을 볼 것이냐 등을 돌릴 것이냐..
나갈 일이 많고 해야 할 일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외려 상처를 주고 나아가지 못하게 만드는 곳
 
 
떠날 준비가 되었음에도 여전히 기대로 인해 미적미적 대고 있는데
등을 떠 밀어 준다. 아직 발 걸음이 떨어지지 않는데.....
 
좀 더 긴 호흡으로 보면 ... 무엇이 옳은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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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이제 이 곳에서 활성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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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다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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