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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8월 초에 작성한 내용입니다.

 

2006년인 지금도 중국으로 부터의 위협은 대단히 심각한 상황이지만 그 시작은 2002년 부터라고 보는 것이 정답일껍니다.

이때 처음으로 중국 사이트들 돌아다니면서 현황 파악해보길 향후 심각한 위협이 될 것이라고 판단 했었는데..

 

문서의 근간은 침해사고를 당한 서버에 올려진 공격툴등을 분석한게 기본 모체인데.. 사고 분석을 하다보니 종합선물세트처럼 되어 있더군요.

 

이런 문서를 만들면서 나름대로 공부가 많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가르쳐 주는 사람이 없어도.. 스스로가 배우는 것이 공부이고 배움이라고 생각 되네요.

가르침이 없어도 좋다. 내가 가르침이 된다. 뭐 이런 궤변인가?..

아무튼 스스로가 배우고자 하고 덤벼들어야만 무언가를 할 수 있는 것이 아닐런지요.

 

이때 여러 사이트에 글을 썼었는데 앞으로 홍커가 온다고 이야기 하던 기억이 나네요.

이제 실감나게 2005년 부터 오고 있으니.. 틀린말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럼. - 아..하루 업로드 파일 용량 제한이 있네요..이 파일은 다음에 생각나면 다시 올리겠습니다.

Threat of china 로 검색 하시거나 winsnort 또는 바다란 으로 검색하시면 PDF 파일 보실 수 있을 겁니다. - v파일은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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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명의 도용의 시작이라기 보다는 명의도용은 오래된 일이고 악성코드를 금전적인 이득을 위해 유포하거나 사이트 해킹을 직접 시도하여 이익을 취하고자 하는 행위는 2005년 부터가 시작이죠. 공격은 2002년 경 부터 시작이 되었다는 이야기 입니다. 뭐 출발지는 똑같죠. 최근의 악성코드 해킹에도 상당히 고수준의 공격자 및 공격툴 제작자들도 돈벌이에 나서는 판이니... 똑같은 뿌리라고 볼 수 있을겁니다.

 

Posted by 바다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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