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2002년 8월로 되어 있네요.

 

문서를 찾아서 다시 읽어 보니 부끄러움만..부족함도 많고..

 

그때 브라질 해킹 그룹을 분석하게 된 계기가 내부로 부터 눈을 돌려 외부를 분석하고 그때 당시만 해도 국내의 웹사이트를 공격하는 다수의 고급 크래커들이 브라질 계열이다 보니 적을 알고자 하는 마음으로 분석을 했었죠. 덕분에 새로운 정보 수집 사이트도 찾고 여러 동향도 조금은 객관적으로 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아마 해외 그룹에 대한 분석은 처음이 아니었을런지.. ^^; 뭐 얼치기 분석이라도.

 

이래저래 재밌게 보낸 2002년 이었네요. 돌이켜 보면.. 이걸 하루에 왕창 올리면서 이런 생각이 드니  참 세상은 그래도 살만 한가 봅니다. 몰입이란..열정이란.. 항상 이런 질문 하면서 사는데..

 

 

Posted by 바다란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