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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php'에 해당되는 글 1건

  1. 2011.09.11 [갱신]구글이 탐지 할 수 없는 위험과 신호 20110910
* 9.14일의 점검 결과로 추가 보강 하였습니다. 9.10일 3개 사이트 5개의 링크에서 국내만 현재 19800여개의 페이지로 확산 되어 있습니다. 자동화된 공격이 얼마나 일반적인지 확인 하시기 바랍니다. 더불어 구글의 검색 수집과 정렬의 시간차가 있고 공격자들은 이미 이 패턴을 가볍게 벗어난다는 것이죠. 9.14 현재에도 새로운 fake av 유포 URL이 발견 되었습니다.  
fake av를 설치하는 링크가 추가된 사이트들 모두 DB의 데이터는 모두 유출 되었다고 봐야 됩니다. 이제는 그 가치도 없어서 다만 fake av를 설치하는 껍데기로 전락한 사례가 되겠죠.  근본 문제 수정 없이는 계속될 이야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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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전 올린 허위백신 설치 통로인  bookmonn.com/ur.php가 구글 검색에 반영되기도 전에 어제( 2011 9,9)부로 새로운 경로로 변경이 되고 있다. 현재 모니터링 대상에서만 70여곳 (국내사이트 ) 이상인데 불구하고 구글 검색에는 10개 정도 나온다. ~ 

구글 검색 믿지 마시라.~ 그냥 자료 찾는 정도로만 활용하자. 구글의 세이프 브라우저도 마찬가지이다. 크롬이나  파이어팍스 사용중에 붉은색으로 화면 전환 되는 것들 몇 번 경험들 하셨을텐데.. 그 실체가 구글의 데이터 기반 ( stopbadware.org 참고) 이다. 과연 믿을만 한 것인가에 대한 의심은 누구도  하지 않았을 것이다. 또 실제로 구글 같은 규모의 회사와 서비스에 검증할 만한 용기를 가질 곳도 없을 것이다. 전 세계  누구라도..


데이터와 증명이 가능한 수치만 있다면 동일 모집단 대상으로 하였을 경우에도 충분한 설득력을 가질수 있다.
이미 데이터는 누적이 되어 있고.. 잠시 여유 있다면 더 진행 할 예정이나 단순히 눈에 보이는 몇 가지 만으로도 부분적인 확인들은 가능하다.

과연 실제 위험은 무엇인가? 하는 질문도 가져야 할 것이고 빙산의 일각은 정말 운이 좋아야 걸리는 정도라고 해야 될까?  
 
검색을 통해 나오는 공격의 흔적은 이미 검색에 나오는 이상으로 대규모 확산되어 있는 것이 기본이다. 성공한 공격은 통계에 나오지도 않는다.  일부 실패한 것들만 어쩌다 걸릴뿐인거다. 검색어 기반의 패턴을 이용한 매칭은 초기 자료의 정렬에도 많은 시간이 소요 될 수 밖에 없다. 그리고 패턴매핑에 걸려드는 데이터들도 시일이 지나야만 정리가 될 것이고 의미 있는 자료가 될 수 있다. 이때는 이미 공격은 한차례 지나가고 또 다른 변화를 가진 다음일 것이다.

 
이틀전 9.7일에 발견된 bookmonn.com/ur.php 를 이용한 허위백신 경로가 대폭 변경이 되고 있다.
bookgusa.com/ur.php 로 변경 되었다.  그리고 이 데이터는 지금 이순간 전 세계 어느 누구도 모른다. 오직 공격자와 우리만 알고 있을 뿐이다. 그 결과를 살펴보자.

이미지 상으로 보면 중복제외하고 국내는 세곳이 나온다. 그리고 전세계를 통털어도 10곳 미만이 나온다. (중복제외).. 그러나 빛스캔의 대규모 유포 탐지에는 이미 70곳 이상의 웹서비스에서 유포가 되고 있다. 

성공한 공격은 나타나지 않으며 무작위로 대입하다 실패한 것들만 일부 드러나는 현실이라는 점을 인식해야 한다. 또 fake av 설치로 유도하는 경우는 대부분 다운로드 없이 이슈가 발생하고 있어서 탐지나 대응은 아주 한참 뒤에나 가능해 진다.  대체 사전 대응. 즉 선제적 대응이라는 말은 이 분야에서 가당키나 한 것일까?

체계를 위협하는 진짜 위험한 것들은 검색 정도에 걸리지 않는다. 대놓고 공격하는 조무래기들 조차도 제대로 찾지 못하는 마당에 무얼 할 수 있을까?

 
구글 보다 나은게 뭐냐는 질문이 있어서 .. 신속, 정확, 현실적 위험도를 보는 관점이 다름을 알려 드리기 위해 잠시 소개한다.





또 하나의 그림을 보도록 하자. 9.10일자로 감지된 빛스캔 탐지 체계의 일부 화면은 다음과 같다.
큰 차이를 보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웹소스를 분석하는 구글조차도 결과가 형편 없을진대 다른 보안업체들은 말해 무엇하랴.. ( 국내는 비교할 필요 없이 전 세계 주요 기업들 모두 마찬가지이다. ) 현재 거의 할 수 있는 일이 없을 것이다.  한참 지난 후 침해사고 분석이나 여러 자료를 통해서 확인을 할 뿐이고...



  좀 더 재밌는건 현재도 유일하게 잡아내는 체계이지만 곧 탐지이후 분석 단계까지 자동화 단계로 돌입 된다는 점이다. 공격하는 자들과 경쟁이 될 수 있을것 같다. 전 세계를 무대로... 

다른 기업들과 경쟁 하는 것은 관심이 없다. 공격하는자들, 조롱하는 자들과의 승부가 가능한가에는 관심이 있다. 또 그것이 궁극적으로 최선의 길에 이르게 할 것임을 이미 잘 알고 있다. 그 길에 열정을 다할 뿐인것이다.

* 추가 확인을 위해 9.14일 오후에 확인된 구글 검색 결과를 올려 드립니다.
현재 국내 도메인만 19,800 여개의 페이지에 걸려 있음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불과 4일전만 해도 3개 사이트 5개의 페이지만 나오던것에서 말이죠. 현재 공격의 심각성을 분명히 인지해야 할 것입니다.


- 바다란 


Posted by 바다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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