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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들어 상당히 의미 있는 움직임들이 있습니다.

 

2001년 부터 시작된 패러다임 전환기에 보안업계들은 대규모 업체들이 소규모 전문 보안 기술 업체를 인수하고 덩치를 키우는 작업들이 지금까지 계속 되어 왔습니다. 약간 분야를 달리한 부분으로 시만텍의 베리타스 인수를 들 수 있죠.

 

현재의 모습은 어떨까요?

 

현재는 각 글로벌 기업들 모두가 보안이라는 부분이 미치는 치명적인 영향과 글로벌적인 이슈 파급효과를 불러 일으키는 보안 강화 부분을 인지하고 보안기업의 인수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IBM의 컨설팅 업체인 PwC의 인수도 보안 서비스 강화 측면 에서 이해 할 수 있고 최근들어 활발해진 활동으로는 MS의 Sysinternal 사이트 인수 ( Sysinternal의 경우 윈도우와 관련된 여러 시스템 유틸리티 및 보안 관련 툴을 개발해온 전문 영역을 지닌 업체라 할 수 있다.) , IBM의 ISS의 인수 등등. 이외에도 MS에서는 작은 보안 전문 기업들의 인수를 계속 진행 하고 있으며 HP의 시만텍 인수설도 심심치 않게 나오죠.오라클의 RSA 인수도 마찬가지 범주이구요. 각 인수한 기업들의 성격을 보면 향후 발전 방향이나 기업의 운영 방향이 눈에 보입니다만.. 개인적으로는 오라클의 RSA 인수는 시대상을 반영하지 못한 [ 단기적인 예상입니다. 앞으로 한 십년정도] 인수가 아닌가 생각 됩니다. 물론 지켜 보아야 하지만 성격적으로 가장 보수적인 운영이라 문제가 있을 것 같습니다. 인수에 따른 시너지 효과도 글쎄요...

 

최근의 동향을 보면 보안기업들중 규모를 적시에 키운 시만텍만이 유일하게 M&A의 어려움이 있을 정도의 덩치를 지니고 있고 [ 그러고 보면 보안 분야에서는 거대 재벌과도 같았던 시만텍도 다른 글로벌 기업들에 비하면 왜소할 수 밖에 없더군요] 다른 모든 기업들은 대상에 올려져 있는 상황입니다.

 

앞으로의 변화는 어떤 방향으로 지속 될까요?

 

보안과 관련된 이슈와 업무들도 거대 기업들의 한 영역 [ 예전과는 사뭇 다른 핵심의 위치]을 차지하고 거대기업들도 몇 개의 기업군들로 재편될  것 같습니다.

 

각 기업군들에는 일련화된 프로세스를 제공하는데 그동안 핵심에서 배제되었던 보안 부분이 대거 핵심 프로세스로 부상이 된 상태입니다.

악성코드 개발하는 한명이 거대 기업을 수렁에 몰아 넣을 수도 있는 상황에서 숙달된 보안인력과 전문성을 지닌 인력의 확보는 매우 필수적이며 손쉽게 인력 확보가 가능한 M&A를 통해 부족한 부분에 대해 확실하게 재편을 하는 과정이 진행 중입니다.

 

국내의 시장을 본다는 것은 이쯤에서는 무의미할 것 같습니다.

국내의 시장에서는 이제는 의미 있는 시장이라고 보기가 무안할 정도이니 말입니다.

 

큰 틀에서 보자면 보안 분야의 인력들에게는 더 많은 업무와 기회가 주어 질 수 있을 것 같으나 보안 기업들에게는 그리 많은 기회가 주어지지 않으며 격렬한 생존 경쟁을 펼쳐야만 할 것입니다.

 

취약성의 발견과 공격 측면에서도 대거 중심 이동이 이루어진 상태에서 기업들은 개별 단위의 대응으로는 부족하다는 점을 알고 거대 기업군을 이루어 대응을 하고자 하는 모양새를 취합니다. 운영체제와 소프트웨어 제공 업체인 MS 조차 이제는 서비스 대열에 합류 하였고 그 서비스의 핵심에는 Onecare 가 있습니다.

 

이제는 무엇을 향하고 무엇을 해야 할까요?

전문적이고 독창적인 영역은 점차 줄어 들어 가는 것 같으면서도 기회는 많아지고  [ IT의 발전에 따라 ] 거대 기업의 조직적인 힘은 나날이 막강해져 갑니다.

 

단언하건대.. 이 모든 변화들은 IT 환경의 변화에 기인합니다.

모든 것들이 연결되고 소통되는 통신의 세상에서 또 정보의 대용량화된 흐름에서 문제가 발생 하고 있고 정보의 소통을 통해 수익을 창출 하는 모델들이 안정화 됨으로 인해 문제의 치명적인 요소들이 드러난 것이죠.

 

예전에는 단편적이고 경원시 하던 전문 분야가 이제는 핵심 분야가 될만큼의 시기가 무르익었다고 볼 수 있을 것 입니다. 파문의 물결이 해안에 닿기에는 아직 시간이 있을 수 있으나 이미 진행형이고 빠르게 밀려 오므로 곧 실감을 하게 될 것 입니다.

 

왜 예상을 못했을까요?. 이런 변화를 .. 눈뜨고 있다면 볼 수 있었던 이런 변화를?...

이재에 밝지 못한 저로서는 변화를 알고 예상이 가능함에도 어쩔 수 없다라는 판단을 합니다.

 

앞으로의 IT의 미래는 ... 그리고 IT와 연계되어 움직이게될 세상의 보다 큰 미래는 어찌 될까?

보안이라는 틀에서 바라본 세상이 이제는 좀 더 큰 부분으로 이어지고 .. 또 다른 기회를 만들지도..

 

비지니스 환경의 변화는 발생 요인에 의해 점쳐 질 수 있고 이러한 예상은 이미 5년 전 부터 예상이 되었던 바이고.. 전체 기업군으로 확대되는 것은 시일이 걸릴 것으로 예상 되었으나 벌써 성큼 다가온 느낌이다.

 

보안의 영역에도 많은 영역이 있으나.. 그 중에서도 기술과 관련된  [ 관리적 부분은 상대적으로 지키기에 중요하나 향후 기술적 영역의 발전이 과도하여 한계가 있을 것임 ] 부분의 연구와 대응 측면에서 큰 폭의 변화와 발전이 예상된다.

 

오로지 개인의 예상과 상념..

 

- posted by p4ssion 바다란

 

 

Posted by 바다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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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들어 상당히 의미 있는 움직임들이 있습니다.

 

2001년 부터 시작된 패러다임 전환기에 보안업계들은 대규모 업체들이 소규모 전문 보안 기술 업체를 인수하고 덩치를 키우는 작업들이 지금까지 계속 되어 왔습니다. 약간 분야를 달리한 부분으로 시만텍의 베리타스 인수를 들 수 있죠.

 

현재의 모습은 어떨까요?

 

현재는 각 글로벌 기업들 모두가 보안이라는 부분이 미치는 치명적인 영향과 글로벌적인 이슈 파급효과를 불러 일으키는 보안 강화 부분을 인지하고 보안기업의 인수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IBM의 컨설팅 업체인 PwC의 인수도 보안 서비스 강화 측면 에서 이해 할 수 있고 최근들어 활발해진 활동으로는 MS의 Sysinternal 사이트 인수 ( Sysinternal의 경우 윈도우와 관련된 여러 시스템 유틸리티 및 보안 관련 툴을 개발해온 전문 영역을 지닌 업체라 할 수 있다.) , IBM의 ISS의 인수 등등. 이외에도 MS에서는 작은 보안 전문 기업들의 인수를 계속 진행 하고 있으며 HP의 시만텍 인수설도 심심치 않게 나오죠.오라클의 RSA 인수도 마찬가지 범주이구요. 각 인수한 기업들의 성격을 보면 향후 발전 방향이나 기업의 운영 방향이 눈에 보입니다만.. 개인적으로는 오라클의 RSA 인수는 시대상을 반영하지 못한 [ 단기적인 예상입니다. 앞으로 한 십년정도] 인수가 아닌가 생각 됩니다. 물론 지켜 보아야 하지만 성격적으로 가장 보수적인 운영이라 문제가 있을 것 같습니다. 인수에 따른 시너지 효과도 글쎄요...

 

최근의 동향을 보면 보안기업들중 규모를 적시에 키운 시만텍만이 유일하게 M&A의 어려움이 있을 정도의 덩치를 지니고 있고 [ 그러고 보면 보안 분야에서는 거대 재벌과도 같았던 시만텍도 다른 글로벌 기업들에 비하면 왜소할 수 밖에 없더군요] 다른 모든 기업들은 대상에 올려져 있는 상황입니다.

 

앞으로의 변화는 어떤 방향으로 지속 될까요?

 

보안과 관련된 이슈와 업무들도 거대 기업들의 한 영역 [ 예전과는 사뭇 다른 핵심의 위치]을 차지하고 거대기업들도 몇 개의 기업군들로 재편될  것 같습니다.

 

각 기업군들에는 일련화된 프로세스를 제공하는데 그동안 핵심에서 배제되었던 보안 부분이 대거 핵심 프로세스로 부상이 된 상태입니다.

악성코드 개발하는 한명이 거대 기업을 수렁에 몰아 넣을 수도 있는 상황에서 숙달된 보안인력과 전문성을 지닌 인력의 확보는 매우 필수적이며 손쉽게 인력 확보가 가능한 M&A를 통해 부족한 부분에 대해 확실하게 재편을 하는 과정이 진행 중입니다.

 

국내의 시장을 본다는 것은 이쯤에서는 무의미할 것 같습니다.

국내의 시장에서는 이제는 의미 있는 시장이라고 보기가 무안할 정도이니 말입니다.

 

큰 틀에서 보자면 보안 분야의 인력들에게는 더 많은 업무와 기회가 주어 질 수 있을 것 같으나 보안 기업들에게는 그리 많은 기회가 주어지지 않으며 격렬한 생존 경쟁을 펼쳐야만 할 것입니다.

 

취약성의 발견과 공격 측면에서도 대거 중심 이동이 이루어진 상태에서 기업들은 개별 단위의 대응으로는 부족하다는 점을 알고 거대 기업군을 이루어 대응을 하고자 하는 모양새를 취합니다. 운영체제와 소프트웨어 제공 업체인 MS 조차 이제는 서비스 대열에 합류 하였고 그 서비스의 핵심에는 Onecare 가 있습니다.

 

이제는 무엇을 향하고 무엇을 해야 할까요?

전문적이고 독창적인 영역은 점차 줄어 들어 가는 것 같으면서도 기회는 많아지고  [ IT의 발전에 따라 ] 거대 기업의 조직적인 힘은 나날이 막강해져 갑니다.

 

단언하건대.. 이 모든 변화들은 IT 환경의 변화에 기인합니다.

모든 것들이 연결되고 소통되는 통신의 세상에서 또 정보의 대용량화된 흐름에서 문제가 발생 하고 있고 정보의 소통을 통해 수익을 창출 하는 모델들이 안정화 됨으로 인해 문제의 치명적인 요소들이 드러난 것이죠.

 

예전에는 단편적이고 경원시 하던 전문 분야가 이제는 핵심 분야가 될만큼의 시기가 무르익었다고 볼 수 있을 것 입니다. 파문의 물결이 해안에 닿기에는 아직 시간이 있을 수 있으나 이미 진행형이고 빠르게 밀려 오므로 곧 실감을 하게 될 것 입니다.

 

왜 예상을 못했을까요?. 이런 변화를 .. 눈뜨고 있다면 볼 수 있었던 이런 변화를?...

이재에 밝지 못한 저로서는 변화를 알고 예상이 가능함에도 어쩔 수 없다라는 판단을 합니다.

 

앞으로의 IT의 미래는 ... 그리고 IT와 연계되어 움직이게될 세상의 보다 큰 미래는 어찌 될까?

보안이라는 틀에서 바라본 세상이 이제는 좀 더 큰 부분으로 이어지고 .. 또 다른 기회를 만들지도..

 

비지니스 환경의 변화는 발생 요인에 의해 점쳐 질 수 있고 이러한 예상은 이미 5년 전 부터 예상이 되었던 바이고.. 전체 기업군으로 확대되는 것은 시일이 걸릴 것으로 예상 되었으나 벌써 성큼 다가온 느낌이다.

 

보안의 영역에도 많은 영역이 있으나.. 그 중에서도 기술과 관련된  [ 관리적 부분은 상대적으로 지키기에 중요하나 향후 기술적 영역의 발전이 과도하여 한계가 있을 것임 ] 부분의 연구와 대응 측면에서 큰 폭의 변화와 발전이 예상된다.

 

오로지 개인의 예상과 상념..

 

- posted by p4ssion 바다란

 

 

Posted by 바다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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