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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상황은 폭풍우가 내리치는 벌판에서 홀로 서 있는 사람이 있고 비를 막을 수 있는 것은 우산 ( 보안제품)과 우의 ( 보안패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그러나 내리는 비는 우산을 피해서 ( 보안제품을 우회) 안으로 들어오고 우의를 쓰지 않은 얼굴에만 집중적으로 ( 패치가 없는 제로데이) 비바람이 몰아치고 있습니다.

이 비바람은 멈추지 않습니다. 더 큰 우산을 쓰거나, 아킬레스건과도 같은 취약한 부분이 보강 되지 않는다면 앞으로는 더 심각한 상황을 마주하게 될 것입니다.


지금도 충분히 심각하지만 주도권 자체가 넘어 갈 수 있는 상황임을 반드시 인식 하여야 할 부분이라 생각 됩니다. 


심각성이 어느 정도인지 6월 4주차 브리핑 살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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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스캔과 KAIST 사이버보안연구센터에서 공동 운영하는 보안정보 제공 서비스 6월 4주차 국내 인터넷 환경의 위협 분석 내용이며 본 보고서는 빛스캔의 PCDS ( Pre Crime Detect System)의 탐지역량과 KAIST 정보보호대학원. 사이버보안센터의 분석 역량이 결집된 분석 보고서 입니다. 매주 수요일 한 주간의 국내 인터넷의 실질적인 위협 동향을 분석하고 대응을 하도록 방향 제시를 하고 있습니다.


본 정보제공 서비스는 국내에서 발생되는 악성코드 유포에 대해 직접적으로 분석을 함으로써 위험의 흐름과 대응에 대해서 알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 주된 목적이며, 공격 형태의 변화에 따라, 대규모로 확장 및 개선된 상황을 유지하며 운영 되고 있습니다.


본 보고서의 활용 용도는 다음과 같은 활용이 가능합니다.


1. 악성링크 및 악성코드 유포에 이용되는 IP 대역 차단을 통한 좀비 PC 감염 방지

2. 악성링크가 공격에 활용하는 주된 취약성에 대한 내부 보안 강화 정책 - 패치

3. 내부 감염된 APT 공격의 확인 및 제거에 활용 ( 기술 분석 문서 참고)


* 보고서 내용 중에 기술분석 보고서에는 악성링크의 유형과 실제 감염을 시키는 악성코드의 타입에 따라 보고서가 기술 되어 있습니다. 각각은 별개 이므로 악성링크 ( 사용자 PC에 악성코드를 내리기 위한 공격코드 )에 대한 분석과 실제 악성코드의 행위와 기능에 대한 분석은 별개 이므로 보고서 구독 시에 참고 하세요. 각각의 악성링크의 분석에는 최종 다운로드 되는 악성코드까지 기술이 되어 있습니다. 금주 차에는 악성코드가 시스템에 설치되고 난 이후의 악의적인 행동들에 대한 전문 분석도 포함 되어 있습니다. 전문분석은 Professional Service를 받는 고객사가 생기는 즉시 해당 고객사에만 전달이 됩니다. 참고 하세요.



금주 차의 특징은 제목에 기술되었듯이 패치가 없는 제로데이 (CVE 2012-1889 MS XML Core Service)의 대공습으로 정의가 됩니다.

전주 대비 제로데이 관련된 악성링크가 대폭 증가된 비율을 보이고 있으며 활발하게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6월 3주차 최초로 대규모 유포 시도가 탐지된 이후 Malware-net의 활동은 대규모로 감소된 형태를 보이고 있으며 여전히 관찰은 계속 진행 하고 있습니다. Malware-net에 대한 상위 3개의 정보를 이미 제공 드렸고, 현재는 해당 Malware-net들은 활동이 중지된 상태로 판단됩니다. 그러나 단 1일만에 200여개 이상의 웹 서비스들에 순식간에 추가된 형태로 볼 때 향후 언제든 재발 할 수 있다고 판단 하고 있습니다.


공격자들에 대해서 언급 할 때 항상 언급 하는 것이 “비용 대비 효과” 입니다. 이전까지는 최대 6가지 이상의 취약성을 공격하는 형태였으며 이 공격의 성공률은 60% 가량이라고 빛스캔에서 공격로그를 통해 입증한 바가 있습니다. 지난 주에 새로운 공격기법으로 장착된 제로데이 ( 2012-1889) 공격으로 인해 공격 성공률은 대폭 높아졌을 것으로 예상되며, 국내 IE 사용자 비율로 보았을 때 상당한 규모의 감염이 예상 됩니다. 금주에 대량으로 발견된 악성링크의 구조는 6월 3주차 발송 메일에 포함된 이미지가 잘 표현을 하고 있습니다.





< 공격링크의 구조>


모든 악성링크들은 초기에 사용자 브라우저 종류 및 버전을 체크하고 그에 맞는 공격 부분으로 분기를 합니다. 공격성공률을 확인하기 위한 통계 정보 수집은 항상 존재하며, 각 IE, Java, Flash 부분에 대한 권한 획득 부분으로 분기하여 그에 맞는 공격코드들을 실행합니다. 그 이후 PC의 권한을 획득하고 최종 악성코드들을 다운로드 하여 PC에 설치하게 됩니다. 이 성공률이 제로데이 출현 이전에는 60%( 10명중 6명 감염) , 현재 적극적 활용 단계에서는 최소 90% 수준으로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제로데이 출현 이전에는 공격 성공률과 범위 확대를 위해 대규모 Malware-net을 운영하고 적극적으로 활용 하였으나, 지금 상황에는 Malware-net을 운영하지 않아도 충분한 공격효과를 거둘 수 있으므로 적극적인 범위의 확대를 하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금주 공격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 Malware-Net 활동의 축소 ( 공개에 따른 대응도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판단 됩니다. ) 및 제로데이 취약성 공격 활용 급증
  • 파일공유, 언론사, 커뮤니티, 연예기획사, 호스팅업체, K-pop 웹서비스, 부동산 서비스, 포털 등을 통한 적극적인 악성코드 유포
    • 본 공격들은 대부분 MS 제로데이 공격코드가 사용자에게 유포 되었으며, 본 건과 관련된 기사 예정 되어 있습니다.
    • 금주 파악된 MS 제로데이 유포와 연관된 내용은 29종의 악성링크가 총 90여개 이상의 웹 서비스들에서 중계 되었습니다.
  • 최초 악성링크 내에 추가적인 연결 링크들을 갖추고 있는 형태 및 다양한 취약성을 공격하는 하이브리드 형태의 악성링크 구조 확대
  • 자유자재로 웹서비스 소스코드에 악성링크의 추가 및 삭제, 악성 코드 분석 방해를 위한 기법 강화

  • * 유포지와 중계지의 의미는 사용자 관점 이나 악성링크의 관점에서 다를 수 있습니다. 저희는 사용자 관점에서 웹 서핑시 방문한 웹서비스가 문제가 있어서 감염이 된다면 직접 방문한 사이트는 ‘ 악성코드 유포지’ , 악성코드를 받아 오게 하는 임의의 주소를 ‘ 악성링크’ , 최종 사용자에게 감염을 일으키는 파일 자체를 ‘악성코드’라고 정의 하고 있습니다.



    사용자 PC에 대한 직접적인 공격을 일으키는 취약성은 복합적으로 사용 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많은 비중을 차지 하였던 Java 취약성 및 Flash 취약성 공격은 소폭 감소한 반면, MS의 XML 취약성 공격코드는 대폭 증가된 형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금 까지는 패치가 있는 부분이라 패치를 권고 드렸으나 현재 2012-1889 취약성에 대해서는 패치가 없는 상태이며 임시 대응책만 존재하는 형태라 심각성이 매우 높습니다. 사용자 PC에 설치 되는 악성코드들은 항상 백신을 우회해서 설치가 되고 또 계속해서 변형들이 출현 하고 있는 현 상황에서 웹 서핑만 해도, 웹 서비스에 방문만 해도 감염이 되는 공격코드들은 창궐 하고 있습니다. 항상 말씀 드렸듯이 지금과 같은 상황을 가장 염려하고 있으며 사후 대응이 아닌 사전 대응에 중점을 두어야 된다고 주장한 강력한 원인이기도 합니다.



    현재 모든 솔루션들은 사후 대응에 중점을 두고 있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사전에 대응이 되는 것이냐가 핵심입니다. 또한 발생 가능한 위험을 얼마나 컨트롤 할 수 있는지가 핵심이라 할 수 있으며, 문제 해결책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패치가 없는 상태에서 대량 공격 방안을 가지고 있는 공격자들에게 대항 할 수 있는 대책은 그리 많지 않아 보입니다. 향후에도 대책 없는 공격의 확산은 계속 될 것이고 이제 시작된 것입니다. “이제 가장 우려 했던 위협들이 시작 되었습니다.”



    • Oracle Java 취약성, Adobe Flash 취약성 , MS의 XML , Midi 및 IE 취약성이 같이 사용 되어 공격 성공 비율을 높이는 경우가 꾸준히 관찰 되고 있으므로 전체 보안 수준 관리에 노력을 기울일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패치가 없는 상태의 MS XML (CVE 2012-1889) 취약성의 경우 반드시 임시 예방책이라도 적용 하실 것을 권고 드립니다.
    • 기술분석 보고서에 기술된 루트킷 및 키로거, 백도어 기능을 가진 악성코드들은, 사용자 PC의 드라이버 및 시스템 파일 교체, 윈도즈 서비스 등록등을 실행하고, 내부망 스캔 및 키로깅 그리고 외부에서 명령을 대기하는 행위가 지속 관찰 되고 있어서 위험성이 높습니다. 또한 백도어 기능의 설치 시에는 시스템상의 백신 프로세스 Kill 이후에 루트킷 형태를 설치하고 이후 다운로드 받은 모든 악성코드와 실행 주체를 삭제하여 정체를 은폐하고 있으므로 사전 대응에 만전을 기하세요. 또한 금주 전문분석에는 악성코드의 시스템 다운로드 이후의 악의적인 행위들에 대해서 분석된 내용이 전달 됩니다.

    • 기술분석보고서에 언급된 백도어들은 상당히 많은 악성링크들이 이용되고 있어서 현재 공격자들이 주력하는 부분으로 판단됩니다. 모두 시스템에서의 백신 프로세스를 중지 시키고 국내.외 거의 모든 게임에 대한 프로세스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고 있으며 현재 목적은 게임계정 탈취로 보여지고 있으나 언제든 외부 도메인 연결과 업데이트를 통해 다른 형태로 전환이 될 수 있습니다.
    • 6월 2주차 보고서에 언급 되었던 백신 업데이트 방해를 위한 Host 파일 변조 코드가 유포 되었으며, 본 내용의 경우 신규 제로데이를 이용한 악성코드를 탐지하고 대응 하려는 백신의 역할에 대해 제한을 두고, 목적을 달성 하기 위한 것으로 판단 됩니다.


    백신 업데이트 방해를 위한 Host 파일 변조 내용


    백신 업데이트 서버

    변경 IP

    vaccine.dn.naver.com

    49.111.xxx.36

    explicitupdate2.alyac.co.kr

    125.234.xxx.36

    liveupdate2.alyac.co.kr

    105.105.xxx.37

    explicitupdate.alyac.co.kr

    85.109.xxx.37

    ko-kr.alupdatealyac.altools.com

    241.88.xxx.37

    su.ahnlab.com

    45.135.xxx.37

    gms.ahnlab.com

    21.110.xxx.37

    update.ahnlab.com

    33.55.xxx.37



    Diablo III에 대한 공격이 추가된 게임 계정 모니터링 및 백신 프로세스 Kill 항목

    프로세스명

    프로그램명

    백 신

    sgbider.exe, vcsvc.exe

    vcsvcc.exe

    바이러스체이서

    NVCAgent.npc, nsvmon.npc

    Nsavsvc.npc, NaverAgent.exe

    네이버백신

    V3LRun.exe, MUpdate2.exe

    SgSvc.exe

    V3Light.exe, V3LTray.exe

    V3LSvc.exe

    V3

    AYUpdSrv.aye,

    AYRTSrv.aye, SkyMon.exe

    AYServiceNT.aye

    AYupdate.aye, AyAgent.aye

    알약

    PCOTP.exe

    넥슨 OTP

    게 임

    gamehi.co.kr

    게임하이

    hangame.com

    한게임

    netmarble.net

    넷마블

    Raycity.exe

    레이시티

    ff2client.exe

    피파 온라인2

    pmang.com

    피망

    df.nexon.com, dnf.exe

    던전 앤 파이터

    DragonNest.exe

    드래곤 네스트

    WinBaram.exe

    바람의 나라

    heroes.exe

    마비노기 영웅전

    wow.exe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lin.bin

    리니지

    MapleStory.exe

    메이플 스토리

    Diablo III.exe

    디아블로III



    본 보고서에 기술되는 내용들은 이메일등을 이용한 소규모 침투가 아니라 웹서비스를 통한 대량 유포 및 감염입니다.

    현재 패치가 없는 상태에서의 대응책은 “웹 서핑 금지” 라고 해야 될 것인지 심각한 상황입니다.



    금주 공격에 사용된 취약성 비율


    상세 분석 진행에 따라 취약성 판정 비율이 일정 부분 달라지고 있습니다만 큰 흐름은 차이가 없습니다.. 공격이 많이 복잡한 형태를 띄고 있어서 정확한 CVE 판정이 어려운 상황도 발생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 CVE 2011-3544 ( 25.4%) Java Applet 취약성

    http://cve.mitre.org/cgi-bin/cvename.cgi?name=CVE-2011-3544

    - CVE 2012-0507 ( 25.4%) Java Applet 취약성 - Java Web start 취약성

    http://www.oracle.com/technetwork/topics/security/javacpufeb2012-366318.html

    - CVE 2012-1889( 22.2%) MS XML Core Service 취약성

    http://technet.microsoft.com/ko-kr/security/advisory/2719615

    - CVE 2012-0003 (13.5%) Windows Midi 취약성 –

    http://cve.mitre.org/cgi-bin/cvename.cgi?name=CVE-2012-0003

    - CVE 2012-0754 (13.5%) Flash 취약성 –

    http://cve.mitre.org/cgi-bin/cvename.cgi?name=CVE-2012-0754

    - CVE 2010-0249 (1%) IE 취약성 –

    - http://www.microsoft.com/technet/security/Bulletin/MS10-002.mspx

    - CVE 2010-0806 (0%) IE 취약성 ( IE 6,7 대상)

    http://cve.mitre.org/cgi-bin/cvename.cgi?name=CVE-2010-0806

    - CVE 2011-2140 (0%) Adobe Flash 취약성

    http://www.adobe.com/support/security/bulletins/apsb11-21.html

    취약성 비율을 살펴 보시면 아시겠지만 MS 제로데이 취약성에 대한 공격은 전주 대비 급증한 비율을 볼 수 있습니다. 전주의 공격 시에 효과가 좋았던 것으로 판단되며 금주 차 공격에 대거 활용한 형태를 볼 수 있습니다. 더불어 효율이 낮은 공격들은 제외된 것으로 판단 됩니다. 공격자들은 효과적으로 공격을 시행 하고 있으며, 공격 기법의 변화로 살펴 볼 때 MS 관련된 제로데이 공격이 매우 효과가 좋았던 것으로 추정이 되고 있어서 심각도가 높은 수준으로 상향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또한 MS의 XML 서비스 공격이 대규모로 확산 되고, 사용자 PC에 영향을 직접적으로 미치고 있다는 것을 인지 하지 못하고 있는 상태라 대응도 느린 것 같아 당분간 패치 발표 이전까지는 빛스캔에서 상당 수준의 정보를 오픈 하여 대응 및 후속 대책 마련을 촉구하도록 하겠습니다.



    금주의 차단 추가 영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아래 영역은 이미 공격자가 권한을 통제하고 있는 IP대역들이며 해당 IP 대역들은 이전 리스트에서도 계속 재활용이 되고 있습니다. 기업 및 기관에서는 해당 IP 대역 차단 이후 ( 업무 관련성 여부에 대해서는 각 기관 및 기업별 검토 필요) 차단 수치에 대해서 살펴 보시면 현재 상태의 위험이 얼마나 되는지 실감 하실 수 있으시며 매우 높은 수치임을 아실 수 있습니다.



    차단 권고 대역


    * 기술 분석 보고서에는 별도의 차단 대역들이 존재하니 참고 하시고 사안별로 모니터링 및 차단에 적극 활용 바랍니다.

     

    공개지면 생략


    * 악성코드 감염 이후 접속 URL - 차단 및 모니터링 필요한 부분

    - 이 부분에 대해서 설명을 제대로 드리지 않았는데 본 내용은 악성코드가 PC에 감염된 이후에 외부로 연결 시도를 하고 명령을 받는 주소들입니다. 즉 C&C 연결을 시도하는 봇넷과 같은 개념으로 볼 수 있습니다. C&C 서버의 차단과 관련된 핵심적인 내용이 되겠습니다. 본 내용의 경우에도 외부에는 제공 되지 않습니다. 차후 별도 서비스로 운영이 될 수 있습니다.


     공개지면 생략



    현재 공격자들도 전략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서 공개적으로 IP 대역을 알리는 부분은 보고서 구독 고객에게만 한정하여 제공될 예정입니다. 또한 어떤 방식으로든 빛스캔의 악성링크 탐지와 분석 내용에 대해서 인지를 일부 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 됩니다. 또한 금주의 총평으로는 제로데이의 적극적인 활용입니다. 기존의 규모를 확장 하는 형태에서 제로데이 활용을 증가 시키는 형태로 전환 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며, 제로데이 공격이 증가한 가장 큰 이유는 공격에 대한 효과가 충분히 검증 되었다는 반증이라 할 것입니다.


    *시범 서비스는 순차적으로 1개월 경과시 종료 됩니다. 4회 이상을 보고서를 받으셨다면 그 이전에 정식 구독서비스를 신청하셔야 보고서가 누락되지 않습니다. KAIST CSRC 주간보안동향 보고서는 1p 짜리의 요약형태로 작성이 되며 무료 배포가 가능합니다. 해당 서비스의 신청은csyong95@kaist.ac.kr 로 신청 하시면 됩니다.


    * 정식 구독 서비스 가입 및 시범 서비스 신청은 info@bitscan.co.kr 이며 기관명/ 담당자/ 연락처 기재가 필요하며 시범은 기관/기업별 1회에 한정 합니다. 본 서비스의 권리는 빛스캔에 있으므로 공개적 활용 및 영리적 목적으로 활용 하실 수 없습니다.


    * 본 분석은 악성링크 자체의 수집은 빛스캔의 PCDS (Pre crime detect system)를 통해 수집하며, 악성링크 및 악성코드 분석은 KAIST 사이버보안연구센터, 정보보호대학원과 공동으로 진행합니다.

    Posted by 바다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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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빛스캔과 KAIST 사이버보안센터에서 공동 운영하는 보안정보 제공 서비스 6월 2주차 국내 인터넷 환경의 위협 분석 내용이며 본 보고서는 빛스캔의 PCDS ( Pre Crime Detect System) 와 KAIST 보안센터의 분석 역량이 결집된 분석 보고서 입니다. 매주 수요일 한 주간의 국내 인터넷의 실질적인 위협 동향을 분석하고 대응을 하도록 방향 제시를 하고 있습니다.



    본 정보제공 서비스는 국내에서 발생되는 악성코드 유포에 대해 직접적으로 분석을 함으로써 위험의 흐름과 대응에 대해서 알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 주된 목적이며, 공격 형태의 변화에 따라, 대규모로 확장 및 개선된 상황을 유지하며 운영 되고 있습니다. 모든 IP 주소와 도메인 명은 가려지며 보고서 서비스의 구독을 하시는 기업 / 기관에는 공개적으로 기술이 됩니다.


    본 보고서의 활용 용도는 다음과 같은 활용이 가능합니다.

    1. 악성링크 및 악성코드 유포에 이용되는 IP 대역 차단을 통한 좀비 PC 감염 방지

    2. 악성링크가 공격에 활용하는 주된 취약성에 대한 내부 보안 강화 정책 - 패치

    3. 내부 감염된 APT 공격의 확인 및 제거에 활용 ( 기술 분석 문서 참고)


    *금주 차 보고서 형태가 변경 되었습니다. 동향 분석은 그대로 이고 기술 분석이 각 사용 되는 취약성 부류에 따라 별개 문서로 작성 되었으나 하나의 문서에 유형별로 정리가 되어 있습니다. 중복된 해결 방안이 다수 제거한 형태로 변경 되었으니 참고 하세요. 또한 기술분석 보고서에는 최종 악성코드 다운로드 경로까지 기술 되어 있습니다.



    금주 차의 특징은 신규 악성링크는 전주 대비 100% 이상 증가 하였으며 5월 보고서부터 언급하였던 Malware Net의 활동이 본격적으로 개시 되었습니다.

    악성링크에 대해 대규모 변경과 추가가 계속 발생 되고 있습니다. 신규 악성링크의 수치는 전주 대비 대폭 증가 하였으며, 해당 악성링크들이 Malware net을 통해 대규모로 전파 되었고 수시로 변경 되는 형태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지난주에 250여곳 이상에서 관찰된 Malware net은 금주 활동이 축소 되었고 신규 Malware-net이 가동 되었습니다.


    규모 면에서는 매주 마다 최대규모를 갱신하고 있는 상황이며, 중간 경로를 이용한 효율적 공격들이 대규모로 관찰 되고 있어서 영향력과 위험성은 계속 증가 하고 있습니다.



    큰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 거대 Malware net의 확장과 변화 ( 최대규모 350여개 이상의 사이트에서 운영) -6월 1주차 250여개의 웹서비스에서 악성코드 중계로 사용 되었던 링크( www.xxx.or.kr/popup_img/popup.js ) 는 현재 140여 곳으로 줄었으며 주말을 기해 악성링크가 추가 되고 삭제 되기를 반복 하였습니다. 5월 5주차 보고서에서 언급 하였던 Malware Net ( http://www.xxxxxxx.com/script/js/script.js) 은 공개 이후 대폭 줄어 들었으나 또 다른 중계 링크로 대거 전환이 되었습니다. 6월 2주차에 전환된 Malware net은 ( www.xxxxxxx.com/school02/flash/view.js ) 이며 213여 곳 이상의 웹 서비스에 추가 되어 중계 되었습니다. 두 곳의 Malware net을 통해 350여 곳 이상의 웹 서비스에서 악성링크를 중계한 사례가 발생 되었습니다.

    * 현재 발견 된 것 중에서도 대규모 Malware net 이외에 다수의 Malware net이 운영 중입니다. 단 1~2일 만에 수 백여 개의 웹 서비스에 추가될 정도로 정교하고 대량 변조가 가능한 공격 도구를 확보한 것으로 추정 됩니다.

    * 전략적인 측면에서 탐지 회피를 위한 다수의 기법들이 사용 되었고 이 중에는 다수의 중간 경유지를 활용하여 최종 악성링크 판별이 어렵도록 하는 시도가 금주 차에 대거 발견 되었습니다.


    • 몇몇 은행의 인터넷 뱅킹을 특정 사이트로 유도하기 위한 공격의 온라인 전파 ( Drive by download 파일 업데이트가 아닌 웹 서비스 방문을 통한 대규모 유포 시도)

    • 분석 방해를 위한 Virtual machine 회피 기법 활용 국내 주요 백신에 Killing, 거의 대부분의 게임에 대한 프로세스 모니터링 대규모 발견 ( 디아블로 3 계정 탈취형 악성코드 대량 유포 발견)

    • 백신 업데이트 방해를 위한 다양한 백신 업데이트 주소에 대한 Host 파일 변조 발견 , 루트킷에 의한 삭제 및 악성 프로세스 보호 기능 추가된 악성코드 유포

    * 악성코드 자체에서 분석방해를 위한 VM (가상머신) 과 디버거를 탐지 하여 실행 흐름의 변경 및 실행 시 난독화를 적용하여 판단 및 분석을 어렵게 하는 기능이 다수 발견 됨

    • 백도어 키로거 기능의 악성코드 유포 증가 - 6.18일 부터 Mass sql 공격의 일종으로 추가된 nmmkmm.com/r.php 링크가 신규 발견 되어 확산 중입니다.


    • 산호세에 위치한 호스팅 업체에 배정된 IP 대역을 대규모로 악성링크로 활용 하였습니다. 호스팅 업체는 EGI Hosting 입니다.


    * IE 관련된 zero day 공격 코드가 공개 되어 활용 되고 있습니다. 향후 대규모 공격에 사용 될 수 있으므로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대규모 유포 발생 시 즉시 반영 되어 알려 드리도록 하겠으며, 현재 까지 대규모 유포로 출현 하지는 않았습니다.

    CVE 2012-1889 : MSXML Memory Corruption, CVE 2012-1875 IE Same ID Use After Free





    금주 월요일 기준 통계에 의하면 발견된 악성링크 흔적은 2600여 곳 이상이며 Malware Net은 거대 Malware net 두 곳이 현재도 활동 중에 있습니다. 또한 근본 취약성 및 백도어를 제거 하지 못한 상태에서 악성링크로 사용 되는 js 파일만을 삭제하는 것은 대책이 될 수 없으며, 언제든 공격자가 원하는 시점에 계속 해서 악성코드 유포에 이용 할 수 있는 상황임을 알고 본 보고서를 받으시는 기업/ 기관에서는 반드시 차단 정책을 적용 하시기 바랍니다.


    금주의 악성코드 유포지로 직접 이용된 웹서비스들은 380여 개 이상이며 전주 대비 증가 되었으며, 악성코드가 실제로 내려오는 악성링크의 수치가 전주 대비 100% 이상 증가한 상태를 나타내고 있는 것은 그만큼 공격자들의 공격과 변화가 활발했음을 의미합니다. 5월 보고서에서 최초 언급 되었던 Malware net들은 그 활용도가 이제 적정 기준점을 넘은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으며 빠른 시간 내에 변경 되는 것으로 관찰 되고 있어서 향후의 위험성에 대해서 강도 높은 우려를 표명합니다. 현재 상태는 공격자가 매우 높은 수준의 자유도를 가지고 자유롭게 활동 하고 있는 단계에 까지 올라선 상황입니다.


    5월 5주차 보고서에 언급된 Malware net ( http://www.xxxxxxx.com/script/js/script.js) 의 40% 가량이 6월 1주차 Malware net ( www.xxx.or.kr/popup_img/popup.js ) 250여 곳으로 확산 되었으며 6월 2주차에서는 6월 1주차의 Malware net ( www.xxxx.or.kr/popup_img/popup.js ) 은 140여 곳으로 축소 되어 활용 되었으며 추가 Malware net 인 ( www.xxxxxx.com/school02/flash/view.js ) 213 여곳 이상에서 활동이 관찰 되었습니다.

    Malware net의 범위는 계속 확장 되고 빠른 변화를 보이고 있어서 향후 Malware net에 대한 변화와 영향력 추적에 계속 집중 할 예정입니다.

    ( 현재 Malware net 으로 사용된 링크들은 수시로 활성화가 되고 있습니다. 클릭 시 주의 바랍니다. 5월 5주차 언급된 링크는 현재 시간에도 살아 있는 상태를 유지 하고 있습니다. )



    악성링크 자체 및 웹서비스 전체적으로 문제점 개선이 이루어 지지 않고, 악성코드 유포 인지도 못하는 상태는 계속 되고 있습니다. 또한 대응이라고 해봐야 근본 원인 제거 없이 악성링크가 추가된 부분만을 제거하는 것이 대응의 전부이다 보니, 공격대상에 포함된 모든 서비스들이 재활용 되는 악순환이 계속 되고 있습니다. 이제 공격자들은 자유로운 재활용을 넘어, 악성코드에 감염된 좀비 PC의 대규모 확산을 위해 악성코드 유포지를 대폭 늘리고 직접 활용을 하는 단계로 전환된 상태를 계속 유지하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금주 국내 인터넷 서비스를 통한 악성코드 감염 및 좀비 PC 감염 비율은 상당히 높은 상태를 유지한 것으로 판단되며 금융권에 대한 정보유출을 위한 악성코드도 대규모 활동을 함으로써 강도 높은 경계 단계로 진입 되었습니다. 백신의 업데이트 방해 및 자기 보호를 위한 기능 강화 및 유명 게임에 대한 계정 탈취형 코드가 웹을 통해 대규모 유포가 발생한 상황입니다.



    6 2주차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 모든 IP와 URL 정보는 공식 보고서에만 공개 됩니다. )



    특징


    · · 다양한 취약성을 이용해 공격 성공 비율을 높이는 형태 계속 ( 최대 6종류의 취약성을 동시에 이용한 공격 코드 출현)


    · · 악성코드 유포지의 대폭 증가 및 대량 유포 현실화 - 향후 지속 예상


    · · 악성코드 유포자들의 전략적 행위 증가 및 범위 확대와 재활용 증가 ( 악성링크 자체의 탐지 회피를 위한 다양한 기법 동원)


    · · 악성코드 분석 자체를 방해하기 위한 가상머신 우회기술, 루트킷(APT 형태) 유포 계속


    · · 3월부터 사용되었던 주요 악성링크 및 악성코드의 대규모 재활용 계속 및 주요 게임 및 백신 모니터링 및 업데이트 방해를 위한 Host 파일 변조 발견



    백신 업데이트 서버

    변경 IP

    vaccine.dn.naver.com

    49.111.xxx.36

    explicitupdate2.alyac.co.kr

    125.234.xxx.36

    liveupdate2.alyac.co.kr

    105.105.xx.37

    explicitupdate.alyac.co.kr

    85.109.xx.37

    ko-kr.alupdatealyac.altools.com

    241.88.xx.37

    su.ahnlab.com

    45.135.xx.37

    gms.ahnlab.com

    21.110.xxx.37

    update.ahnlab.com

    33.55.xxx.37


    · 은행 사용자를 겨냥한 Host 파일 변조 기능의 악성코드 유포


    금융권 대상의 피싱 사이트 연결 대상

    사이트명

    은행명

    은 행

    www.kbstar.com

    국민은행

    kbstar.com

    obank.kbstar.com

    banking.nonghyup.com

    농협

    www.wooribank.com

    우리은행

    wooribank.com

    pib.wooribank.com

    bank.keb.co.kr

    외환은행

    www.keb.co.kr



    * 악성링크를 중계하는 웹서비스의 증가는 웹서핑시 감염될 확률이 더욱 높아짐을 의미합니다.


    * 유포지와 중계지의 의미는 사용자 관점 이나 악성링크의 관점에서 다를 수 있습니다. 저희는 사용자 관점에서 웹 서핑시 방문한 웹서비스가 문제가 있어서 감염이 된다면 직접 방문한 사이트는 ‘ 악성코드 유포지’ , 악성코드를 받아 오게 하는 임의의 주소를 ‘ 악성링크’ , 최종 사용자에게 감염을 일으키는 파일 자체를 ‘악성코드’ 로 정의 하고 있습니다.




    사용자 PC에 대한 직접적인 공격을 일으키는 금주의 취약성은 주요 취약성 5개 가량에 집중이 되어 있으며 전주와 동일하게 Oracle Java 취약성에 대한 공격 비율이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 하고 있습니다. 또한 루트킷 및 APT 형태의 감염을 위해 사용자 PC에 디바이스 드라이버를 설치한 상태에서 내부 대역 스캔 및 특정 IP로 연결 하는 형태는 한번 감염시 막대한 피해를 감내해야 하는 부분이므로 강력한 보호 방안 수립이 요구 되고 있습니다. 패치 이외에도 다양한 방안을 강구해야 문제 해결 할 수 있으며 현재 모든 보안 솔루션들이 사후 대응에 중점을 맞추고 있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사전에 대응이 얼마나 되고, 발생 가능한 위험을 제거 했느냐가 핵심이 되어야 합니다.


    · Oracle Java 취약성, Adobe Flash 취약성 , MS Midi IE 취약성이 같이 사용 되어 공격 성공 비율을 높이는 경우가 꾸준히 관찰 되고 있으므로 전체 보안 수준 관리에 노력을 기울일 필요가 있습니다.


    · 기술분석 보고서에 기술된 루트킷 및 키로거, 백도어 기능을 가진 악성코드들은, 사용자 PC의 드라이버 및 시스템 파일 교체, 윈도즈 서비스 등록등을 실행하고, 내부망 스캔 및 키로깅 그리고 외부에서 명령을 대기하는 행위가 지속 관찰 되고 있어서 위험성이 높습니다.


    · 기술분석보고서에 언급된 백도어들은 상당히 많은 악성링크들이 이용되고 있어서 현재 공격자들이 주력하는 부분으로 판단됩니다. 모두 시스템에서의 백신 프로세스를 중지 시키고 국내.외 거의 모든 게임에 대한 프로세스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고 있으며 현재 목적은 게임계정 탈취로 보여지고 있으나 언제든 외부 도메인 연결과 업데이트를 통해 다른 형태로 전환이 될 수 있습니다.



    모니터링 하는 프로세스의 종류는 하기와 같으며 국내의 대부분 백신 프로세스 이외에 거의 모든 국내의 게임들에 대해서 모니터링을 하고 있습니다. 게임종류는 국내.외 게임사들의 주력 게임들이 모두 해당 되고 있으며, 그 동안 산발적으로 발견 되었던 디아블로 3 관련된 게임 계정 탈취형 악성코드 기능이 웹을 통해 대규모 유포 되었습니다. 금주 차부터 해킹 신고 및 사고 신고가 급증 할 것으로 예상 됩니다.


    ·

    프로세스명

    프로그램명

    백 신

    sgbider.exe, vcsvc.exe

    vcsvcc.exe

    바이러스체이서

    NVCAgent.npc, nsvmon.npc

    Nsavsvc.npc, NaverAgent.exe

    네이버백신

    V3LRun.exe, MUpdate2.exe

    SgSvc.exe

    V3Light.exe, V3LTray.exe

    V3LSvc.exe

    V3

    AYUpdSrv.aye,

    AYRTSrv.aye, SkyMon.exe

    AYServiceNT.aye

    AYupdate.aye, AyAgent.aye

    알약

    PCOTP.exe

    넥슨 OTP

    게 임

    gamehi.co.kr

    게임하이

    hangame.com

    한게임

    netmarble.net

    넷마블

    Raycity.exe

    레이시티

    ff2client.exe

    피파 온라인2

    pmang.com

    피망

    df.nexon.com, dnf.exe

    던전 앤 파이터

    DragonNest.exe

    드래곤 네스트

    WinBaram.exe

    바람의 나라

    heroes.exe

    마비노기 영웅전

    wow.exe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lin.bin

    리니지

    MapleStory.exe

    메이플 스토리

    Diablo III.exe

    디아블로III






    본 보고서에 기술되는 내용들은 이메일등을 이용한 소규모 침투가 아니라 웹서비스를 통한 대량 유포 및 감염입니다.

    APT 형태가 사용하는 유포 취약성은 대부분 Java 취약성에 집중 되고 있습니다. 대응에 참고 하십시요.



    사용된 취약성 비율



    - CVE 2011-3544 ( 25.5%) Java Applet 취약성

    http://cve.mitre.org/cgi-bin/cvename.cgi?name=CVE-2011-3544

    - CVE 2012-0507 ( 36%) Java Applet 취약성 - Java Web start 취약성

    - CVE 2012-0003 (20.2%) Windows Midi 취약성

    http://cve.mitre.org/cgi-bin/cvename.cgi?name=CVE-2012-0003

    - CVE 2012-0754 (24.2%) Flash 취약성

    http://cve.mitre.org/cgi-bin/cvename.cgi?name=CVE-2012-0754

    - CVE 2010-0806 (2.2%) IE 취약성 ( IE 6,7 대상)

    http://cve.mitre.org/cgi-bin/cvename.cgi?name=CVE-2010-0806


    -CVE 2011-2140 (0.4%) Adobe Flash 취약성



    금주의 차단 추가 영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아래 영역은 이미 공격자가 권한을 통제하고 있는 IP 대역들이며 해당 IP 대역들은 이전 리스트에서도 계속 재활용이 되고 있습니다. 기업 및 기관에서는 해당 IP 대역 차단 이후 ( 업무 관련성 여부에 대해서는 각기관 및 기업별 검토 필요) 차단 수치에 대해서 살펴 보시면 현재 상태의 위험이 얼마나 되는지 실감 하실 수 있으시며 매우 높은 수치임을 아실 수 있습니다.



    4월부터 차단 권고 드린 IP 대역은 금주에도 계속 재활용이 되었습니다. 또한 미국의 EGI Hosting 사의 IP 대역 상당수를 직접 악성링크로 활용한 사례가 발견 되어 해당 IP 대역에 대해강력한 차단을 유지하실 것을 권고 합니다.


    차단 권고 대역



    * 각 개별 분석보고서에는 별도의 차단 대역들이 존재하니 참고 하시고 사안별로 모니터링 및 차단에 적극 활용 바랍니다.

    -  공식 보고서 및 메일에만 기술 되어 있으며, 공개 게시물에는 삭제됨


    현재 공격자들도 전략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서 공개적으로 IP 대역을 알리는 부분은 보고서 구독 고객에게만 한정하여 제공될 예정입니다. 또한 어떤 방식으로든 빛스캔의 악성링크 탐지와 분석 내용에 대해서 인지를 일부 하고 있는 것으로 보여 전략적인 움직임이 매우 많은 한 주로 총평을 할 수 있으며 향후 외부 공개 수준에 대해서 심각하게 고민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주말에만 집중 되던 공격이 금주 에는 주중에도 이미 발생 되어 활발하게 활동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인터넷 서핑 주의를 당부 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Cookie 값 ralrlea를 주의 하세요. 물론 다른 쿠키 값들도 많지만 가장 많은 쿠키로 사용되는 값입니다. 


    공익적인 목적으로 기관에 제공 되는 서비스들은 내부 사정에 의해 언제든 종료 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시범 서비스는 순차적으로 1개월 경과시 종료 됩니다. 4회 이상을 보고서를 받으셨다면 그 이전에 정식 구독서비스를 신청하셔야 보고서가 누락되지 않습니다. KAIST CSRC 주간보안동향 보고서는 1p 짜리의 요약형태로 작성이 되며 무료 배포가 가능합니다. 해당 서비스의 신청은csyong95@kaist.ac.kr 로 신청 하시면 됩니다.



    * 정식 구독 서비스 가입 및 시범 서비스 신청은 info@bitscan.co.kr 이며 기관명/ 담당자/ 연락처 기재가 필요하며 시범은 기관/기업별 1회에 한정 합니다. 주위의 기업 및 기관들에게 정보 차원의 전달 가능합니다.


    * 본 분석은 악성링크 자체의 수집은 빛스캔의 PCDS (Pre crime detect system)를 통해 수집하며, 악성링크 및 악성코드 분석은 KAIST 사이버보안연구센터, 정보보호대학원과 공동으로 진행합니다.

    Posted by 바다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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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1주차 보안 정보제공 서비스는 메일로 전달이 되는 보고서들입니다. 국내.외를 통털어 확인이 어렵고 공개되지 않는 정보들에 대해 분석하고 대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제공되고 있습니다.  제가 메일로 보내는 내용에 대해서는 일부 민감한 내용을 제외하고는 정리를 해드리겠습니다. 현재 우리의 상태와 현실을 아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Mass sql injection과 같은 공개적인 공격들은 아마 본 정보제공에서 최초 공개가 될 수 있을 것이고 그외의 악의적인 링크들은 보고서들에만 기술 될 수 있어서 본 게시물에서는 공개가 불가합니다. 

    또한 보고서 상에는 악성링크로 활용이 될때에는 원칙에 따라 보고서상에 공개를 하고 있으며 국내의 서비스들이 악성링크에 이용이 된 경우에도 원칙대로 공개됩니다.



    본 서비스를 통해서 얻을 수 있는 다양한 활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업데이트에 대한 강력한 권고 ( 이번주는 Java 업데이트 입니다.)
    2. 대응을 위한 차단 정책 적용 
    3. 감염되었을 경우의 사고대응 참고 
    4. 게임사들은 고객의 계정정보 보호를 위한 다양한 기술적 보호 방안 강구. 

    위와 같은 활용들이 가능하니 적극 활용 하시기 바랍니다.




    ------------------------

    지난 주 발생 되었던 위협들에 대해 금주 정리를 해보면 예상 되었던 위협들은 그대로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다만 출현 범위는 줄어든 상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공격을 당한 곳들은 동일한 수치를 보이고 있으나 분석 대상에 포함되지 않은 것은 이전에 활용 하였던 악성링크들을 대거 재활용 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어서 전체적인 분석 카운트는 줄어들었습니다. 그러나 현재 상황은 위협이 줄어든 것이 아니라 대응이 되지 않는 상황이라서 자유스럽게 공격자들이 재활용을 하는 상황에 도달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각 기술분석 보고서들의 분류는 공격하는 취약성 집합에 따라 분류가 되어 있고 Java applet 취약성인 2012-0507 취약성을 단독 이용 하거나 결합된 형태로 이용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지난주 대거 출현 하였던 2012-0507에 대해 분석된 전문분석 보고서 내용을 전달 드리는 것이 바람직해 보입니다.
    기술 보고서에는 간략하게 언급이 되어 있지만 전문분석에는 디컴파일된 형태에서 기능과 역할에 대한 부분들이 분석 되어 있습니다. ( 이외에도 다양한 전문분석 부분들이 진행이 되고 있으며 완료 되는대로 순차적으로 해당 서비스 고객들에게 전달 될 예정입니다.)


    특징:
     

    - CVE 2012-0507 ( Java Applet 신규 취약성) 공격 계속
    - 해외 호스팅 영역을 통한 IP 변경된 공격 지속 관찰
    - 국내 대학의 서버를 활용한 악성코드 유포 계속, 파일 공유 및 언론사를 통한 유포시도 감소
    - 이전 출현 하였던 악성링크의 재활용 계속 증가 ( 차단이 되지 않으니 계속 활용 되고 있습니다.) 
    - 배너, 태그 광고 링크에 대한 공격 지속  ( 태그 광고 1곳, 배너광고 1곳)
    - Mass sql injection  최초 유형 발견 2곳 시작됨 ( http://uhijku.com/r.php http://uhjiku.com/r.php )
         
    Mass sql 공격 관련 정보는 http://www.symantec.com/connect/blogs/lizamoon-mass-sql-injection-tried-and-tested-formula 이곳을 참고 하시면 됩니다.
    국내에도 빠르게 확산 되고 있으며 본 메일을 작성 하는 시점에도 추가 유형이 발견 되고 있습니다. 2012-0507 유형이 같이 사용 되고 있으므로 전문분석을 참고하시고 사내의 임직원들에게 강력한 보안 패치 정책을 권고 하셔야 할 것입니다. 내부망의 사용자 PC가 한대라도 권한 획득을 당했을 경우 그 위험성은 충분히 인지하고 계실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양한 대책을 통해 위험을 계속 줄여 나가는 것이 현재 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일이 아닐까 생각 됩니다.
     


    대응:
     

    - CVE 2012-0507 공격기법에 대한 전문분석 제공합니다. 단 서비스 신청된 기업/기관에 한정 합니다.
    - 해외 호스팅 영역 . 4월 3주,4주,5주차 차단 권고 영역 유지 필요. - 이전 활용된 악성링크들이 계속 재활용 되고 있습니다.

    5주차에 권고 드렸던 하기의 차단 클래스는 그대로 금주에도 발생을 하여 유지하며 추가 차단 클래스는 다음과 같습니다. 해당 클래스들은 공격자가 전체 제어권을 가지고 있어서 지속적으로 공격에 활용할 곳으로 예정 되고 있습니다. 차단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또한 저희쪽에서 이 부분을 공개할 경우 공격자들과 계속해서 숨은그림 찾기를 해야 합니다만 .. 각오하고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5월 1주차 차단 권고 대역
                50.117.119.0/25
                67.213.211.0/25 

     4월 5주차 차단 권고 대역

    1. 211.100.253.0/24 (China)
    2. 205.164.0.0/24 (USA)
    3. 69.4.224.0/24 (USA)
    4. 209.73.156.0/24 (USA)
    5. 174.127.79.0/24 (USA)

    금주 유포지나 악성링크로 활용된 곳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중략 (민감한 부분)

    또한  어린이날을 맞아 *** 사이트와 같은 곳에서 악성코드를 뿌릴 수 있도록 집중적으로 공격하여 악성코드에 감염을 시키려는 꼼꼼한 면도 공격자들은 보여주고 있습니다. 


    본 5월 1주차 정보제공 서비스에 포함된 전문분석 보고서는 향후는 서비스 프로페셔널 서비스 이상에만 제공이 되며 , 시범서비스에는 제공이 되지 않을 예정입니다. 참고하세요. 시범 서비스는 순차적으로 1개월 경과시 종료 됩니다. 4회 이상을 보고서를 받으셨다면 그 이전에 정식 구독서비스를 받으셔야 보고서가 누락되지 않습니다.  

    * 구독 서비스 가입 및 시범 서비스 신청은 info@bitscan.co.kr 이며 기관명/ 담당자/ 연락처 기재가 필요하며 시범은 기관/기업별 1회에 한정 합니다.

    Posted by 바다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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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일 Mayday . 

    보안분석 보고서 발송 되었습니다. 

    서비스 구독 기업 및 기관들께서는 확인이 필요한 내용들이 많이 있습니다. 


    이런 정보들 어디에서 보실 수 있으시겠습니까?

    기술분석 보고서에는 악성링크로 활용된 국내 유명 도메인 및 국내 도메인들도 원칙에 따라 공개 되어 있습니다. 저희의 원칙은 악성링크는 공개한다 입니다. 온라인상 공개는 어렵고 오프라인상의 보고서에서만 가능합니다. 보고서상에는 공개되어 있습니다.


    한 주간의 국내 인터넷상의 위험에 대한 실체적 진실과 대응 방향등이 기술 되어 있습니다. 문제는 날이 갈수록 강도가 강해지고 있고 위험성이 더 높아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현실은 참혹합니다.  수면위는 평안해도 수면 아래는 폭풍이 치는 형국입니다.

    준비 되지 않고 대응하지 않는다면 앞으로는 더 힘든 상황으로 계속 갈 수 밖에 없음을 보고서를 통해서 직접 느낄 수 있습니다.





    4월 5주차 보고서 전체에 대한 간략한 요약은 다음과 같습니다.

    -------------------------------------------------------------

    본 서비스는 빛스캔의 비트파인더를 통한 악성링크 탐지와 KAIST 사이버보안연구센터의 분석을 통해 산출된 보고서 입니다. 국내에서 발생되는 악성링크와 악성 코드에 대한 구조와 기능에 대한 분석을 가장 빨리 진행 하고 있으며 악성링크에 대한 정보는 가감없이 오픈을 하고 있습니다. 전문 기술인력과 역량의 결합을 통해 국내에서 자체적으로 생산되고 있는 보고서이며 상당히 많은 리소스와 기술이 투입 되고 있음을 유념해 주십시요.



    악성링크에 대한 카운트는 동일한 악성링크가 수십곳 이상의 서비스에 들어가 있어도 저희쪽에서는 1로 카운트 됩니다. 즉 60여개 이상의 악성링크를 발견 했다는 것은 수십~수백곳 이상의 서비스들에서 동시에 유포를 하고 있다는 의미와 동일합니다. 그만큼 파급력이 크고 위험도가 높으므로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한 부분이 되겠습니다.



    금주의 특징으로는 새로운 공격기법의 적극적 활용 ( CVE 2012-0507) 이 출현과 동시에 대규모 활용이 되고 있습니다. 또한 해외 호스팅을 통한 활발한 공격 ( IP 변경을 통해 차단 우회 및 정체를 은닉)이 계속 되고 있습니다.


    유명 도메인 자체 및 파일공유 사이트, 대학의 전산원 페이지 까지도 악성파일이 직접 올려져 유포에 활용 하는 형태의 과감함도 나타나고 있어서 향후 어떤 방향으로 위협이 나타날 것인지 심각한 우려를 표합니다. 지금껏 악성코드 유포를 위한 변조들이 있던 서비스들이 직접적으로 악성코드를 서비스 하는 형태로 변경 된 것에 대해 심각성이 높습니다.



    4월 5주차 공격 특징: 


    - CVE 2012-0507 ( Java Applet 신규 취약성) 공격 출현 및 급증 

    - 해외 호스팅 영역을 통한 IP 변경된 공격 지속 관찰

    - 국내 유명 도메인 및 파일 공유 사이트 자체를 악성링크로 활용

    - 언론사 기사 항목으로 위장한 악성링크 유포시도 다수 발견 ( 정상 언론사 기사)

    - 이전 출현 하였던 악성링크의 재활용 다수 증가 ( 차단이 되지 않으니 계속 활용 되고 있습니다.)

    - 배너, 태그 광고 링크에 대한 공격 지속 증가 ( 태그 광고 1곳, 배너 광고 2곳 이상)

    - Mass sql injection 최초 유형 발견 ( njukol.com/r.php )


    대응:

     
    - CVE 2012-0507 공격기법에 대한 전문분석 완료, 필요시 신청해 주세요.
    - 해외 호스팅 영역 . 4월 3주,4주차 차단 권고 영역 유지 및 추가 차단 필요
      본 영역들은 공격자가 통제하는 영역이므로 향후 지속적으로 피해가 발생 될 수 있습니다.
    1. 211.100.253.0/24 (China)
    2. 205.164.0.0/24 (USA)
    3. 69.4.224.0/24 (USA)
    4. 209.73.156.0/24 (USA)
    5. 174.127.79.0/24 (USA)
    - 유명 서비스가 직접 악성링크에 활용된 케이스는 다음과 같습니다. 

    온라인 상에서는 생략합니다. 상세한 정보는 첨부 기술보고서들을 참고 하십시요.


    .....후략



    상세한 내용들은 보고서를 참고 하십시요. 보고서의 시범서비스 신청은 기업 및 기관명 / 성명/ 연락처 를 적어서 info@bitscan.co.kr 로 신청 하시면 됩니다. 개인 차원에서는 받으실 수 없습니다. 

    Posted by 바다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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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광풍 2012.05.02 03: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끈따끈한 정보 정말 감사합니다.

      제 개인 구글+에 포스팅해도 될까요? (당연히 출처는 http://p4ssion.tistory.com/285 입니다.)
      문제가 된다면 바로 삭제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정보 제공 감사합니다.

    2. 변희철 2012.05.06 15: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CVE 2012-0507기법 전문분석자료 혹시 보내주실수있으신가요? 이메일은 bgtvfredc@gmail.com 입니다.

      • 바다란 2012.05.06 16:4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문분석은 정보제공 서비스 가입된 기업/기관에게만 발송 됩니다. 각 기업 및 기관의 책임하에 관리 하는 것이구, 개인차원에는 발송이 어렵습니다. 공격기술이 그대로 언급 되어 있고 현재도 사용이 되는 기법이라 공개는 난처하며, 또한 개인에게도 발송 하지는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글의 목적대로 0507 공격이 대폭 증가하고 있으므로 해당 기법에 대한 java update를 즉시 해야 한다는 정도로 참고 하십시요.



    KAIST와 협력으로 정보제공 서비스를 시작 합니다. 

    그동안 페북에 올린 감질나는 짤막한 정보만 보셨죠?  ( 페북   http://www.facebook.com/p4ssion  )
    화끈하게 국내의 위험 정보에 대해서 선별된 고객들에게만 제공 하고자 합니다. 이제 프로세스 구축 되었고 서비스로 제한된 제공을 하고자 합니다.

    국내의 한주간 공격 동향 ( 웹을 이용한 악성코드 유포 현황)
    특정 공격 기술에 대한 심화 분석.
    악성코드 유포 기법에 대한 기술적 분석

    이상의 세 가지 보고서 유형이 제공 될 예정입니다. 최소 한달에 4회 가량 제공이 됩니다. 

    보고서 분류는. 

    주간동향 보고서 : 

     
    주간 단위의 공격 변화와 흐름에 대해서 나타내며 공격에 이용된 기법들에 대해 개략화된 정보를 제공 합니다. 국내 유포 현황도 일부 공개 되며  해외에서의 동향도 전달될 예정입니다.

    기술분석 보고서: 

     
    웹을 통해 유포되는 악성코드 배포에 대한 구조도와 구성에 대한 분석 보고서 - 기본적인 악성코드에 대한 분석 진행 됩니다.

    전문분석 보고서 : 
     
    새로운 공격기법이나 신규 유형의 exploit 기법 출현시 상세 분석하고 악성코드 분석 보고서 입니다.

    세 종류이며 차등하여 제공 될 수 있도록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위기의 인터넷이고 문제가 심각하다는 여러 의견과 컬럼들을 써왔는데 제한적으로 쓸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제는 그 문제를 해결 하고 화끈하게 보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빛스캔은 소스를 제공하고 카이스트 사이버보안연구센터에서 전문 분석을 한 내용들을 서비스 형태로 제공 하고자 합니다.  여기서 분석이 진행되는 악성링크 혹은 악성코드들은 국내 혹은 세계적으로 가장 최신의 공격 유형을 입수한 내용을 의미 합니다.  공격 유형에 대해서도 가장 빠른 정보를 받고 분석을 할 예정입니다.


    물론 무료가 아니고 유료 입니다. 수익은 보다 정확하고 신속한 정보 분석을 위한 전문 인력 양성과 기술 확보에 재 투입 될 예정입니다.

    개인이 받으시기에는 부적절하며 보안부서가 있는 기업, IDC, ISP , 기관, 게임 및 포털 기업들에게 유용한 정보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더불어 한국의 인터넷 위협에 대한 리얼한 실상을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분석보고서의 예는 이미지로 올린 파일처럼 1.21일 발견된 Windows Media Player에 대한 공격에 대한 전문 분석은 1.25일 완료 되었고 기법과 추가적 공격에 대한 내용들이 들어가 있습니다. 발견과 분석자료 모두 최초의 자료 들입니다.

    또한 기술분석에는 지난 주말에 최초로 포착된 Flash , IE , Java, Windows Media 취약성 공격이 복합화된 정보를 포함 하고 있습니다.

    관심 있으신 기업이나 기관은 소속을 알려 주시고 메일을 주십시요. 샘플 보고서를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메일은 p4ssion@gmail.com 입니다. 기관에 따라 별도 정보 제공도 가능합니다.

     

    Posted by 바다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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