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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urity Indicator/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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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포털 노리는 해킹 그리고 보안 전문가 바다란입니다. 이 블로그에도 대책을 올렸는데 여전하군요. 가히 안전불감증이 만연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 솔직히 그동안 신경 안썼죠. ) 공격된 사이트들도 과감하게 기술 했네요. sportschosun, joins.com , nate.com , mnet.com , 투니버스 , mbcespn , ohmynews.com 등 대규모 사용자들을 지닌 사이트가 해킹을 당하고 있습니다. 물론 일회성이 아닌 연속적으로 당하고 있죠. 즉 하나가 아닌 여러개를 동시에 하기도 하고 백도어를 심어서 재공격을 하기도 합니다. 위의 사이트 전체의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MSSQL DB를 사용하고 Web language는 asp , aspx 등을 사용합니다. 각 게시판 및 링크물에 대한 인자등에 대해 Validation Ch..
기업이나 사회의 보안에서 가장 중요한것! TCG? http://www.zdnet.co.kr/news/network/security/0,39031117,39146342,00.htm TCG [Trusted Computing Group]의 지닌 생각은 타당한 생각입니다. 또한 반대편에 존재하는 조지오웰의 독재자의 인상도 타당한 생각입니다. 가장 중요한 전제는 이것임을 잊지만 않는다면 타당합니다. 가장 중요한 전제는 기업이나 사회의 보안은 End Point로 부터 출발을 하며 현재에는 더욱 더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기업에서는 말단 PC에서 부터 노트북에 이르기까지가 기업전체의 존망을 결정할 수도 있으며 사회에서는 현재 이슈가 되고 있는 Bot 이나 웜의 경우에도 최초의 출발은 미약하나 과정은 대폭 짧아지고 결과는 확실하게 나타나는 네트워크형..
기사분석- 미 신용카드 정보 유출에 대해 여러 곳에서 기사가 나오고 있습니다만.. 아래 기사가 가장 정확한 내용들을 포함하고 있네요 http://news.cnet.com/8301-27080_3-10311336-245.html 특징을 보면 SQL Injection으로 주변서버 권한 획득, 20여 종의 백신에 대해서 제작한 백도어들을 테스트 하는 것. 그리고 내부망에서의 데이터 전송 부분등에 대해 트래픽을 가로채는 스니퍼 유형의 설치.( 뭐 이것도 가볍게 제조 한 것 같습니다.) 공격자들도 QA를 한다는 관점과 SQL injection이 DB의 데이터만 빼내가는 것이 아니라 권한을 획득하는 것이므로 Application의 작은 문제점을 이용해 전체의 회사를 위험에 빠뜨린 사안으로 봐야 합니다. 권한획득한 이후 서버 관리를 위해 Reverse Con..
개인을 위한 개인 정보 보호 실천 가이드 - 바다란 정보보호 체크 가이드 - by 바다란 (p4ssion@naver.com) 보안의 강화는 기업을 위한 중요한 활동임과 동시에 개인 정보 유출을 막기 위한 최선의 방책이다. 2005년에 급속도로 증가한 개인정보 유출용 악성코드 및 정보유출을 위한 다양한 위험성들이 늘어나 특별히 보안에 관심을 두지 않는 한 일반직원의 입장에서는 문제가 그리 간단한 것만은 아니다. 매번 연말이나 특정한 이슈가 발생할 때면 보안 회사들에서 보안 강화를 위한 방침을 발표하고는 한다. 이런 방침에 항상 빠지지 않는 것이 “보안 패치의 활성화 “ , “백신의 업데이트 철저 “ 와 같은 항목이다. 왜 보안 패치가 중요하고 백신이 중요한 것인가? 개인은 물론 기업, 산업 기반에도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요소로 매번 강조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1) 상상하기 어려운 위협-디지털 페스트 예고드린 대로 상상하기 어려운 위협에 대한 내용입니다. 두편 입니다. 호러물 정도 될 것 같습니다. 일전에 중국발 해킹이 전 세계로 확산 될 것을 예상 하였고 관련 내용들을 여러 번 공유를 한 적이 있습니다. 이제 실제적인 위협으로 직접 출현을 하고 있습니다. 국내는 2005년부터 일반적으로 발생 하였고 세계적으로 확대된 시기는 2006년 하반기쯤으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2007년에도 세계적으로 많은 이슈들이 생산 되었습니다. 올해 들어서는 더욱 드라마틱한 증가를 보이고 있는데 특이한 사항들이 눈에 드러나고 있습니다. http://securitylabs.websense.com/content/Alerts/3070.aspx http://www.computerworld.com/action/article.d..
zeroday worm (침해사고 유형의 발전) 2005년 4월 작성 문서입니다. 여기에서 두 가지 용어를 썼었죠. zeroday worm 과 Monster bot . 현재 취약성이 발표 되거나 패치가 발표되면 치명적인 것들은 빠르면 1일에서 2일 정도 후에 공격코드가 출현 하고 있습니다. 또 발표 안된 문제들에 대한 공격코드들도 많이 있겠죠. 앞으로 더욱 많아 질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악성코드 설치를 위한 사이트 직접 해킹으로 이슈화가 덜되고는 있지만 여전히 상당히 많은 bot이 국내의 PC에 설치가 되고 있습니다. 더욱 많은 취약성을 공격 하는 Monster 이죠. 참고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제 찾을 수 있는 것은 얼추 다 찾아서 올린거 같은데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