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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의 한계를 넘어라 - 컨텐츠가 대안 2년전이나 지금이나 상황은 그다지 달라진 것 같지는 않습니다. ^^; 2004년 무렵에 썼던 글인데 여전히..동일한 방향으로 진행이 필요합니다. 이제는 조금 진행이 되었지만..아직도 많이 부족하죠. 앞으로는 컨텐츠 [ 소프트웨어적인 모든 부분을 총칭함]가 국부를 이끌 것입니다. 하드웨어 보다 더 오래가고 효과가 높은 부분이 이끌어야 만이 지속적인 발전과 성장을 보장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제 생각입니다. IT 거버넌스란.. IT가 미치는 파급력이 이제는 세상을 지배하는 정도의 힘을 지니고 있으며 앞으로 더욱 더 영향력을 지닐 것이라고 생각 합니다. - p4ssion 바다란 발전의 한계를 넘어서라. . 현재 대한민국의 IT 산업은 하드웨어적인 성격의 산업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PDP 및 액정, 반도체,..
기로에선 무선인터넷 - 칼럼 2004년 4월에 쓴 글입니다. 패러다임의 전환이 필요하다는 취지에서 쓴 글이고 이때 당시에는 위피와 브루가 한참 무선 플랫폼에서 세를 겨누고 있을때였죠. 이후에 위피가 표준으로 인정을 받으면서 일단락 되었는데.. 알게 모르게 위기들이 많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 - p4ssion 바다란 세상은 유비쿼터스 환경으로 간다고 한다. 유비쿼터스 환경은 무엇인가?. 장소에 관계 없이 어느 곳에서나 접속이 가능하고 여러 장비를 통해서도 접속이 가능한 환경. 현재 구축되는 Home Automation의 경우에도 유비쿼터스 환경의 일환일 것이다. 어디에서나 PC , PDA , 휴대폰을 통해 접속하는 인터넷의 세상은 생활상을 많이 변화 시킬 것이고 또 흐름을 바꿀 것이다. 휴대인터넷이나 무선인터넷은 점진적으로 동일..
Paradigm의 전환이 필요한 대한민국 * 2004년에 쓴 글인데 지금도 동일한 논조를 이야기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 2006년을 절반 지나는 시점에서도 여전히 패러다임의 전환이 필요하며 산업의 틀을 바꾸는 부분도 충분히 고민해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입니다. 앞으로도 많은 시간이 걸리겠죠. - p4ssion 바다란 패러다임의 전환이 필요한 대한민국 하드웨어 장비의 수출을 통한 2004년의 대한민국의 수출 증가율은 정책 당국조차도 예상하지 못한 방향으로 급격하게 증가를 하고 있고 앞으로 얼마간은 증가율은 상상이상이 될 것이다. 이 증가의 기반에는 기술의 우수성과 세계적인 발전과 호황에 따른 면도 높다고 볼 수 있다. 우리의 하드웨어 장비의 신화는 지난 90년대말 반도체의 기록적인 수출과 호황으로 인한 대규모 흑자를 예를 들 수 있는데 ..
[컬럼] 7.7 DDos 핵심은 무엇인가? [zdnet 컬럼 게재글입니다.] DDos 문제의 핵심과 변화 (에스토니아, 7.7) - 바다란 7.7 DDos 관련된 의견들이 1년이 지난 지금 시점에 다시금 많은 분야에서 회자 되고 있다. 문제에 대한 분석과 적절한 대응 체계에 대한 논의가 계속 되고 있는 시점에 DDos 논란의 핵심은 무엇인가 하는 명제에 대해서 명확한 설명은 아직 잘 설명 되지 않고 있는 듯 하다. DDos에 대한 핵심적인 이해 분야에 대한 접근 방법도 상이한 점이 많이 있다. 공격 주체는 분명히 개인의 PC이며 공격을 받는 대상은 기업 및 기관의 서비스를 대상으로 하고 있다. 그러나 현재 논의 되고 있는 대책의 대부분은 공격 받는 대상의 보호대책을 강화하는 측면에만 머물러 있다. DDos 대응 장비의 도입과 체계의 도입은 단기적..
에스토니아, 7.7 DDos 그리고 미래 급하게 땜빵으로 ( 전문? ) 맡아서 휴가중에 발표자료 작성 했습니다. 중요한 포인트 하나 정도만 알려 드리고 싶어서 정리를 하긴 했는데 하고 보니 ^^; 포인트 하나는 이겁니다. 공격의 변화를 보라는 거죠. 에스토니아 : Outside , Active 7.7 : Inside , Semi Active 이후의 방향은 효과를 주려면 7.7의 방향이 확실하게 사용이 될겁니다. 지금 언론에서 나오는 에스토니아 스타일 ( Outside , Active - Botnet) 은 절대 위협이 안되는 거죠. 왜냐.. 차단하면 끝이니깐.. - 여러 단계별 감쇄 방안들이 많이 있습니다. sinkhole 이라든지 IDC 단위의 대책들도 많이 있는 상태죠. 그러나 내부에서 발생하는것은 어떻게 할까요? 차단을 무슨수로 합니까? 이..
5.23 그리고 현재 시대는 변하였어도 인간의 진보는 허망하고 발전하지 못했는지 의식은 언제나 조정되고 수탈되며 손쉽게 조작되는 허탈한 인간들의 존재 사회란 기회주의자들의 함성만 가득하고 인간을 돌아 보려는 시도는 어디에도 없다. 그가 떠났음에도 여전히 보내고 싶지 않은 것은 아직 기대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어쩌면 앞으로 오랜기간 현실속의 기대는 힘들 수도 있겠다 싶다. 그가 말했던 조선 600년의 비굴한 역사가 여전히 활개를 치고 옥죄고 있는 현실에서 개인은 허망함을 느낄 뿐이다. 무너지는 개인을 볼 것이냐 등을 돌릴 것이냐.. 나갈 일이 많고 해야 할 일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외려 상처를 주고 나아가지 못하게 만드는 곳 떠날 준비가 되었음에도 여전히 기대로 인해 미적미적 대고 있는데 등을 떠 밀어 준다. 아직 발..
해커의 길 I 해커의 길 그리고 나의 길 - 바로 뒤의 글에 언급된 해커의 길 I 탄입니다. 98년에 썼으니 무려 8년가량 된글이네요.. 원본: www.nmrc.org 위의 URL 에 언급된 내용이지만 내용이 귀담아 들어야 할 내용이 있기에 이렇게 요약을 해봅니다 . ( 원문의 내용을 축약하고 간단히 하려고 했기에 의미가 손상되었을 수도 있습니다.) = [ 이 글은 수많은 사람들에게 똑같은 것을 말하기에 지쳐서 쓰는 글이라기 보다는 흥미있는 정보 를 지니고 있어서 쓰는 것이다. 만약 한명의 사람이 궁금해 하는 것을 묻는다면 거기에는 아마도 10여명의 묻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을 것이라 생각된다. 그런 이유에서 이글을 쓴 다.] 이 문서는 지속적으로 갱신이 될 것이다. 최근에 다양한 주제에 대해서 묻거나 추천하는 프로그래..
프로그래머가 되는 길 아주 오래된 글을 우연찮게 찾았다. 읽다보니 그 당시의 심정을 알 것 같은 느낌이 새록새록 2000년이 되기전에 쓴 것 같은 기억이 ~~ 지금도 해당될까? 하는 궁금증은 들기는 하지만 그냥 무시하고 올려본다. 아마 해커의 길을 처음 쓰면서 같이 썼던것 같은데 아무튼 오래된 글이다. 아직까지 남아 있다는게 신기한 정도 지금의 프로그래머란 정의는 딱 한줄로 될 수 있을 것 같다. " 스스로가 생각하는 것을 그대로 구현 할 수 있는자 " 그리고 내용중 귀를 엷게 만들지 말라는 지금도 당연한 사실. 시류에 흔들리다보면 언어의 유행에 흔들리다 보면 외딴섬에 난파된듯한 자신을 발견 할 수 있을 것이다. ^^ ------------------------------------------ .. 솔직히 말해서.되는 방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