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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바다란입니다.

 

지난 10.24일에 KISA에서 주최한 침해사고 대응 세미나가 있었습니다.

해당 세미나에서 침해사고의 발전 유형과 대응 방안에 대해서 고민하고자 했는데 제대로 전달이 되었는지 모르겠네요.

 

가장 중요한 팩트는 이미 취약점 및 공격 유형은 커버가 가능한 범위를 넘어 섰다는 점입니다.

기본적으로 지금까지 알고 있던 유형의 대비책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며 정량적인 대책으로는 해결 되지 않고.. 정성적인 대책이 있어야만..또 꾸준히 진행 되어야만 문제가 일정 수준 이하로 감소 됨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현재의 공격유형은 매우 치밀하고도 집요합니다.

기존의 모든 보안솔루션을 무력화 시키고도 가볍게 전파가 됩니다.

그만큼 공격 기술의 전파가 빠르게 또 깊이 있게 공유가 된 탓이라 볼 수 있습니다.

 

보안 기술의 전파는 이에 비하면 거북이 걸음이지요.

 

작은 기술이나.. 작은 시각이나마 여러 방면에서 조망을 하여 보다 더 체계적이고 완전한 구성을 만들었으면 합니다.

 

꾸준한 투자가 들어가야만 산업을 유지 할 수 있는데.. 이제는 이 것이 필수 인데.. 이 것을 인정하지 않는 기업이나 산업은 점차 쇄락할 수 밖에 없을 것 입니다.

이제부터는 보안이라는 측면은 최소한 IT 비지니스를 하는 회사에서는 가장 필수적인 중심요소입니다.

 

자료 참고 하세요.

 

 

Posted by 바다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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