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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에 Critical Alert for cyber terror ( sub: Scada & DCS Security)라는 제목의 기초적인 문서를 발표 한 적이 있습니다. (http://blog.naver.com/p4ssion/50001878886 )

 

이때 당시에는 발생 될 수도 있는 문제에 대해서 알려주는 역할을 하기 위해 작성을 한 내용입니다. 이후 오랜기간 동안 관련 분야를 주기적으로 관찰 하였고 주시 하고 있었습니다.

 

7년이 지난 시점이죠. 2009년 10월쯤에 추가적인 내용의 발표를 고려 하였고 하루 정도 시간을 내어서 만들었습니다.

 

사이버전 시나리오 공모전에 보낼 용도로 ( 상금 보다는 널리 알리고 싶었습니다. ^^) 급하게 작성을 했는데.. 등수에도 못들었죠. 아무래도 보는 관점이 많이 달라서 인듯 싶습니다.

 

전체적인 내용은 현재의 상황은 많이 급변하고 있다. 또한 충분한 시간이 지나고 그 만큼의 위험성이 실현될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다라는 점을 알리고 싶었습니다.

 

더불어 모 방송사의 관련 내용을 자문해 주면서 한번 전체적으로 정리도 하고 싶었구요.

 

문서의 구성은 전체적인 위협의 변화, SCADA에 대한 환경의 변화, 위협은 어떤 식으로 출현하는지?, 가상적인 시나리오 등과 같은 내용으로 구성 되어 있습니다. 실현 가능성이 높은 부분으로 구성을 하였고 이후의 저강도나 고강도 분쟁 발생 시에는 필수적으로 사용이 될 것이라는 개념입니다.

 

피할 수 없는 사이버 전장이고 Inevitable Cyber warfare 입니다. 현재 상태에서도 문제가 많이 드러나 있어서 정말 체계적인 준비가 필요하고 대응이 필요한데 대응은 수박 겉핧기 식으로 생색만 내고 있습니다.

 

근본적인 문제가 발생 하였을 경우 SCada 관련 부분은 치명적인 피해를 일으킬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심각한 관심이 필요합니다. 중요한 것과 중요하지 않은 것을 구분해야 하고 핵심을 구분해야 하는데 작금의 현실과 상황 판단은 상당히 동떨어진 것으로 보입니다.

 

우리에게 닥쳐오는 위협에서 치명적인 위협은 무엇이 있고 어떤 문제들이 발생 될 수 있는지에 대해서 독자들 께서도 한번쯤 심각하게 생각을 해보시고 만약 보안분야에 계신 분이라면 체계적으로 해결 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 고민을 하셨으면 합니다.

 

 

글쓰기는 언제나 그렇듯이 어려운 부분을 최대한 풀어 쓰도록 했고 왜 현재의 상황이 경고의 상황인지를 설명하는데 많은 부분이 할애 되어 있습니다.

 

2002년의 글은 주의를 촉구하는 내용이고 7년이 지나 만든 내용은 경고 입니다. 

 

이 예상은 앞으로도 계속 유효합니다. 향후 발생될 문제들의 이면을 잘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복합적으로 발생 할 경우 돌이킬 수 없는 피해를 일으킵니다.

scada 관련된 새로운 공개문서에 대한 대략적인 개요와 경고의 의미를 담은 컬럼은 금주중 게재 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 바다란 세상 가장 낮은 곳의 또 다른 이름.



Posted by 바다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