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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위협 수준: 주의

Bitscan PCDS 주간 동향 브리핑 요약

( Bitscan Pre-Crime Detect Satellite Weekly Trend Briefing Summary )

 

 

<주간 유포된 도메인 수>

 

6월 25일, 사이버테러가 발생하고 그 여파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7월 1주차에는 6월 4주차에 비해 수치가 떨어졌으며, 특히 신규 악성링크는 6월 3주차부터 계속 감소하여 최소치를 기록하고 있다. 이는 지난 3.20 사이버테러 발생 및 그 직후와 유사한 결과를 보이고 있으며, 그 원인은 당사가 이에 관련된 정보를 공유한 것에 기인한 것으로 추정된다. 당시 "A영역" 과 같이 비정상적인 사전 징후가 나타났고, 최고 정점인 "B영역" 에서 실제 사이버테러가 발생하였다. 그 후에는 정보 공유를 통한 차단 및 모니터링 강화를 통해 7월 1주와 같이 악성코드들의 활동이 주춤하는 추세가 나타났다. 하지만, 일정 기간이 지난 후에는 다시 활발한 움직임을 보일 것으로 예상이 되며 "A영역"과 같이 이상 징후를 미리 탐지하지 못한다면 언제라도 다시 6.25 사이버테러가 발생할 수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시간별 통계>

 

금주의 시간별 통계를 살펴보면, 신규 악성링크의 유포가 수요일,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집중적인 유포가 발생하였다. 여전히 MalwareNet을 통한 대량 감염은 지속되고 있으며 대부분의 역할은 사용자의 금융계정 탈취를 하는 "파밍" 악성코드가 지속적으로 관찰되고 있으며 "파밍" 기술 또한 매주 새롭게 등장하고 기법도 더욱 정교해 지고 있으므로 많은 주의가 필요하다.

 

<최근 1달 악성링크 도메인 통계>

5월 4주차부터 7월 1주까지의 최근 6주 동안의 주요 국가별 악성링크 도메인 통계를 살펴보면, 누적 수는 한국이 235건(27.3%), 미국 381건(44.2%), 홍콩 2건(0.2%), 일본 88건(10.2%), 인도 4건(0.5%), 독일 124건(14.4%), 영국 14건(1.6%), 캐나다 11건(1.3%), 태국 2건(0.2%)등으로 나타났다.

 

<주간 악성링크 도메인 통계>

국가별 악성링크 도메인 통계를 분석한 결과 한국이 35건(62.5%), 미국이 8건(14.3%), 일본이 13건(23.2%) 순으로 차지하였다.

 

주간동향 요약 보고서(무료)를 메일로 수신, 정식 보고서(유료) 및 데모 관련 문의는 info@bitscan.co.kr 로 연락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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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다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