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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스캔+KAIST] 11 3주차 브리핑



 

 

한국 인터넷 위협분석 보고서(인터넷 금융의 뿌리가 흔들린다.)

 

빛스캔과 KAIST 정보보호대학원이 공동 운영하는 보안정보 제공 서비스 11 3주차 국내 인터넷 환경의 위협 분석내용이며 본 보고서는 PCDS( Pre Crime Detect System )의 탐지역량과 KAIST 정보보호대학원의 분석역량이 결집된 분석 보고서입니다. 매주 수요일 한 주간의 국내 인터넷의 실질적인 위협 동향을 분석하고 대응 방안 제시를 하고 있습니다.

본 정보제공 서비스는 국내에서 발생되는 악성코드 유포에 대해 직접적으로 분석을 함으로써 위험의 흐름과 대응에 대해서 알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 주된 목적이며, 공격 형태의 변화에 따라, 대규모로 확장 및 개선된 상황을 유지하며 운영되고 있습니다. 본 보고서의 활용 용도는 다음과 같은 활용이 가능합니다.

 

         1.       악성링크 및 악성코드 유포에 이용되는 IP 대역 차단을 통한 좀비 PC 감염 방지

         2.       악성링크가 공격에 활용에 활용하는 주된 취약성에 대한 내부 보안 강화 정책패치

         3.       내부 감염된 APT 공격의 확인 및 제거에 활용(기술 분석 문서 참고)

 

보고서 내용 중에 기술분석 보고서에는 악성링크의 유형과 실제 감염을 시키는 악성코드의 타입에 따라 보고서가 기술되어 있습니다. 각각은 별개이므로 악성링크(사용자 PC에 악성코드를 내리기 위한 공격코드)에 대한 분석과 실제 악성코드 행위와 기능에 대한 분석 시에 참고 하세요. 각각의 악성링크의 분석에는 최종 다운로드 되는 악성코드까지 기술이 되어 있습니다.

 

Summary

 

11 3주차의 가장 큰 이슈는 금융기관에 대한 위협사례가 전체적으로 증가되었으며 의미심장한 사건과 이슈들이 발견 된점 입니다. 또한 국내 사용자 환경 공격을 위해 새롭게 이용되는 Java 공격코드가 발견 되었습니다. CVE-2012-5076 자바 취약성은 전문분석 보고서로 금주에 제공 됩니다. 금주의 의미심장한 이슈는 한국전자인증에서 악성코드를 유포한 것입니다. 그 유포의 경우에도 빛스캔에서 추적하고 있는 MalwareNet의 최종 말단 유포지로 이용되는 상황이 탐지 되었습니다.

국내 인터넷 환경은공인인증서라는 독자적인 보안인증 체계를 가지고 있으며, 이와 관련된 법에 따라 은행뿐만 아니라 증권, 보험, 세무, 국가 관련 계약 등 다양한 중요 업무에 인증서가 활용되고 있습니다.

공인인증서는 금융결제원 등 국내 5개 기관에서 발급 및 운영하고 있으며, 개인은 공인등록기관 및 대행기관에서 개인용 공인인증서를 발급받아 사용하거나 주거래 은행을 통해 발급받아 이용합니다.

 

한국전자인증주식회사는 1999 3월 출범한 국내 최초의 인증기관입니다. 1999 9월 세계 최대 인증기관인 베리사인과 제휴하여 국내 최초로 글로벌 인증 센터를 구축하고 세계적으로 통용되는 글로벌 인증서를 국내에서 유일하게 직접 발급하는 인증기관입니다. 이러한 한국전자인증 웹사이트가 해킹을 당해 악성코드 유포에 이용된 정황이 발견 되었습니다. 내부 중요서버와 연결되는 모든 업무가 온라인 상에서 연동되어 이루어지는 상황에서 웹서버에 대한 권한 장악은 내부망에 대한 침입도 가능한 상태라 할 수 있습니다. 농협의 뱅킹 마비의 시작도 악성코드로부터 시작이 된 것이지만 온라인상에서 다수의 업무가 연동되어 처리되는 인증서 관련된 내용은 더 심각하고 즉시적인 위협에 이미 노출된 상황이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금융기관들의 각별한 주의와 관계 당국의 전방위적인 노력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 메인 웹서버와 연동 되는 테스트 서버는 주기능 전체에 영향을 미칩니다. 공격은 테스트 서버가 받아도 그 영향은 방문자 모두가 받습니다.  금주차는 보다 더 큰 위험 방지와 경각심을 위해 한국전자인증 관련된 MalwareNet의 추적 데이터를 모두 공개합니다.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해야 하는 것이지 그 순간을 모면한다고 해서 위험이 사라지지 않습니다. 원인부터 단계별로 철저한 대응을 기대합니다.

 



<한국전자인증 악성코드 유포 정황 포착, 11 19일 오전 10시까지 대처 안돼>

 

또한, 당사의 빛스캔 PCDS에서 수집된 유포 URL에 대한 정보에 따르면, 최초 출현은 약 4주전인 10 26일이며, 지난 주까지 약 65(누적 포함)가 동일한 링크에 의해 악성링크 유포에 이용 당한 것으로 파악 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한국전자인증 웹사이트도 포합됩니다.  MalwareNet의 추적에만 집중을 하였으나 본 사안의 경우, 국내의 인터넷 환경 및 금융환경에 던지는 심각한 이슈가 있어서 별개로 집중을 하여 정보를 제공 드립니다.

 



<한국전자인증 정상링크에 삽입되어 있는 악성링크>

 

수년 전부터 현재까지 웹서버 해킹을 통한 공격은 주로 게임, 커뮤니티, 언론사 등과 같은 일반 사이트에 대한 공격이 주를 이루고 있었다. 이를 통해 키로거 등의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악성코드를 설치하여 이를 이용하여 부가적인 수입을 거두는 형태로 진행되어 왔습니다.

최근에는 스마트폰 등을 활용하여 가짜 은행 페이지로 사용자를 유도하여 인증서 및 보안카드 정보를 빼내어 이를 통해 돈을 빼가는 피싱 공격이 대세를 이루고 있습니다.

이번 사고를 통해 공격자는 인증서를 발급 또는 갱신하는 사용자 조차도 악성코드 감염의 주대상이 되었다는점, 그리고 내부침투를 통해 인증서 자체를 해킹하여 빼내갈 수 있다는 가능성이 있다는 측면에서도 문제로 볼 수 있습니다.  매주 악성코드가 범람하는 상황에서 공인인증서를 발급 받는 곳 조차도 악성코드 유포에 이용 되고 있는 지금의 상황은 심각함을 이미 넘어선 단계가 아닐까 생각 됩니다.

 

참고로, 현재 악성코드 유포를 확인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구글의 스탑배드웨어가 있으며, 다음과 같이 크롬 브라우저로 접속시에 경고 메시지가 나타남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구글의 경우 2억개 이상의 전 세계 도메인에 대해 Drive by Download 이벤트 발생 여부를 기준으로 하여 악성코드 유포에 이용 되는 최종 도메인들을 탐지하고 경고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국내 환경을 공격하는 공격자들의 경우 수시로 악성링크의 변경 및 악성파일의 변경을 하고 있어서 구글의 규모로도 탐지하기 어려운 부분들이 있습니다. 탐지가 느린 구글에서 조차도 등록된 상태는 변명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

 



<한국전자인증(crosscert.co.kr) 접속시 구글 스톱배드웨어에 차단된 상황>

 

악성코드 감염에 대한 진단 정보는 다음과 같다. 당사가 파악한 부분은 totime.co.kr (본 브리핑에서는 이 이슈에 관해 사안을 공개합니다.) 입니다.

 



<구글 스톱배드웨어에서 해당 도메인 상세 내용>

 

참고로, http://www.crosscert.com 11 19()까지는 구글 스탑배드웨어에서 경고 메시지가 나타났습니다. 구글의 경고메시지 이전에 본사에서 발견을 하고 관련 정보를 KISA에 제공을 하였습니다. 이후 KISA에서 한국전자인증에 연락을 취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현재 확인해 본 결과 악성링크는 삭제된 상태입니다.

 



<한국전자인증에 삽입된 악성링크 구조도- 공개>

 



<한국전자인증에 삽입된 악성링크(totime.co.kr/xxx.js) 변화내역 추적도>

 

11 2주차에 totime MalwareNet의 내역을 보여드렸듯이 한국전자인증에 삽입된 악성링크(totime.co.kr/xxx.js) 10 26() 20시경에 활동을 시작하였고 탐지를 회피할 목적으로 비정기적이며 수시적으로 악성링크를 변경하였습니다. 또한 심한 경우 악성링크를 2개까지 삽입한 경우도 2번이나 있는 것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악성링크를 자주 변경한다는 것은 이미 totime.co.kr의 서버권한은 공격자가 완벽하게 통제하는 상태에서 악성코드 유포에 이용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이용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Totime.co.kr의 링크를 의심받지 않는 상태에서 꾸준히 정상적으로 보이는 웹사이트들의 소스코드에 추가를 하고 때가 되면 totime.co.kr의 링크에 최종으로 실행되는 악성링크를 계속 변경을 하고 있는 상황은 탐지를 회피하고 악성코드 감염 효과를 극대화 하려는 공격자들의 적극적인 유포 전술이라 할 수 있습니다. 위의 변화내역 추적도는 xxx.js 파일내에 추가되거나 변경된 내역을 지속적으로 추적한 내용들입니다


PCDS에서는 이와 같은 대규모 유통 채널의 심각성을 인지 하였기에 꾸준히 추적을 하고 있었으며 한국전자인증의 경우는 그 중의 하나인 단말일 뿐입니다. 악성코드 감염 확대를 위해 이용되는 최종 말단 숙주의 한 곳이 한국 인터넷의 금융부분의 큰 축인 공인인증서 관련된 핵심업체라는 점에 대해 탄식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그만큼 국내는 심각한 수준을 넘어선 상태로 가고 있습니다.

 



<한국전자인증에 삽입된 다단계유포망(MalwareNet) totime.co.kr/xxx.js 활용 구조도>

 

위 그림에서 보듯이 한국전자인증에 들어가 있던 동일한 악성링크(totime.co.kr/xxx.js) 20여군데 다른 사이트에 들어가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다단계유포망(MalwareNet) 에서 살펴 보겠습니다.

 

11 3주차의 공격특징에는 루트킷과 추가적인 공격을 위한 다운로더, 트로이목마들의 발견이 급증한 상태를 보이고 있어서 지금 당장의 위험의 처리에 신경을 써야 할 것입니다.

 



<11 3주차 루트킷, 트로이목마 유형 유포와 다운로더의 수치 급증>

 

이 트로이목마의 유형은 정상 은행을 입력시에도 피싱사이트로 접속하여 추가 파일을 다운로드 할 수 있는 악성코드입니다.

 



<농협 정상 사이트>

 



<농협 피싱 사이트. 주소창에 보이는 도메인 주소 정상 사이트와 일치>

 

단순한 게임계정 탈취형태를 가진 악성코드가 올 하반기부터 지속적으로 변화되고 있음에 대해서는 기 전달드린 다수의 보고서 내용을 통해 언급 하였습니다만 그 기능중에서 가장 적극적으로 이용 되고 있는 기능이 사용자 PC의 권한 획득 이후 특정 은행 사이트를 방문할 경우 도메인 주소를 피싱사이트로 직접 연결 하여 정보를 유출하는 형태입니다. 일반인은 주소만으로 알아채기가 불가능합니다. 상당규모의 수치가 뿌려진 상태이므로 금융권 차원에서는 단순한 피싱 안내 이외에도 적극적은 대응 노력이 필요한 부분으로 판단됩니다.

 

최근 언론 상에 많이 나타나고 있는 은행권에 대한 host file 변조를 통한 피싱 악성코드는, 이미 지난 5, 6월 주간 동향 분석 및 기술 분석 보고서에서 언급했던 부분이며, 상당수의 악성코드가 유포되었을 것으로 추정됩니다. 국내 백신의 업데이트 주소를 변경하는 악성코드 역시 지속적으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피싱 사이트 화면의 경우 공격자들은 인터넷 뱅킹 정보를 수집하기 위해 금융정보 및 보안강화 서비스라는 창을 띄우고 사용자들을 유인하고 있으며, 도메인 주소 뿐 아니라, 웹 페이지의 구성까지 교묘하게 위장하고 있어, 일반 사용자들이 눈으로만 보아서는 피싱사이트로 판단하기가 어렵습니다. 또한 금융권 URL을 인지하고 피싱사이트로 연결되는 경우는 이미 시스템이 공격자의 악성코드에 의해 완벽하게 제어되고 있는 상황이며 기능적으로 정상도메인의 DNS 기록을 사전에 가로채어 표시를 함에 따라 주소창에 있는 도메인은 정상 도메인과 일치하기 때문에 시각적으로는 도저히 정상 사이트인지 피싱 사이트인지 분간할 수 없습니다. 다만 피싱사이트는 정상 사이트에 접속한 것보다 과도한 정보를 요구하며 특히 보안 승급을 해야 한다고 방문자들을 현혹 시키기에 주의하여야 합니다. 현재 금융권의 대규모 사용 방지의 수단은 오프라인 ( 보안카드 , OTP ) 보안수단만이 대형 사고를 막는 유일한 수단으로 남은 상태이므로 과도한 정보를 요구하는 경우 절대로 입력하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합니다.

 

11 2주차에 언급했듯이, 1 8개월 동안 사용되어 오던 /pic/img.js 악성링크 구조를 /home/psd.js로 변경하였습니다. 또다시 금주에도 /home/rtf.js /cache/rtf.js로 변형된 형태가 관찰되었습니다. 공개되는 정보제공 서비스나 브리핑의 정보가 계속 관찰 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됩니다. (계속해서 추적은 되고 있습니다. ^^)

 

<국내 IP와 ISP 생략>

탐지를 회피하기 위해 국내 사이트에 직접적으로 악성코드 유포에 사용되는 비율이 점차 높아지고 있습니다. 위 목록은 직접적으로 악성코드 유포에 사용된 국내 IP ISP 정리를 한 것입니다. 또한 탐지를 회피하기 위해 국내 사이트에 악성코드를 올려놓는 사례들이 늘어나고 있기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국내 사이트를 이용시에는 악성링크의 탐지 및 차단이 어려운 부분들이 있어서 공격자들의 국내 사이트를 이용한 공격 활용은 계속 증가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현재 빛스캔에서 탐지하는 유형은 단순히 이메일을 통한 타켓형 APT가 아닌 웹서비스를 방문하는 모든 방문자를 대상으로 한 대규모 유포이며, 확산도가 높아서 위험성이 높은 상태입니다. 따라서 기업/기관별로 인터넷 접근시에 많은 보호대책을 적극 반영 하여 대응을 하셔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기존 악성코드들의 분석 결과도 단순 게임계정 탈취에서 계속 변화하는 형태를 보이고 있어 앞으로의 변화를 가늠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미 농협의 사례를 통해 APT나 내부망을 공격 하는 악성코드가 가진 위험성과 파괴력은 충분히 경험을 한 상태이므로 현재 웹서비스를 통해 감염시도를 하는 악성코드 자체의 위험성은 높은 수준이라 할 수 있습니다.

 


금주 공격의 특징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9 4주차, 10 2주차, 11 1주차, 11 3주차 이후 또다시 DDoS 공격 수행 악성코드 유포

          공인인증업체인 한국전자인증 해킹 당해 방문자에게 악성코드 유포

          인터넷뱅킹 피싱 기능이 부가된 악성코드 대량 유포 (금융사고 빈번 할 것입니다.)

          악성코드 탐지 회피하기 위해 국내 사이트에 직접 악성코드 업로드 빈도 증가

          8 3주차 대거 관찰된 루트킷, 백도어 유형의 경우 금주 차 활동 계속부가적인 위험 증가(감염된 좀비PC들을 활용한 추가 위험이 발생할 수 있는 상태)

          APT 형태의 악성코드 유포 계속 - 권한 획득, 내부망 스캔, 추가 코드 다운을 위한 다운로더 다수 확인 지속

          MalwareNet( 다단계 유포통로)을 적극 활용한 루트킷 및 백도어의 유포 시도 활성화 적극적 으로 이용됨 ( 전주 정식보고서에 언급드린 MalwareNet이 전자인증 해킹시에도 활용 되었습니다.)


          3.4 7.7 DDos 형태와 유사성을 지니는 다운로더 발견 (긴장을 늦춰선 안되겠습니다. 당장이라도 발생 가능한 상황입니다. 1:29:300 하인리히의 법칙을 상기하시기 바랍니다. 이미 대형사고가 발생하기 위한 전제조건은 모두 갖추어진 상황입니다. )


          최초 악성링크 내에 추가적인 연결 링크들을 갖추고 있는 형태 및 다양한 취약성을 공격하는 복합적인 형태의 악성링크 공격 확대 계속. 다단계 유포 형태를 띄고 있으며, 탐지 및 추적에 어려움이 예상됨

          백신에 탐지 되지 않는 다운로더 및 백도어 형태의 악성코드 유포 계속

          게임 계정 이외에 문화상품권 및 게임 머니 거래 사이트에 대한 계정 탈취 형 악성코드 계속

          백신 업데이트 IP 주소 목록을 내장한 악성코드 발견 계속. 향후 추가적 피해 예상됨

 

* 사용자가 특정은행 접속시에 피싱 사이트로 유도하거나 HTML 내용을 변경하여 정보를 획득하는 형태의 악성코드들도 현재 다수 유포 되고 있는 온라인 게임 계정 탈취형 악성코드에 붙여진 부가기능이며 해당 기능들은 매우 적극적으로 이용이 되고 있습니다. 악성코드 확산을 통제할 수 있는 근본적인 대안과 대책들이 집중적으로 필요한 부분이라 할 수 있습니다. 몇 개월째 지속해서 알려드린 이 부분은 대규모 유포가 발생 됨에 따라 위험성은 실제화된 상황입니다.

 

* 최근 언론상에 많이 나타나고 있는 은행권에 대한 Host file 변조를 통한 피싱 공격은 이미 5, 6월 정보제공 서비스에서 언급을 드렸던 부분으로서 당시 상당수의 악성코드가 유포 되었을 것으로 추정되며, 이후 피해가 지금에서야 계속 드러나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백신들에 대한 업데이트 주소 변경 내용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예상대로 직접적인 ARP 스푸핑 공격코드 출현하였으므로 피해 발생이 예상되며, 지금까지 설명한 사항 모두 이미 악성코드의 유포 단계에서 사전 분석되어 정보 제공이 된 내용입니다.

 

MalwareNet ( 범위와 변화)

 

- MalwareNet: 공격자들이 공격효과를 높이고 탐지를 회피하기 위해 활용하고 있는 악성코드 유포 네트워크를 의미합니다. 일반적인 사이트에 악성링크를 직접 입력하는 것이 아닌 몇 단계를 거친 링크들을 입력하여 추적을 회피하고 악성코드 유포 효과를 극대화 하기 위해 사용되는 프레임을 MalwareNet으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 단 한번 악성링크의 내용을 변경하면 최대 300에서 최소 10여 곳에 이르기까지 동시에 동일한 악성코드 유포가 발생되는 상황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본 정보제공 서비스에서는 MalwareNet의 특성상 대규모 피해가 상시적으로 발생될 수 있으므로 상위 리스트에 한해 부분 공개를 하고 있습니다.

 


* 본 브리핑에서는 생략합니다.


*PCDS Impact Factor는 내부 수집된 체계에서 전파 범위를 고려한 내부 위험지수이며 MalwareNet의 추적과 영향도 추적을 위해 활용되는 수치입니다. 높을수록 은밀하면서도 파급력이 높은 상태라는 점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현재의 상황은 사용자 PC에 설치되는 악성코드들은 항상 백신을 우회해서 설치가 되고 또 계속해서 변형들이 출현하고 있는 현 상황에서 웹 서핑만 해도, 웹 서비스에 방문만 해도 감염이 되는 공격코드들은 창궐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보안패치는 반드시 적용해야만 위험을 줄일 수 있으니 반드시 기관/ 기업 내부적으로 강력한 권고가 되어야 합니다. Oracle Java취약성, Adobe Flash 취약성, MS XML, Midi IE 취약성이 복합적으로 사용되어 공격 성공 비율을 높이는 경우가 꾸준히 관찰되고 있으므로 전체 보안 수준 관리에 노력을 기울일 필요가 있습니다.

 

기술분석 보고서에 기술된 루트킷 및 키로거, 백도어 기능을 가진 악성코드들은, 사용자PC의 드라이버 및 시스템 파일 교체, 윈도즈 서비스 등록 등을 실행하고, 내부망 스캔 및 키로깅 그리고 외부에서 명령을 대기하는 행위가 지속 관찰되고 있어서 위험성이 높습니다. 또한 백도어 기능의 설치 시에는 시스템상의 백신 프로세스 Kill 이후에 루트킷 형태를 설치하고 이후 다운로드 받은 모든 악성코드와 실행 주체를 삭제하여 정체를 은폐하고 있으므로 사전 대응에 만전을 기하시기 바랍니다.

 

기술 분석 보고서에 전체 URL이 공개된 국내 사이트들은 악성링크로 직접 이용 되거나 최종 악성코드가 다운로드 된 곳들의 주소는 여과 없이 공개가 되고 있으니 참고하시고 금주 차에는 언론사 및 국내 기업, 기관들의 주소가 직접 기술 되어 있습니다.

 

기술분석보고서에 언급된 게임계정 유출 악성코드들은 전체 악성코드의 80% 이상이 이용되고 있어서 현재 공격자들이 주력하는 부분으로 판단됩니다. 모두 시스템에서의 백신 프로세스를 중지 시키고 국내.외 거의 모든 게임에 대한 프로세스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고 있습니다. 현재 가장 다수를 차지하는 게임계정 탈취형 악성코드들이 변화된 형태를 보이고 있으며 외부 도메인 연결과 업데이트를 통해 다른 형태로 전환이 계속 되고 있습니다. – 8 2주차 부터 관찰된 변화는 금주 차에도 계속 강도가 높아지고 있어서 즉시적인 대응책이 지금 당장 필요합니다.

 

PCDS(Pre-Crime Detect System) 탐지 내역

 

PCDS 상에서는 최초 악성링크 탐지와 MalwareNet에 대한 추적, 최종 악성파일에 대한 수집까지 체계적으로 통합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PCDS에 탐지된 내용을 바탕으로 하여 공격자들의 전략을 확인해 보면, 비정기적이고 수시로 악성링크와 최종 악성코드를 바꾸고 있습니다. 변경하는 이유는 백신 탐지 회피를 하기 위한 목적이 가장 크며, 때로는1시간에 한 번씩 최종 악성코드를 변경하는 지금의 상황에서 대응이 가능한 보안체계는 거의 없습니다. 백신은 백신만의 역할 부분이 있으며, 현재 상태의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확산 이전에 대응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최종 설치되는 바이너리의 변화는 계속 되고 있으므로, 대응적인 측면에서 한계를 보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 MalwareNet totime.co.kr/xxx.js 최종악성코드 변화내역 추적도>

 

한국전자인증에 삽입되었던 악성링크(totime.co.kr/xxx.js)에서 최종 다운로드되는 악성코드 내역입니다. 보는 것과 같이 총 5번 변화가 되었습니다. 악성코드가 백신에 탐지를 회피하기 위해  비정기적이며 수시로 악성코드를 변경합니다. PCDS의 경우 바이너리의 최종 해쉬값이 다를 경우 모두 수집이 되고 있습니다.

 



<VirusTotal에서 악성코드를 진단한 내역 - 국내 제품 모두 우회>

 

최종 유포단계에 있는 악성파일의 경우 백신 프로그램의 탐지여부를 진단한 결과는 국내에서 자주 쓰이는 제품을 모두 우회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참고로, 24 ~ 48시간이 지난 후에는 대부분의 백신이 진단하지만, 이미 공격자는 다른 악성코드로 변경하기 때문에 사실상 대응 효과는 미미한 상태이며 공격자가 유포한 악성코드의 영향력은 계속 되는 상태가 유지되고 있습니다.

 

* 최종 바이너리 수집의 경우 체크섬 값이 다르거나 변경이 되었을 때 수집이 되도록 되어 있으며 위의 항목은 빠르면 1시간 이내에도 최종 파일을 변경하는 형태를 직접 볼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악성코드들이 순식간에 수십여 곳의 서비스를 통해 즉시 감염을 시키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공격자들의 전술과 기동력은 타의추종을 불허합니다. 그 반면 대응은 어떤가요? 현재의 실상은 과연 어떨까요?

 

지금 분석되고 예상되는 모든 내용들은 지금 이 순간에도 발생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사건이 발생 된 이후에는 돌이키기 어렵듯이 사전 탐지와 사후 대응은 전혀 다른 범위입니다. 사전에 얼마나 대응을 하느냐가 가장 중요하며, 빠른 정보를 확보하여 대규모로 유포된 악성코드에 대응 할 수 있도록 사후대응 측면에서도 현재 수준 보다는 강도 높은 방안들이 절실히 요구됩니다.

 


게임 계정 탈취 및 백신 Kill, 게임 머니 및 아이템 거래 사이트 계정탈취 계속


 

본 내용은 최근의 악성코드들이 기본적으로 탑재하고 있는 기능이며 6 4주차 까지 발견 되었던 백신과 게임 계정 탈취 이외에도 문화상품권과 게임 머니 사이트에 대한 계정 탈취 기능이 추가 되었습니다모든 기능은 BHO 관련된 공격에 연관 되어 있으며 해당 문제들은 이전 보고서에 첨부된 BHO 공격에 대한 전문분석 자료를 참고 하세요. ( 정식구독 기업/기관 대상)신규 가입 및 최근가입으로 인하여 전문분석 보고서를 받지 못한 곳들은 본 메일로 회신을 주시면 전달 드리겠습니다.

 

9 1주차부터 신용정보 조회, 아이템 매니아, 아이템 베이 사이트까지 계정 탈취 기능이 추가 되었습니다. 신용정보 조회 사이트에서 자신의 신용정보를 검색하다가는 자신의 개인정보가 노출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아이템 매니아, 아이템 베이 사이트는 온라인 게임 아이템 거래 사이트입니다. 게임 계정을 탈취해서 아이템을 판매하던 공격자들이 이제는 게임 계정 탈취 이외에도 게임 아이템 거래 사이트까지 노리고 있습니다돈이 되는 곳은 모두가 대상이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다른 모든 기기와 장비들에서도 금전화가 가능한 순간부터 현재의 공격 수준은 그대로 확장이 될 것입니다. 아직은 때가 안되었을 뿐입니다. 그 때는 머지 않았습니다.

 

          백신 무력화

 

프로세스명

프로그램명

sgbider.exe, vcsvc.exe, vcsvcc.exe

바이러스체이서

NVCAgent.npc, Nsvmon.npc, Nsavsvc.npc, NVC.npc, NaverAgent.exe

네이버백신

V3sp.exe, V3svc.exe, V3up.exe, MUpdate2.exe, SgSvc.exe, Sgui.exe, SgRun.exe, InjectWinSockServiceV3.exe, V3Light.exe, V3LTray.exe, V3Lsvc.exe, V3LRun.exe

AhnLab V3

AhnLab V3 Lite

AhnLab SiteGuard

AYUpdSrv.aye, AYRTSrv.aye, SkyMon.exe, AYServiceNT.aye, AYupdate.aye, AyAgent.aye

알약 (ALYac)

avp.exe

Kaspersky

avgnt.exe, avcenter.exe, avguard.exe, avscan.exe, avupgsvc.exe

Avira AntiVirus

avwsc.exe, AvastSvc.exe, ashUpd.exe, AvastUI.exe

avast!

shstat.exe, Mctray.exe, UdaterUI.exe

McAfee

msseces.exe

MSE

egui.exe, ekrn.exe

ESET NOD32

ccSvcHst.exe, Navw32.exe

Symantec Norton

updatesrv.exe, vsserv.exe, seccenter.exe, bdagent.exe, bdreinit.exe

BitDefender

avgam.exe, avgemc.exe, avgnsx.exe, avgrsx.exe, avgfrw.exe, avgwdsvc.exe, avgupd.exe

AVG

PCOTP.exe

넥슨 OTP

 

          게임 계정 탈취

 

프로세스명

프로그램명

gamehi.co.kr

게임하이

hangame.com, id.hangame.com

한게임

laspoker.exe

한게임 라스베가스포커

duelpoker.exe

한게임 맞포커

hoola3.exe

한게임 파티훌라

highlow2.exe

한게임 하이로우

poker7.exe

한게임 7포커

baduki.exe

한게임 로우바둑이

ExLauncher.exe, TERA.exe, tera.hangame.com

테라

netmarble.net

넷마블

pmang.com

피망

ff2client.exe, fifaonline.pmang.com

피파 온라인2

Raycity.exe

레이시티

www.nexon.com, login.nexon.com

넥슨

df.nexon.com, dnf.exe

던전 앤 파이터

DragonNest.exe, dragonnest.nexon.com

드래곤 네스트

baramt.exe, WinBaram.exe, baram.nexon.com

바람의 나라

mabinogi.nexon.com, heroes.nexon.com, heroes.exe

마비노기 영웅전

MapleStory.exe, maplestory.nexon.com

메이플 스토리

x2.exe, elsword.nexon.com

엘소드

dk.halgame.com, dkonline.exe

DK 온라인

clubaudition.ndolfin.com

클럽 오디션

www.capogames.net, samwinfo.capogames.net

삼국지w

fairyclient.exe

로한

plaync.co.kr

엔씨소프트

bns.plaync.com

블레이드 & 소울

lin.bin

리니지

AION.bin, aion.plaync.jp

아이온

kr.battle.net

블리자드 배틀넷

wow.exe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Diablo III.exe

디아블로III

 

 

          게임 머니 & 게임 아이템 & 문화상품권 계정 탈취

 

사이트 주소

사이트 이름

www.booknlife.com

북앤라이프

www.cultureland.co.kr

컬쳐랜드

www.happymoney.co.kr

해피머니

www.teencach.co.kr

틴캐시

auth.siren24.com

신용정보 조회

itemmania.com

아이템 매니아

www.itembay.com

아이템 베이

 

* URL의 경우는 브라우저 상에서 BHO (Browser Helper Object)로 등록이 되어 모니터링을 하다가 해당 URL로 주소가 입력이 되거나 접속이 될 경우에 html 내용을 변조 하거나 계정에 관련된 키 입력값을 빼내도록 제작되었습니다. 은행에 대한 피싱의 경우 최종 설치되는 악성파일 내에 다수의 정보들이 하드코딩되어 있는 상태로 활용 되고 있었습니다.

 

차단 권고 대역

 

아래 영역은 이미 공격자가 권한을 통제하고 있는 IP대역들이며 해당 IP 대역들은 이전 리스트에서도 계속 재 활용이 되고 있습니다. 기업 및 기관에서는 해당 IP 대역 차단 이후 ( 업무 관련성 여부에 대해서는 각 기관 및 기업별 검토 필요) 차단 수치에 대해서 살펴 보시면 현재 상태의 위험이 얼마나 되는지 실감 하실 수 있으시며 매우 높은 수치임을 아실 수 있습니다. 악성링크에 이용 되는 미국의 EGI Hosting 사의 IP 대역 상당수를 직접 악성링크로 활용한 사례가 발견 되어 해당 IP 대역에 대해 강력한 차단을 유지하실 것을 권고 합니다.

 

          기술 분석 보고서에는 별도의 차단 대역들을 제공하고 있으므로 참고하시기 바라며, 사안별로 모니터링 및 차단에 적극 활용 바랍니다.

          국내 통신사의 경우 C Class가 아닌 직접 IP를 등록 하였으며 이미 공격자가 권한을 가진 상태에서 악성코드 유포 경로로 직접 활용하고 있는 상태여서 제한적인 차단이 필요하며, 업무와 연관성이 있는지 여부는 각 기업 및 기관에서 잘 판단 하셔서 차단에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9 4주차부터 차단 권고 대역은 최근 1~2개월을 기준으로 전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전의 차단 목록이 필요한 기업 및 기관은 info@bitscan.co.kr 로 요청해 주 세요.

 

- 66.69.(180,187).X, DSCS Pacific Star, LLC, USA 11/3


 

악성코드 감염 이후 접속 URL - 차단 및 모니터링 필요한 부분

 

본 내용은 악성코드가 PC에 감염된 이후에 외부로 연결 시도를 하고 명령을 받는 주소들입니다. C&C 연결 을 시도하는 봇넷과 같은 개념으로 볼 수 있습니다. C&C 서버의 차단과 관련된 핵심적인 내용입니다. 차후 별도 차단 서비스를 기획하고 있으며 해당 내용은 별도 서비스 확산 시에 보고서 상에서만 일부 제공될 예정입니다. 실험적으로 Outbound 연결 시에 Destination IP가 본 URL일 경우는 100% 좀비 PC및 백도어, 루트킷 등에 감염된 것이므로 직접 내부망에서 감염된 좀비 PC를 찾아내는 것이 가능해 집니다. 기술 분석 보고서 내에는 추가적인 차단 정보들이 존재함으로 확인 하시고 적용 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특정 URL로 접속하여 추가 명령 대기


hxxp://koreanm.com (포트:2000) -샘플



 

* 붉은색으로 선택된 도메인들은 모두 현재 다수가 국내 환경에 뿌려져 있는 다운로더 및 C&C 서버로 이용되는 파일 및 도메인들입니다. 해당 도메인은 불시에 활성화 되어 추가적인 피해가 계속 될 수 있으므로 본 메일을 받으시는 기관 및 기업에서는 그에 맞는 대응을 하시기 바랍니다. 기업은 해당 도메인으로 접속하는 PC가 있을 경우 이미 좀비 PC화가 되었으므로 절차에 맞게 처리를 하시면 되고 국가기관 차원에서는 차단 정책을 즉시 수행 하여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공격자들도 전략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서 공개적으로 IP 대역을 알리는 부분은 보고서 구독 고객에게만 한정하여 제공될 예정입니다. 금주의 총평으로는 공인인증서 업체인 한국전자인증 홈페이지 해킹으로 인한 공인인증서에 대한 신뢰 추락, 인터넷뱅킹 피싱 악성코드 대량 유포, 악성코드 탐지 회피하기 위해 국내 사이트에 직접 악성코드 유포, 언론사, 파일공유, 커뮤니티 등을 통한 악성코드 유포이슈, 거의 대부분의 외부 연결을 시도하는 악성코드들 대부분이 C&C 서버와 연결하는 형태를 꼽을 수 있습니다. 향후 대형사고가 일어날 것 같은 하인리히의 법칙에서 의미하는 위험시그널 수치는 계속 증가 중입니다. 민감한 시기입니다. 적극적인 대응과 노력으로 피해를 예방해야 합니다. MalwareNet의 활용과 위험에 대해 계속 언급 하였습니다. 그리고 지금 관찰되는 상태는 최종 악성코드의 성격과 범위 모두 일정 수준의 임계치를 넘은 상황입니다.

 

2년 이상을 온라인상에서 꾸준히 공격을 시도하고 있는 공격자들을 모니터링 한 결과에 따르면 공격기법과 기술은 한 주가 다르게 변화하고 진화하고 있습니다. 그 반면에 대응 기술 측면에서는 발전은 지지부진함을 보이고 있습니다. 공격은 적극적인 유포망 확대, 감염 기술의 고도화, 최고 공격기법들의 즉시적인 실전투입으로 귀결이 됩니다.

 

발전적인 협력

 

빛스캔의 PCDS에 탐지 및 분석되는 정보들은 현재 최초의 악성링크, 악성링크의 구조정보, 최종 악성파일 보관, 악성파일 변화 관찰, 봇넷 구축을 위해 감염 이후 연결 시도하는 C&C 서버의 정보들이 수집 및 축적되고 있으며 각 부분별로 발전적인 협력을 원하시는 부분에 대해서는 메일로 문의를 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info@bitscan.co.kr)

감사합니다.

 

       본 정보제공 서비스는 공개, 재 배포 금지(내부에서만 활용), 비영리 목적으로만 활용 가능합니다. 공익적인 목적으로 기관에 제공되는 서비스들은 내부 사정에 의해 언제든 종료 될 수 있습니다.

       시범 서비스는 순차적으로 1개월 경과 시 종료 됩니다. 4회 이상을 보고서를 받으셨다면 그 이전에 정식 구독서비스를 신청하셔야 보고서가 누락되지 않습니다.

       정식 구독 서비스 가입 및 시범 서비스 신청은 info@bitscan.co.kr 이며 기관명/담당자/연락처 기재가 필요하며 시범은 기관/기업별 1회에 한정 합니다.

       본 서비스의 권리는 빛스캔에 있으므로 공개적 활용 및 영리적 목적으로 활용 하실 수 없습니다.

       본 분석은 악성링크 자체의 수집은 빛스캔의 PCDS (Pre-Crime Detect System)를 통해 수집하며, 악성링크 및 악성코드 분석은 KAIST 정보보호대학원과 공동으로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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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다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