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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스캔+KAIST] 10 4주차 브리핑



 

 

한국 인터넷 위협분석 보고서 (수면 아래의 거대한 위협을 보라.)

 

빛스캔과 KAIST 정보보호대학원이 공동 운영하는 보안정보 제공 서비스 10 4주차 국내 인터넷 환경의 위협 분석내용이며 본 보고서는 PCDS( Pre Crime Detect System )의 탐지역량과 KAIST 정보보호대학원의 분석역량이 결집된 분석 보고서입니다. 매주 수요일 한 주간의 국내 인터넷의 실질적인 위협 동향을 분석하고 대응 방안 제시를 하고 있습니다.

본 정보제공 서비스는 국내에서 발생되는 악성코드 유포에 대해 직접적으로 분석을 함으로써 위험의 흐름과 대응에 대해서 알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 주된 목적이며, 공격 형태의 변화에 따라, 대규모로 확장 및 개선된 상황을 유지하며 운영되고 있습니다. 본 보고서의 활용 용도는 다음과 같은 활용이 가능합니다.

 

         1.       악성링크 및 악성코드 유포에 이용되는 IP 대역 차단을 통한 좀비 PC 감염 방지

         2.       악성링크가 공격에 활용에 활용하는 주된 취약성에 대한 내부 보안 강화 정책패치

         3.       내부 감염된 APT 공격의 확인 및 제거에 활용(기술 분석 문서 참고)

 

보고서 내용 중에 기술분석 보고서에는 악성링크의 유형과 실제 감염을 시키는 악성코드의 타입에 따라 보고서가 기술되어 있습니다. 각각은 별개이므로 악성링크(사용자 PC에 악성코드를 내리기 위한 공격코드)에 대한 분석과 실제 악성코드 행위와 기능에 대한 분석 시에 참고 하세요. 각각의 악성링크의 분석에는 최종 다운로드 되는 악성코드까지 기술이 되어 있습니다.

 

 

*금주차는 아주대 및 기타 민감한 내용들이 모두 기사화 된 관계로 본 브리핑은 별도의 필터링 없이 공개 합니다.  평상시와 동일하게 IP 및 URL , 기타 민감한 정보들에 대해서는 삭제 및 Blur 처리 되어 있습니다. 




Summary

 

10 4주차는 10 3주차에 비해 주중 공격이 늘어났으며 특이하게 금요일보다 토요일에 오히려 공격이 훨씬 매서웠습니다. 관찰 결과 공격자들이 매우 능동적으로 악성링크 주소를 변경하는 것으로 관찰 되고 있습니다. 최초 악성링크는 물론이고 최종 악성파일에 대한 변화도 계속 되고 있어서 탐지가 어려운 상태가 계속 되고 있습니다. 주말과 주중 모두를 대응해야 하는 현재의 상황입니다. 3시간만에 100여곳의 웹서비스에 악성링크를 추가하는 공격자들, 기존에 활용되던 악성링크의 내용을 단 1~20분만에 모두 동일한 악성링크로 변경 할 수 있는 공격자들의 높은 수준의 자유도는 현재의 환경을 심각할 정도로 위협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기존에도 DDoS 공격을 수행할 수 있는 기능을 갖춘 봇 에이전트 역할의 악성코드가 9 4주차에 발견되었으나 이후에도 계속해서 10 2주차는 V3 아이콘으로 위장한 유사한 기능의 봇 에이전트 악성코드가 발견 되었고, 이번 10 4주차에도 봇 에이전트 악성코드가 또 다시 등장하였습니다. 9 2주차 보고서에서 보여드린 1:29:300의 하인리히 법칙은 유효합니다. 모든 대형 사고가 발생하기 이전에는 반드시 징후가 있으며 조짐들이 존재합니다.  준비하고 대비하지 않는다면 문제는 반드시 발생됩니다.

 



<금주에는 주중공격 증가, 이전과 다르게 금요일보다 토요일 집중 공격>

 

10 3주차에는 국내 최대 지상파 방송 웹사이트인 KBS(Korean Broadcasting System)에서 악성코드를 유포한 정황이 포착되어, 이슈의 특성상 심각성 환기 차원에서 정보제공이 되었으며, 해당 내용은 데일리시큐[1]와 보안뉴스[2]에 게재 되었습니다.

 

금주에는 두루누리 사회보험[3]에서 악성코드를 유포하는 다단계유포망(MalwareNet)으로 2주 연속 이용된 정황이 포착 되었습니다. 두루누리 사회보험은 신뢰를 기반으로 보험이라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입니다. 이런 신뢰를 기반한 곳에서조차 악성코드를 유포한다면 보험 자체를 믿을 수 있겠습니까? 또한 사회적 약자들을 위한 곳들까지 정보를 탈취하는 도구로 이용되고 있는 상황이라면 그 사이트내의 데이터들은 이미 오래전 공격자들의 손에 들어가 또 다른 사고의 위험으로 즉시 전이될 때만을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이미 사건 사고가 발생 했는지도 모를 일입니다. 현재의 상황은 기본적인 신뢰를 제공해야 하는 곳들 조차도 악성코드유포를 위한 숙주로 이용되는 상황입니다. 공격자들의 공격은 지난주 KBS에서 악성코드를 유포한 데 이어 한층 더 노골적으로 변모하고 있습니다.

 

또한 본 정보제공 보고서를 작성하는 수요일에도 해당 링크에서는 악성코드를 유포하였다가 현재는 통계 페이지만 넣는 치밀함을 보이고 있습니다. 사람들의 접속량을 판단 후 가장 적합할 때 언제든 공격코드를 넣는 형태를 자주 보이고 있습니다. 주중의 공격도 계속 되고 있으며 저희쪽 공개 목록에서 제외된 악성링크들의 경우 미탐지로 인식을 하고 계속해서 활용하는 형태를 보이고 있어서 일정수준 이상 활용 수치를 보일 경우 유포지 및 경유지 모두에 대해서 본 브리핑을 통해 공개토록 하겠습니다.

 



<10 31(수요일) 00시경, 두루누리 사회보험에서 악성코드 유포 정황 포착>

 





<10 31(수요일) 01시경, 방문자들 통계를 수집하기 위한 페이지만 삽입 , 수시로 악성링크로 대체되어 활용 됨을 확인>

 

또 다른 악성코드를 유포한 곳은 아주대학교 입학처 웹서비스입니다. 아주대학교는 수도권내 대학교로서 2012 한국대학순위에서 13위를 차지하는 유명 대학교입니다. 이러한 아주대학교에서 9 2주차부터 104주차까지 7주연속 매주 빠지지 않고 악성코드를 유포하였습니다. 입학처 웹서비스 자체에서 방문자들에게 악성코드를 배포한다는 것은 입시철과 맞물려 심각한 위협이 될 수 있는 상황입니다

 

아주대학교 입학처 웹서비스에서 악성코드 유포가 탐지된 날짜는 9 10, 9 16, 9 17, 9 24, 9 30, 10 7, 10 15, 10 27, 10 28, 10 29일 입니다. 모두 최초 발견일들이며 매 일시마다 새로운 악성링크들이 추가 되어 공격에 이용 되었습니다. 즉 공격자가 자유자재로 웹서비스를 원격에서 컨트롤 함을 알 수 있습니다.

 



<10 29 00시경, 아주대학교에서 악성코드 유포 정황 포착>

 

또한 피자업계 최초로 코스닥 시장에 진입한 미스터 피자에서 악성코드를 유포한 정황이 포착 되었습니다. 또한 현재는 미국, 중국, 베트남 등 해외시장 매장을 운영하고 있기도 합니다. 악성코드를 유포하는 악성링크는 mrpizza.co.kr 메인 페이지와 주문을 위한 웹서버 모두에 추가 되어 있었으며 현재도 존재하고 있습니다.

 



<10 26 21시경, 미스터피자에서 악성코드 유포 정황 포착>

 

이외에도 언론사의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서도 악성코드를 유포하는 행위가 발견 되었으며, 정체를 숨기기 위한 다양한 액션들이 발견 되었습니다. 해당 언론사는 뉴스토마토이며 해당 뉴스페이지 및 티비 페이지와 같은 핵심 세 곳의 웹소스에 추가된 정황이 발견되었습니다. 현재도 한곳은 정상으로 위장하여 남아 있는 상태를 확인 하였습니다. 해당 악성링크는 etomato.unitel.co.kr/js/top.js 이며 최종 악성링크는 173.245.86.201/pic/img.js 입니다. 최종 악성링크는 미스터피자 웹사이트에 추가된 악성링크와 동일한 링크가 되겠습니다. 해당 링크의 구조는 다음과 같습니다국내 사이트인 Unitel.co.kr 하위 도메인을 해킹하고 이 도메인을 이용해 동일 언론사로 위장하여 악성코드를 유포하는 정황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최종 악성링크의 구조도- 현재는 없어서 그대로 기술함. 공격자 경고용>

 

예를 든곳에서 유포한 악성코드들은 모두 게임 계정 탈취 및 금융정보 탈취를 목적으로 하는 악성코드로 드러났습니다. 브라우저단에 BHO로 등록하여 이벤트를 체크하고 특정 사이트에 접근하여 정보를 입력할 경우 피싱사이트로 연결하거나 정보를 탈취하는 유형으로 확인 되고 있습니다국내사이트를 해킹하고 또 연관관계까지 고려하여 또 다른 사이트를 공격하는데 이용되는 지금의 상황은 무엇에 비교해야 할까요?..

 

일상생활과 가장 밀접한 곳들까지 공격자들은 적극적으로 활용을 하고 있으며 위협을 하고 있습니다. 주말 동안에만 국한된 문제에서 이젠 주중에도 일상적으로 공격이 발생 되고 있습니다. 영화를 받거나 지난 드라마를 파일로 받아서 시청 하거나, 피자를 주문하고, 인터넷 쇼핑을 하며, 동호회 홈페이지에서 소식을 보는 것과 같은 인터넷상의 일상적인 생활에도 악성코드와 공격자의 의지는 강력하게 투사 되고 있습니다. 금주에만 새로 생성된 악성링크들은 최소 300여 곳 이상의 주요한 웹서비스들에서 적극적으로 악성코드 유포를 시도 하였으며 그 피해는 클 것으로 예상 됩니다. 이젠 주중에도 공격은 일상적으로 일어납니다. 최종 악성파일은 짧게는 삼십분 주기로 변경을 하기도 하면서 보호단계를 농락하고 있습니다. 국가의 보호체계 및 민간의 보호체계를 비웃으며 넘나드는 공격자들을 이젠 더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습니다.  

 

해외 이슈[4]로는 악성코드 제작자들이 자동분석체계를 우회하기 위해 마우스 버튼 동작을 통해서만 동작하게 하는 악성코드가 출현했다는 소식입니다. 악성코드 수는 넘쳐나는데 자동분석체계까지 우회하는 방법까지 등장한 상황으로 보아 공격자들의 절대적인 우위 상황은 지속되고 있습니다. 공격자들은 클릭 한 번에 수 많은 변종들을 만들어내지만 방어하는 입장에서는 이것을 모두 일일이 수동으로 분석하게 된다면 수적으로 엄청난 열세입니다.

 

현재 빛스캔에서 탐지하는 유형은 단순히 이메일을 통한 타켓형 APT가 아닌 웹서비스를 방문하는 모든 방문자를 대상으로 한 대규모 유포이며, 확산도가 높아서 위험성이 높은 상태입니다. 따라서 기업/기관별로 인터넷 접근시에 많은 보호대책을 적극 반영 하여 대응을 하셔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기존 악성코드들의 분석 결과도 단순 게임계정 탈취에서 계속 변화하는 형태를 보이고 있어 앞으로의 변화를 가늠하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이미 농협의 사례를 통해 APT나 내부망을 공격 하는 악성코드가 가진 위험성과 파괴력은 충분히 경험을 한 상태이므로 현재 웹서비스를 통해 감염시도를 하는 악성코드 자체의 위험성은 높은 수준이라 할 수 있습니다.

 

금주 공격의 특징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9 4주차, 10 2주차 이후 또다시 DDoS 공격 수행 악성코드 유포


          8 3주차 대거 관찰된 루트킷, 백도어 유형의 경우 금주 차 활동 계속부가적인 위험 증가(감염된 좀비PC들을 활용한 추가 위험이 발생할 수 있는 상태)

          APT 형태의 악성코드 유포 계속 - 권한 획득, 내부망 스캔, 추가 코드 다운을 위한 다운로더 다수 확인 지속

          MalwareNet( 다단계 유포통로)을 적극 활용한 루트킷 및 백도어의 유포 시도 활성화 적극적 으로 이용됨

 

          3.4 7.7 DDos 형태와 유사성을 지니는 다운로더 발견 ( 긴장을 늦춰선 안되겠습니다. 당장이라도 발생 가능한 상황입니다. 1:29:300 하인리히의 법칙을 상기하시기 바랍니다. 이미 대형사고가 발생하기 위한 전제조건은 모두 갖추어진 상황입니다. )

          최초 악성링크 내에 추가적인 연결 링크들을 갖추고 있는 형태 및 다양한 취약성을 공격하는 복합적인 형태 의 악성링크 공격 확대 계속. 다단계 유포 형태를 띄고 있으며, 탐지 및 추적에 어려움이 예상됨

          백신에 탐지 되지 않는 다운로더 및 백도어 형태의 악성코드 유포 계속

          게임 계정 이외에 문화상품권 및 게임 머니 거래 사이트에 대한 계정 탈취 형 악성코드 계속

          백신 업데이트 IP 주소 목록을 내장한 악성코드 발견 계속. 향후 추가적 피해 예상됨

 

* 사용자가 특정은행 접속시에 피싱 사이트로 유도하거나 HTML 내용을 변경하여 정보를 획득하는 형태의 악성코드들도 현재 다수 유포 되고 있는 온라인 게임 계정 탈취형 악성코드에 붙여진 부가기능이며 해당 기능들은 매우 적극적으로 이용이 되고 있습니다악성코드 확산을 통제할 수 있는 근본적인 대안과 대책들이 집중적으로 필요한 부분이라 할 수 있습니다.

 

* 최근 언론상에 많이 나타나고 있는 은행권에 대한 Host file 변조를 통한 피싱 공격은 이미 5, 6월 정보제공 서비스에서 언급을 드렸던 부분으로서 당시 상당수의 악성코드가 유포 되었을 것으로 추정되며, 이후 피해가 지금에서야 계속 드러나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백신들에 대한 업데이트 주소 변경 내용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예상대로 직접적인 ARP 스푸핑 공격코드 출현하였으므로 피해 발생이 예상되며, 지금까지 설명한 사항 모두 이미 악성코드의 유포 단계에서 사전 분석되어 정보 제공이 된 내용입니다.

 

 

MalwareNet ( 범위와 변화)

 

- MalwareNet: 공격자들이 공격효과를 높이고 탐지를 회피하기 위해 활용하고 있는 악성코드 유포 네트워크를 의미합니다. 일반적인 사이트에 악성링크를 직접 입력하는 것이 아닌 몇 단계를 거친 링크들을 입력하여 추적을 회피하고 악성코드 유포 효과를 극대화 하기 위해 사용되는 프레임을 MalwareNet으로 정의하고 있습니다. , 단 한번 악성링크의 내용을 변경하면 최대 300에서 최소 10여 곳에 이르기까지 동시에 동일한 악성코드 유포가 발생되는 상황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다단계유포망(MalwareNet)은 유통구조 패러다임의 혁신입니다.

우리가 주변에서 자주 볼 수 있듯이 우리가 '김치'를 먹기 위해서는 생산자가 밭에 배추 씨를 뿌립니다. 배추가 병충해 피해를 입지 않도록 잘 관리 후에 농수산물 도매시장에 판매합니다. 도매시장에서는 도매상들이 경매를 통해 큰 단위로 배추를 삽니다. 도매상들은 소매상들에게 다시 판매를 합니다. 소매상들은 다시 소비자들에게 판매합니다.

우리나라의 복합적인 유통 생태계입니다. 각 생산자,   도매상, 소매상 등의 중간 마진, 유통시간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생산자 : 농부

도매상 : 농수산물 도매시장(가락시장)

소매상 : 소매점포(일반 과일 가게)

소비자 : 일반 구매자

 



<악성코드 유포 패러다임과 유통 생태계(피라미드)>

 

하지만 현재 온라인에서 공격자들이 행하는 악성코드 유포는 유통구조의 근본적인 패러다임을 바꾸어 놓고 있습니다.

오프라인 유통 구조에서는 배추 씨앗을 뿌리고 수확하는데 일정한 주기(몇 개월)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온라인에서는 씨앗(악성코드)을 뿌림과 동시에 자라납니다. 그리하여 씨앗은 언제든지 변경할 수 있습니다.

 

중간마진 Zero, 유통시간 Zero, 판매효과는 즉시 ( 최소 10명중 6명에게는 강제판매 가능 )

생산자 : 최종 악성코드

도매상 : MalwareNet(동일한 경로를 활용한 유포 통로)

소매상 : 악성코드 경유지(언론사나 파일 공유 사이트 등)

소비자 : 방문자

 



<MalwareNet 다단계 악성코드 유포 경로>

 

본 정보제공 서비스에서는 MalwareNet의 특성상 대규모 피해가 상시적으로 발생될 수 있으므로 상위 리스트에 한해 부분 공개를 하고 있습니다.

 

MalwareNet을 통해 영향력을 가지는 악성링크들은 탐지 회피를 위해 비정기적이고 수시로 변경됩니다. 금주 차에서는 사후 대응으로는 탐지할 수 없는 형태인 MalwareNet의 활용 사례를 살펴 보겠습니다. 공격자의 의도에 의해 조종당하고 있는 현실에서 사후대응과 사전대응의 차이는 매우 큰 차이를 가질 수 밖에 없으며 , 선제적인 사전대응이 얼마나 중요한지 확인 할 수 있습니다. MalwareNet 자체를 여러 곳 활용하는 형태도 전주에 이어 계속 발견되고 있으며, 금주에는 http://www.xxxxxxx.com/test/js.js 이 적극적으로 이용이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또한 악성코드의 효율적인 확산을 위해 이미 사전에 확보해둔 여러 MalwareNet들이 수시로 이용이 되고 있으며 다단계 형식의 확산을 통해 최종 확산 범위 유추가 어렵도록 공격자들은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해당 MalwareNet 통로는 현재 시간에도 영향력을 유지하고 있으므로 대응이 필요하며 수시로 최종 악성코드들이 변경되고 있어서 탐지 및 대응에 어려움이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최종 악성코드들에 대한 탐지율도 높지 않아 항상 위험에 노출 되어 있는 상태라 볼 수 있습니다. 단기간에 대규모 유포망 구축을 하는 형태가 끊임없이 관찰이 되고 있습니다. 주중에는 통계정보를 수집하고 간헐적으로 공격에도 이용 되고 있는 형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평상시에는 해당 링크가 존재하지 않다가 공격 시점에만 활성화되고 있는데 이 점은 공격자가 해당 서비스에 대한 완벽한 권한을 행사하고 있음을 의미 합니다. 단순한 링크 삭제로는 해결책이 되지 않음을 염두에 두어야 할 것입니다.

 


 

*이번주는 특별히 다단계유포망(MalwareNet)에 들어있는 링크가 얼마나 수시적으로 변하는지 알아보았습니다. 현재 악성코드 유포통로는 xxxxxxx.com/test/js.js 동일합니다. 하지만 그 안에 들어있는 악성링크 혹은 MalwareNet들은 비정기적이며 수시적으로 변합니다. 빠르면 3시간에 한 번씩 바뀌고 그 악성링크 안에는 백신에 탐지되지 않는 악성코드들이 사용자들을 감염 시킵니다.

 

현재의 상황은 사용자 PC에 설치되는 악성코드들은 항상 백신을 우회해서 설치가 되고 또 계속해서 변형들이 출현하고 있는 현 상황에서 웹 서핑만 해도, 웹 서비스에 방문만 해도 감염이 되는 공격코드들은 창궐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보안패치는 반드시 적용해야만 위험을 줄일 수 있으니 반드시 기관/ 기업 내부적으로 강력한 권고가 되어야 합니다. Oracle Java취약성, Adobe Flash 취약성, MS XML, Midi IE 취약성이 복합적으로 사용되어 공격 성공 비율을 높이는 경우가 꾸준히 관찰되고 있으므로 전체 보안 수준 관리에 노력을 기울일 필요가 있습니다.

 

기술분석 보고서에 기술된 루트킷 및 키로거, 백도어 기능을 가진 악성코드들은, 사용자PC의 드라이버 및 시스템 파일 교체, 윈도즈 서비스 등록 등을 실행하고, 내부망 스캔 및 키로깅 그리고 외부에서 명령을 대기하는 행위가 지속 관찰되고 있어서 위험성이 높습니다. 또한 백도어 기능의 설치 시에는 시스템상의 백신 프로세스 Kill 이후에 루트킷 형태를 설치하고 이후 다운로드 받은 모든 악성코드와 실행 주체를 삭제하여 정체를 은폐하고 있으므로 사전 대응에 만전을 기하시기 바랍니다.

 

기술 분석 보고서에 전체 URL이 공개된 국내 사이트들은 악성링크로 직접 이용 되거나 최종 악성코드가 다운로드 된 곳들의 주소는 여과 없이 공개가 되고 있으니 참고하시고 금주 차에는 언론사 및 국내 기업, 기관들의 주소가 직접 기술 되어 있습니다.

 

기술분석보고서에 언급된 게임계정 유출 악성코드들은 전체 악성코드의 80% 이상이 이용되고 있어서 현재 공격자들이 주력하는 부분으로 판단됩니다. 모두 시스템에서의 백신 프로세스를 중지 시키고 국내.외 거의 모든 게임에 대한 프로세스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고 있습니다. 현재 가장 다수를 차지하는 게임계정 탈취형 악성코드들이 변화된 형태를 보이고 있으며 현재는 금융관련된 거래시에 피싱사이트로 연결 되도록 기능 추가가 다수 되어 있는 상태이며, 계속해서 외부 도메인 연결과 업데이트를 통해 다른 형태로 전환이 계속 되고 있습니다. – 8 2주차부터 알려드린 정보들은 날이 갈수록 변화의 폭과 강도가 높아지고 있어서 즉시적인 대응책이 절실한 상황입니다.

 

 

PCDS(Pre-Crime Detect System) 탐지 내역

 

PCDS 상에서는 최초 악성링크 탐지와 MalwareNet에 대한 추적, 최종 악성파일에 대한 수집까지 같이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PCDS에 탐지된 내용을 바탕으로 하여 공격자들의 전략을 확인해 보면, 비정기적이고 수시로 악성링크와 최종 악성코드를 바꾸고 있습니다. 변경하는 이유는 백신 탐지 회피를 하기 위한 목적이 가장 크며, 때로는1시간에 한 번씩 최종 악성코드를 변경하는 지금의 상황에서 대응이 가능한 보안체계는 거의 없습니다. 백신은 백신만의 역할 부분이 있으며, 현재 상태의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확산 이전에 대응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최종 설치되는 바이너리의 변화는 계속 되고 있으므로, 대응적인 측면에서 한계를 보일 것으로 판단됩니다.

 





<빛스캔 PCDS를 활용한 금일에도 살아있는 악성링크를 통해 수집된 최종 악성코드 2012.10.31 15:00>

 

* 최종 바이너리 수집의 경우 체크섬 값이 다르거나 변경이 되었을 때 수집이 되도록 되어 있으며 위의 항목은 빠르면 1시간 이내에도 최종 파일을 변경하는 형태를 직접 볼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악성코드들이 순식간에 수십여 곳의 서비스를 통해 즉시 감염을 시키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공격자들의 전술과 기동력은 타의추종을 불허합니다. 그 반면 대응은 어떤가요? 현재의 실상은 과연 어떨까요?  마치 중세시대의 유럽을 점령 하였던 몽골기병을 보는듯한 기동력과 파괴력은 한국의 인터넷을 휩쓸고 있지만 마땅히 대응을 할 방안은 현재로서 없어 보입니다

* http://www.zdnet.co.kr/column/column_view.asp?artice_id=20120326083127

 

지금 분석되고 예상되는 모든 내용들은 지금 이 순간에도 발생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사건이 발생 된 이후에는 돌이키기 어렵듯이 사전 탐지와 사후 대응은 전혀 다른 범위입니다. 사전에 얼마나 대응을 하느냐가 가장 중요하며, 빠른 정보를 확보하여 대규모로 유포된 악성코드에 대응 할 수 있도록 사후대응 측면에서도 현재 수준 보다는 강도 높은 방안들이 절실히 요구됩니다.

 

 

게임 계정 탈취 및 백신 Kill, 게임 머니 및 아이템 거래 사이트 계정탈취 계속

 

본 내용은 최근의 악성코드들이 기본적으로 탑재하고 있는 기능이며 6 4주차 까지 발견 되었던 백신과 게임 계정 탈취 이외에도 문화상품권과 게임 머니 사이트에 대한 계정 탈취 기능이 추가 되었습니다모든 기능은 BHO 관련된 공격에 연관 되어 있으며 해당 문제들은 이전 보고서에 첨부된 BHO 공격에 대한 전문분석 자료를 참고 하세요. ( 정식구독 기업/기관 대상)신규 가입 및 최근가입으로 인하여 전문분석 보고서를 받지 못한 곳들은 본 메일로 회신을 주시면 전달 드리겠습니다.

 

9 1주차부터 신용정보 조회, 아이템 매니아, 아이템 베이 사이트까지 계정 탈취 기능이 추가 되었습니다. 신용정보 조회 사이트에서 자신의 신용정보를 검색하다가는 자신의 개인정보가 노출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아이템 매니아, 아이템 베이 사이트는 온라인 게임 아이템 거래 사이트입니다. 게임 계정을 탈취해서 아이템을 판매하던 공격자들이 이제는 게임 계정 탈취 이외에도 게임 아이템 거래 사이트까지 노리고 있습니다돈이 되는 곳은 모두가 대상이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다른 모든 기기와 장비들에서도 금전화가 가능한 순간부터 현재의 공격 수준은 그대로 확장이 될 것입니다. 아직은 때가 안되었을 뿐입니다. 그 때는 머지 않았습니다.

 

악성코드는 최초에 PC에 설치된 백신들과 같은 보호 프로그램들을 무력화 시키고 시스템에 발견하기 어렵고 제거가 어려운 악성코드들을 확실하게 심어 둡니다. 그 이후에 돈이 될만한 모든 정보들은 공격자가 확보한 사이트로 전달이 됩니다. 때로는 원격에서 직접 통제하기도 하면서 말입니다.

 

1.        백신 무력화

 

프로세스명

프로그램명

sgbider.exe, vcsvc.exe, vcsvcc.exe

바이러스체이서

NVCAgent.npc, Nsvmon.npc, Nsavsvc.npc, NVC.npc, NaverAgent.exe

네이버백신

V3sp.exe, V3svc.exe, V3up.exe, MUpdate2.exe, SgSvc.exe, Sgui.exe, SgRun.exe, InjectWinSockServiceV3.exe, V3Light.exe, V3LTray.exe, V3Lsvc.exe, V3LRun.exe

AhnLab V3

AhnLab V3 Lite

AhnLab SiteGuard

AYUpdSrv.aye, AYRTSrv.aye, SkyMon.exe, AYServiceNT.aye, AYupdate.aye, AyAgent.aye

알약 (ALYac)

avp.exe

Kaspersky

avgnt.exe, avcenter.exe, avguard.exe, avscan.exe, avupgsvc.exe

Avira AntiVirus

avwsc.exe, AvastSvc.exe, ashUpd.exe, AvastUI.exe

avast!

shstat.exe, Mctray.exe, UdaterUI.exe

McAfee

msseces.exe

MSE

egui.exe, ekrn.exe

ESET NOD32

ccSvcHst.exe, Navw32.exe

Symantec Norton

updatesrv.exe, vsserv.exe, seccenter.exe, bdagent.exe, bdreinit.exe

BitDefender

avgam.exe, avgemc.exe, avgnsx.exe, avgrsx.exe, avgfrw.exe, avgwdsvc.exe, avgupd.exe

AVG

PCOTP.exe

넥슨 OTP

 

2.     게임 계정 탈취

 

프로세스명

프로그램명

gamehi.co.kr

게임하이

hangame.com, id.hangame.com

한게임

laspoker.exe

한게임 라스베가스포커

duelpoker.exe

한게임 맞포커

hoola3.exe

한게임 파티훌라

highlow2.exe

한게임 하이로우

poker7.exe

한게임 7포커

baduki.exe

한게임 로우바둑이

ExLauncher.exe, TERA.exe, tera.hangame.com

테라

netmarble.net

넷마블

pmang.com

피망

ff2client.exe, fifaonline.pmang.com

피파 온라인2

Raycity.exe

레이시티

www.nexon.com, login.nexon.com

넥슨

df.nexon.com, dnf.exe

던전 앤 파이터

DragonNest.exe, dragonnest.nexon.com

드래곤 네스트

baramt.exe, WinBaram.exe, baram.nexon.com

바람의 나라

mabinogi.nexon.com, heroes.nexon.com, heroes.exe

마비노기 영웅전

MapleStory.exe, maplestory.nexon.com

메이플 스토리

x2.exe, elsword.nexon.com

엘소드

dk.halgame.com, dkonline.exe

DK 온라인

clubaudition.ndolfin.com

클럽 오디션

www.capogames.net, samwinfo.capogames.net

삼국지w

fairyclient.exe

로한

plaync.co.kr

엔씨소프트

bns.plaync.com

블레이드 & 소울

lin.bin

리니지

AION.bin, aion.plaync.jp

아이온

kr.battle.net

블리자드 배틀넷

wow.exe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Diablo III.exe

디아블로III

 

 

3.     게임 머니 & 게임 아이템 & 문화상품권 계정 탈취

 

사이트 주소

사이트 이름

www.booknlife.com

북앤라이프

www.cultureland.co.kr

컬쳐랜드

www.happymoney.co.kr

해피머니

www.teencach.co.kr

틴캐시

auth.siren24.com

신용정보 조회

itemmania.com

아이템 매니아

www.itembay.com

아이템 베이

 

* URL의 경우는 브라우저 상에서 BHO (Browser Helper Object)로 등록이 되어 모니터링을 하다가 해당 URL로 주소가 입력이 되거나 접속이 될 경우에 html 내용을 변조 하거나 계정에 관련된 키 입력값을 빼내도록 고안이 된 상황입니다.

 

 

차단 권고 대역

 

아래 영역은 이미 공격자가 권한을 통제하고 있는 IP대역들이며 해당 IP 대역들은 이전 리스트에서도 계속 재 활용이 되고 있습니다. 기업 및 기관에서는 해당 IP 대역 차단 이후 ( 업무 관련성 여부에 대해서는 각 기관 및 기업별 검토 필요) 차단 수치에 대해서 살펴 보시면 현재 상태의 위험이 얼마나 되는지 실감 하실 수 있으시며 매우 높은 수치임을 아실 수 있습니다. 악성링크에 이용 되는 미국의 EGI Hosting 사의 IP 대역 상당수를 직접 악성링크로 활용한 사례가 발견 되어 해당 IP 대역에 대해 강력한 차단을 유지하실 것을 권고 합니다.

 

          기술 분석 보고서에는 별도의 차단 대역들을 제공하고 있으므로 참고하시기 바라며, 사안별로 모니터링 및 차단에 적극 활용 바랍니다.

          국내 통신사의 경우 C Class가 아닌 직접 IP를 등록 하였으며 이미 공격자가 권한을 가진 상태에서 악성코드 유포 경로로 직접 활용하고 있는 상태여서 제한적인 차단이 필요하며, 업무와 연관성이 있는지 여부는 각 기업 및 기관에서 잘 판단 하셔서 차단에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9 4주차부터 차단 권고 대역은 최근 1~2개월을 기준으로 전달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전의 차단 목록이 필요한 기업 및 기관은 로 요청해 주 세요.

 

- 205.165.0.X THE.NET, TEXAS, USA 10/4


 

악성코드 감염 이후 접속 URL - 차단 및 모니터링 필요한 부분

 

본 내용은 악성코드가 PC에 감염된 이후에 외부로 연결 시도를 하고 명령을 받는 주소들입니다. C&C 연결 을 시도하는 봇넷과 같은 개념으로 볼 수 있습니다. C&C 서버의 차단과 관련된 핵심적인 내용입니다. 차후 별도 차단 서비스를 기획하고 있으며 해당 내용은 별도 서비스 확산 시에 보고서 상에서만 일부 제공될 예정입니다. 실험적으로 Outbound 연결 시에 Destination IP가 본 URL일 경우는 100% 좀비 PC및 백도어, 루트킷 등에 감염된 것이므로 직접 내부망에서 감염된 좀비 PC를 찾아내는 것이 가능해 집니다. 기술 분석 보고서 내에는 추가적인 차단 정보들이 존재함으로 확인 하시고 적용 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추가로 악성 파일을 다운로드하는 경로 즉시 대응 필요


http://up.nvyqmu.com/update/witer2.rar

http://up.nvyqmu.com/update/witer1.rar

http://up.tblmry.com/update/witer2.rar

http://up.tblmry.com/update/witer1.rar

http://up.sjpywj.com/update/witer2.rar

http://up.sjpywj.com/update/witer1.rar

http://up.plrxoo.com/update/witer2.rar

http://up.plrxoo.com/update/witer1.rar

 

* 붉은색으로 선택된 도메인들은 모두 현재 다수가 국내 환경에 뿌려져 있는 다운로더 및 C&C 서버로 이용되는 파일 및 도메인들입니다. 해당 도메인은 불시에 활성화 되어 추가적인 피해가 계속 될 수 있으므로 본 메일을 받으시는 기관 및 기업에서는 그에 맞는 대응을 하시기 바랍니다. 기업은 해당 도메인으로 접속하는 PC가 있을 경우 이미 좀비 PC화가 되었으므로 절차에 맞게 처리를 하시면 되고 국가기관 차원에서는 차단 정책을 즉시 수행 하여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공격자들도 전략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서 공개적으로 IP 대역을 알리는 부분은 보고서 구독 고객에게만 한정하여 제공될 예정입니다. 금주의 총평으로는 유명 사이트들도 보안 취약(미스터 피자, 아주대, 이토마토, 두리누리 사회보험), 향후 대형사고가 일어날 것 같은 하인리히의 법칙, 대규모 유포체계의 지속적인 활용, 목적을 가진 다운로더들의 대규모 유포, 봇넷 에이젼트들의 MalwareNet을 활용한 대규모 유포 입니다. 민감한 시기입니다. 적극적인 대응과 노력으로 피해를 예방해야 합 니다. MalwareNet의 활용과 위험에 대해 계속 언급 하였습니다. 그리고 지금 관찰되는 상태는 최종 악성코드의 성격과 범위 모두 일정 수준의 임계치를 넘은 상황입니다.

 

2년 이상을 온라인상에서 꾸준히 공격을 시도하고 있는 공격자들을 모니터링 한 결과에 따르면 공격기법과 기술은 한 주가 다르게 변화하고 진화하고 있습니다. 그 반면에 대응 기술 측면에서는 발전은 지지부진함을 보이고 있습니다. 공격은 적극적인 유포망 확대, 감염 기술의 고도화, 최고 공격기법들의 즉시적인 실전투입으로 귀결이 됩니다.

 

 

발전적인 협력

 

빛스캔의 PCDS에 탐지 및 분석되는 정보들은 현재 최초의 악성링크, 악성링크의 구조정보, 최종 악성파일 보관, 악성파일 변화 관찰, 봇넷 구축을 위해 감염 이후 연결 시도하는 C&C 서버의 정보들이 수집 및 축적되고 있으며 각 부분별로 발전적인 협력을 원하시는 부분에 대해서는 메일로 문의를 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info@bitscan.co.kr)

감사합니다.

 

       본 정보제공 서비스는 공개, 재 배포 금지(내부에서만 활용), 비영리 목적으로만 활용 가능합니다. 공익적인 목적으로 기관에 제공되는 서비스들은 내부 사정에 의해 언제든 종료 될 수 있습니다.

       시범 서비스는 순차적으로 1개월 경과 시 종료 됩니다. 4회 이상을 보고서를 받으셨다면 그 이전에 정식 구독서비스를 신청하셔야 보고서가 누락되지 않습니다.

       정식 구독 서비스 가입 및 시범 서비스 신청은 info@bitscan.co.kr 이며 기관명/담당자/연락처 기재가 필요하며 시범은 기관/기업별 1회에 한정 합니다.

       본 서비스의 권리는 빛스캔에 있으므로 공개적 활용 및 영리적 목적으로 활용 하실 수 없습니다.

       본 분석은 악성링크 자체의 수집은 빛스캔의 PCDS (Pre-Crime Detect System)를 통해 수집하며, 악성링크 및 악성코드 분석은 KAIST 정보보호대학원과 공동으로 진행합니다.

 


본 브리핑 및 정보제공 서비스의 신청은 info@bitscan.co.kr 입니다.


[1] 공영방송 KBS 웹사이트 해킹악성코드 유포돼!

http://www.dailysecu.com/news_view.php?article_id=3114

[2] KBS 홈페이지 악성코드 유포정황 드러나 충격!

http://www.boannews.com/media/view.asp?idx=33420&kind=1

[3] 두루누리 사회보험: 대부분의 근로자들이 보험 혜택을 받고 있지만, 가정 어린이집과 같은 소규모 사업장의 보육교사들은 이러한 사업의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다. 이에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사회보험 혜택을 주고자 고용노동부, 보건복지부, 근로복지공단, 국민연금공단에서고용보험국민연금의 보험료를 지원해주는 보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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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다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