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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주차 한국 인터넷 위협 브리핑 입니다. 본 브리핑에서는 차단 IP 및 URL 에 대해서 마스크 처리가 되어 있으며 구독 기업 및 기관에는 정상적으로 제공 되고 있습니다. 일부 민감한 이미지와 내용의 경우 제거 된 상태임을 알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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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스캔과 KAIST 사이버보안연구센터에서 공동 운영하는 보안정보 제공 서비스 8월 2주차 국내 인터넷 환경의 위협 분석 내용이며 본 보고서는 빛스캔의 PCDS( Pre Crime Detect System )의 탐지역량과 KAIST 정보보호대학원, 사이버보안센터의 분석 역량이 결집된 분석 보고서입니다. 매주 수요일 한 주간의 국내 인터넷의 실질적인 위협 동향을 분석하고 대응 방안 제시를 하고 있습니다.

본 정보제공 서비스는 국내에서 발생되는 악성코드 유포에 대해 직접적으로 분석을 함으로써 위험의 흐름과 대응에 대해서 알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 주된 목적이며, 공격 형태의 변화에 따라, 대규모로 확장 및 개선된 상황을 유지하며 운영되고 있습니다.

본 보고서의 활용 용도는 다음과 같은 활용이 가능합니다.

  1. 악성링크 및 악성코드 유포에 이용되는 IP 대역 차단을 통한 좀비 PC 감염 방지
  2. 악성링크가 공격에 활용에 활용하는 주된 취약성에 대한 내부 보안 강화 정책 - 패치
  3. 내부 감염된 APT 공격의 확인  제거에 활용(기술 분석 문서 참고)
  • 보고서 내용 중에 기술분석 보고서에는 악성링크의 유형과 실제 감염을 시키는 악성코드의 타입에 따라 보고서가 기술되어 있습니다각각은 별개이므로 악성링크(사용자 PC 악성코드를 리기 위한 공격코드) 대한 분석과 실제 악성코드의 위와 기능에 대한 분석 시에 참고 하세요각각의 악성링크의 분석에는 최종 다운로드 되는 악성코드까지 기술이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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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에는 게임계정 탈취를 위한 악성코드들이 70~80%를 차지하고 있는 현재 상태에서 계정 탈취용 악성코드들이 감염된 IP 대역을 스캐닝 하는 기능이 발견되어 백도어 형태의 APT 위험성을 보이고 있습니다. 다수의 악성코드에서 해당 기능들이 발견 됨에 따라 항상 본 정보제공 서비스에서 언급 드렸듯이 다른 형태로의 변화 가능성은 높은 상태이며 지금의 위험 상태를 개선 시키지 않는다면 더 심각한 사건들은 수시로 발생 될 수 있을 것이라 하였는데 그 내용을 증명하는 형태라 향후 경계 강도를 높여 면밀하게 관찰하고 특이사항의 추가나 위험성이 더 높아진다면 직접적인 대응을 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 다른 특징으로는 Java Applet 취약점인 CVE-2011-3544에서 공격자의 공격 실수가 발견 되었습니다. 공격자들은 java 공격 시에 2가지 형태의 난독화 방식을 사용하여 알아보기 어렵도록 만들고 있습니다. 금주에는 두 개중 하나의 난독화 방식에 공격코드상의 실수가 있어 공격으로 이어지지 않았으나 다른 java 취약성과 Flash ,XML , IE 취약성들을 공격하는 코드들이 추가적으로 실행 되어 감염시도를 함으로 공격 성공률이 대폭 줄어들지는 않았을 것으로 예상되며 다소 저하 되었을 것으로 추정 됩니다.
 
대규모 유포 측면에서 다소 소강 상태이던  APT를 위한 악성코드 유포가 다시 시작되어 기업/기관별로 인터넷 접근 시에 많은 보호대책을 적용 하여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금주에 발견된 APT 유형의 악성코드는 올해 초에 많이 발견 되었던 형태이며, 기본기능으로 감염 컴퓨터의 보안정책을 비활성화 시키고,  취약한 서비스를 실행시켜 공격이 가능하도록 구성 되어 있습니다. 내부 사설망 및 감염 IP 대역에 대한 스캔 기능 이외에 다운로더까지 확인 됨에 따라 추가적인 피해가 우려 되고 있습니다.  해당 IP에 대한 즉시적인 차단이 요구 됩니다.
 
기존 악성코드들의 분석 결과도 게임계정 탈취에서 변화하는 형태를 보이고 있어 앞으로의 위험성을 가늠하기 어려운 것이 지금의 현실입니다. 또한 이미 농협의 전산망 마비를 통해서 APT나 내부망을 공격 하는 악성코드의 위험성에 대해서 심각한 경험을 한 상태입니다.
 
 
8/1주차에서 언급 하였듯이 Mass SQL Injection 공격을 당한 사이트 들이 소폭 증가하였으며, 추가적으로 악성링크 자체에 IP 대역대에 따라 접근을 거부하는 코드가 적용 되어 있어서 분석 및 탐지를 회피하는 유형이 발견 되고 있습니다. 본 유형의 공격코드들은 모두 Java 취약성인 CVE 2012-1723 취약성을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 되었습니다. 향후 악성코드 유포자 측면에서 적극적인 접근 제어를 통해 분석 및 탐지 회피를 시도할 가능성이 있어서 실제 악성코드의 분석과 탐지에 어려움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최 상위 단계의 악성링크를 탐지하는 빛스캔 보다는 주요 사이트 모니터링을 통해 최종 악성코드 탐지 및 분석을 하는 주요 기관 및 기업 ( 백신, 기존 보안제품들) 측면에서 더 두드러지게 문제가 될 부분이므로 본 정보 제공 서비스에서 알려 드리는 내용을 감안하여 대응 하시기 바랍니다.

 
금주 공격의 특징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게임계정 탈취를 위한 악성코드의 변화 감지 ( IP 대역 스캔 기능 이외)
  • APT 형태의 악성코드 추가 출현  - 권한 획득, 내부망 스캔 , 추가 코드 다운을 위한 다운로더
  • 8월 1째주에 언급한 Mass SQL i의 전세계적인 공격(한국, 오스트레일리아, 러시아, 미국 등) 출현 및 다양한 악성링크 활용,  xxxx.nu/sl.php의 형태 계속
  • MalwareNet 활성화 ( 5~20개 규모의 신규 Malwarenet 출현 및 변경 계속됨)
  • P2P  언론 매체를 통한 악성코드 유포뿐만 아니라, 호스팅업체, 거래 사이트, 온라인 쇼핑몰, 상품권 판매 사이트, 택배 사이트, ebook 등 다양한 사이트들을 활용한 악성코드 유포 계속
  • 최초 악성링크 내에 추가적인 연결 링크들을 갖추고 있는 형태  다양한 취약성을 공격하는 복합적인 형태의 악성링크 공격 계속
  • 전 세계 백신에 탐지 되지 않는 다운로더 및 백도어 형태의 악성코드 유포 증가 – 향후 어떤 방식으로 진화할 지 주목
  • 게임 계정 이외에 문화상품권  게임 머니 거래 사이트에 대한 계정 탈취 형 악성코드 계속 발견
  • 대부분의 게임 계정 탈취  백신 서비스 killing 계속 되었으며계정 탈취는 BHO 이용한 유형이 가장 많이 발견 되고 있어 해당 부분에 대한 전문분석은 6월 2주차에 전달해드린 악성 BHO 파일 분석에 자세히 기술됨.
 
* 최근에 언론지상에 많이 나타나고 있는 은행권에 대한 Host file 변조를 통한 피싱 공격은 이미 5.6월 정보제공 서비스에서 언급을 드렸던 부분으로서 당시 상당수의 악성코드가 유포 되었을 것으로 추정이 되며, 이후 피해가 지금에서야 계속 드러나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백신들에 대한 업데이트 주소 변경 내용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본 서비스에서 제공되는 정보들은 시일이 지날 수록 영향력이 계속 커질 수 밖에 없는 정보들에 대한 분석이 주된 내용입니다. 항상 한달 가량의 보고서 내용들을 살피시고 계속적으로 대응을 해야만 문제 발생 부분을 줄일 수 있습니다. 모든 부분에 있어서 사후 대응이 아닌 사전 대응으로 피해를 예방 하도록 하는 것이 본 서비스의 핵심 가치입니다.

금주 공격에 사용되었던 MalwareNet 경로로 활용된 주요 악성링크들은 다음과 같습니다.
www.******e.kr/up.htm 
www.k********r.kr/main.htm,
ist*******o.kr/main.htm 
* 현재 보고서를 작성하는 시점에도 악성코드가 들어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MalwareNet을 통해 영향력을 가지는 악성링크들은 탐지 회피를  위해 비정기적이고 수시로 변경됩니다. 금주 차에서는 사후 대응으로는 탐지할 수 없는 형태인 MalwareNet의 활용 사례를 직접  살펴 보겠습니다. 공격자의 의도에 의해 조종 당하고 있는 현실에서 사후대응과 사전대응의 차이는 매우 큰 차이를 가질 수 밖에 없으며 , 선제적인 사전대응이 얼마나 중요한지 확인 할 수 있습니다.

MalwareNet 자체를 여러 곳 활용 하는 형태도 8.14일에 발견 되었으며 PCDS 상의 Impact Factor로 보면 단지 두 곳에서만 악성코드 유포 시도가 발견 되었지만 두 곳 모두가 14 곳 이상의 웹 서비스들에 MalwareNet 이용 되고 있는 상태라 위험성이 높습니다. 공격자는 단 한번의 클릭 만으로 전체 28곳 이상에서 동시에 악성코드 감염을 시킬 수 있는 상황이며, 최종 악성코드들에 대한 탐지율도 높지 않아 항상 위험에 노출 되어 있는 상태라 볼 수 있습니다.




< MalwareNet 2곳을 하위 유포 링크로 가지고 있는 악성링크의 PCDS 추적결과 >


* 다단계 형태의 연결구조를 통해 최종 경로를 숨기고 목적을 달성하는 역할을 수행하며, 단순 패턴매칭으로는 찾아낼 수 없는 형태라 웹에서 유포되는 악성코드를 관찰하고 추적하는 기업, 기관에서는 MalwareNet에 대한 위험성과 파급효과 분석을 강력하게 집중 해야만 지금의 위험을 대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현재의 상황은 사용자 PC에 설치되는 악성코드들은 항상 백신을 우회해서 설치가 되고 또 계속해서 변형들이 출현하고 있는 현 상황에서 웹 서핑만 해도, 웹 서비스에 방문만 해도 감염이 되는 공격코드들은 창궐하고 있습니다. 기본적인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보안패치는 반드시 적용 해야만 위험을 줄일 수 있으니 반드시 기관/ 기업 내부적으로 강력한 권고가 되어야 합니다.

Oracle Java 취약성, Adobe Flash 취약성 , MS의 XML , Midi 및 IE 취약성이 같이 사용 되어 공격 성공 비율을 높이는 경우가 꾸준히 관찰 되고 있으므로 전체 보안 수준 관리에 노력을 기울일 필요가 있습니다.




<  취약성 공격 분야별 변화 – 동향분석 보고서 >

  • MS XML (CVE 2012-1889) 취약성의 경우 업데이트를 하지 않은 분은 반드시 업데이트를 적용 하시기 바랍니다.
 

  • 7월 3주차부터 사용률이 급상승한 Java 취약점인 CVE-2012-1723 도 반드시 패치를 하시기 바랍니다. 금주에는 1723만 단독으로 사용된 것들이 많이 포착되었습니다. 반드시 업데이트를 적용하시기 바랍니다.

  • 기술분석 보고서에 기술된 루트킷 및 키로거, 백도어 기능을 가진 악성코드들은, 사용자 PC의 드라이버 및 시스템 파일 교체, 윈도즈 서비스 등록등을 실행하고, 내부망 스캔 및 키로깅 그리고 외부에서 명령을 대기하는 행위가 지속 관찰 되고 있어서 위험성이 높습니다. 또한 백도어 기능의 설치 시에는 시스템상의 백신 프로세스 Kill 이후에 루트킷 형태를 설치하고 이후 다운로드 받은 모든 악성코드와 실행 주체를 삭제하여 정체를 은폐하고 있으므로 사전 대응에 만전을 기하세요.
* 기술 분석 보고서에 전체 URL이 공개된 국내 사이트들은 악성링크로 직접 이용 되거나 최종 악성코드가 다운로드 된 곳들의 주소는 여과 없이 공개가 되고 있으니 참고하시고 금주 차에는 언론사 및 국내 기업, 기관들의 주소가 직접 활용 되어 기술 되어 있습니다.
  • 기술분석보고서에 언급된 게임계정 유출 악성코드들은 전체 악성코드의 80% 이상이 이용되고 있어서 현재 공격자들이 주력하는 부분으로 판단됩니다. 모두 시스템에서의 백신 프로세스를 중지 시키고 국내.외 거의 모든 게임에 대한 프로세스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고 있으며 현재 목적은 게임계정 탈취로 보여지고 있으나 언제든 외부 도메인 연결과 업데이트를 통해 다른 형태로 전환이 될 수 있습니다. – 금주 차에 변화가 감지된 상황입니다.
PCDS 상에서는 최초 악성링크 탐지와 MalwareNet에 대한 추적, 최종 악성파일에 대한 수집까지 같이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PCDS에 탐지된 내용을 바탕으로 하여 공격자들의 전략을 확인해 보면,  비정기적이고 수시로 악성링크와 최종 악성코드를 바꾸고 있습니다. 변경하는 이유는 백신 탐지 회피를 하기 위한 목적이 가장 크며, 때로는 1시간에 한 번씩 최종 악성코드를  변경하는 지금의 상황에서  대응이 가능한 보안체계는 거의 없습니다. 백신은 백신만의 역할 부분이 있으며, 현재 상태의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확산 이전에 즉 사전에 얼마나 차단을 하느냐가 핵심이 되어야만 해결이 가능합니다.






<빛스캔 PCDS를 활용한 최종 악성코드 수집 내역 – 광복절에도 공격은 멈추지 않습니다. >

260.




399.



 

위의 탐지 정보에서 보듯, 각 시간대 별로 유포 되는 악성코드들은 별개의 탐지 패턴으로 탐지가 되고 있으며 시간이 지날수록 탐지 목록이 줄어들고 있음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탐지목록을 회피한 대상은 대부분 국내에서 주력으로 사용 되고 있는 백신들이 대상이며 비용 대비 효과 측면에서 국내전용에 맞게 국내에서 사용 비율이 높은 백신들만을 전략적으로  회피하도록 작성되고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매주 마다 보고서를 정리 하며, 한주간의 국내 인터넷 위협 상황을 정리 해보면 현재의 심각한 상황에 대해 절로 한숨이 나옵니다. 현재의 대응 체계를 비웃듯이 농락하는 공격자들을 마주하며 외로운 싸움을 계속 하고 있습니다만 분명한 것은 지금 벌어지는 모든 일들은 실제라는 것입니다. 사건이 발생 된 이후에는 돌이키기 어렵듯이 사전 탐지와 사후 대응은 전혀 다른 범위입니다. 사전에 얼마나 대응을 하느냐가 가장 중요하며, 빠른 정보를 확보하여 대규모로 유포된 악성코드에 대응 할 수 있도록 사후대응 측면에서도 현재 수준 보다는 강도 높은 방안들이 절실히 요구됩니다.


게임 계정 탈취 및 백신 Kill 항목, 게임 머니 및 문화상품권 탈취 유형 계속 ( BHO )


* 본 내용은 최근의 악성코드들이 기본적으로 탑재하고 있는 기능이며 6월 4주차 까지 발견 되었던 백신과 게임 계정 탈취 이외에도 문화상품권과 게임 머니 사이트에 대한 계정 탈취 기능이 추가 되었습니다. 모든 기능은 BHO 관련된 공격에 연관 되어 있으며 해당 문제들은 이전 보고서에 첨부된 BHO 공격에 대한 전문분석 자료를 참고 하세요. ( 정식구독 기업/ 기관 대상 )신규 가입 및 최근 가입으로 인하여 전문분석 보고서를 받지 못한 곳들은 본 메일로 회신을 주시면 전달 드리겠습니다.


프로세스명

프로그램명

백 신

sgbider.exe, vcsvc.exe

vcsvcc.exe

바이러스체이서

NVCAgent.npc, nsvmon.npc

Nsavsvc.npc, NaverAgent.exe

네이버백신

V3LRun.exe, MUpdate2.exe

SgSvc.exe

V3Light.exe, V3LTray.exe

V3LSvc.exe

V3

AYUpdSrv.aye,

AYRTSrv.aye, SkyMon.exe

AYServiceNT.aye

AYupdate.aye, AyAgent.aye

알약

PCOTP.exe

넥슨 OTP

게 임

gamehi.co.kr

게임하이

hangame.com

한게임

netmarble.net

넷마블

Raycity.exe

레이시티

ff2client.exe

피파 온라인2

pmang.com

피망

df.nexon.com, dnf.exe

던전 앤 파이터

DragonNest.exe, dragonnest.nexon.com

드래곤 네스트

WinBaram.exe, baram.nexon.com

바람의 나라

heroes.exe

마비노기 영웅전

wow.exe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lin.bin

리니지

MapleStory.exe

메이플 스토리

clubaudition.ndolfin.com

클럽 오디션

www.capogames.netsamwinfo.capogames.net

삼국지w

Diablo III.exe

디아블로III

게임머니&문화상품권

www.booknlife.com

북앤라이프

www.cultureland.co.kr

컬쳐랜드

www.happymoney.co.kr

해피머니

www.teencach.co.kr

틴캐시


본 보고서에 기술되는 내용들은 이메일등을 이용한 소규모 침투가 아니며 웹서비스를 통한 대량 유포 및 감염입니다. 즉 방문만 하여도 감염이 되는 Drive by Download 공격이며 모든 방문자를 대상으로 하고 있어서 기존의 봇넷이나 이메일을 통한 악성코드 유포와는 차원과 규모가 다른 상태입니다.



금주 공격에 사용된 취약성 비율


상세 분석 진행에 따라 취약성 판정 비율이 일정 부분 달라지고 있습니다만 큰 흐름은 차이가 없습니다. 공격이 많이 복잡한 형태를 띄고 있어서 정확한 CVE 판정이 어려운 상황은 계속 되고 있습니다.



- CVE-2012-0507(31건, 22.1%) Java Applet 취약성 - Java Web start 취약성

http://www.oracle.com/technetwork/topics/security/javacpufeb2012-366318.html

- CVE 2011-3544(31건, 22.1%) Java Applet 취약성

http://cve.mitre.org/cgi-bin/cvename.cgi?name=CVE-2011-3544

- CVE 2012-1889(24건, 17.1%) MS XML Core Service 취약성

http://technet.microsoft.com/ko-kr/security/advisory/2719615

- CVE 2012-0754 (22건, 15.7%) Flash 취약성 –

http://cve.mitre.org/cgi-bin/cvename.cgi?name=CVE-2012-0754

- CVE-2012-1723 (32건, 22.9%자바 애플릿 취약점

http://www.oracle.com/technetwork/topics/security/javacpujun2012-1515912.html


취약성 비율을 살펴 보면  XML 서비스에 대한 공격은 여전히 유효하며 Java 및 Flash취약성들이 적극적으로 활용 되고 있는 상태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특히 Java취약점인 CVE-2012-1723 비율이 22.9%를 차지하고 있고 전체적으로는 거의 모든 공격 링크에서 사용이 되었습니다..
 


빛스캔의 PCDS에 탐지 및 분석되는 정보들은 현재 최초의 악성링크, 악성링크의 구조정보 , 최종 악성파일 보관 , 악성파일 변화 관찰, 봇넷 구축을 위해 감염 이후 연결 시도하는 c&C 서버의 정보들이 수집 및 축적되고 있으며 각 부분별로 발전적인 협력을 원하시는 부분에 대해서는 메일로 문의를 주시면 논의 하도록 하겠습니다.  info@bitscan.co.kr


 

*시범 서비스는 순차적으로 1개월 경과 시 종료 됩니다. 4회 이상을 보고서를 받으셨다면 그 이전에 정식 구독서비스를 신청하셔야 보고서가 누락되지 않습니다. KAIST CSRC 주간보안동향 보고서는 1p 짜리의 요약형태로 작성이 되며 무료 배포가 가능합니다. 해당 서비스의 신청은csyong95@kaist.ac.kr 로 신청 하시면 됩니다.


* 정식 구독 서비스 가입 및 시범 서비스 신청은 info@bitscan.co.kr 이며 기관명/ 담당자/ 연락처 기재가 필요하며 시범은 기관/기업별 1회에 한정 합니다. 본 서비스의 권리는 빛스캔에 있으므로 공개적 활용 및 영리적 목적으로 활용 하실 수 없습니다.


* 본 분석은 악성링크 자체의 수집은 빛스캔의 PCDS (Pre crime detect system)를 통해 수집하며, 악성링크 및 악성코드 분석은 KAIST 사이버보안연구센터, 정보보호대학원과 공동으로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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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다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