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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스캔과 KAIST 사이버보안연구센터에서 공동 운영하는 보안정보 제공 서비스 7월 1주차 국내 인터넷 환경의 위협 분석 내용이며 본 보고서는 빛스캔의 PCDS ( Pre Crime Detect System)의 탐지역량과 KAIST 정보보호대학원. 사이버보안센터의 분석 역량이 결집된 분석 보고서 입니다. 매주 수요일 한 주간의 국내 인터넷의 실질적인 위협 동향을 분석하고 대응을 하도록 방향 제시를 하고 있습니다.


본 정보제공 서비스는 국내에서 발생되는 악성코드 유포에 대해 직접적으로 분석을 함으로써 위험의 흐름과 대응에 대해서 알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 주된 목적이며, 공격 형태의 변화에 따라, 대규모로 확장 및 개선된 상황을 유지하며 운영 되고 있습니다.


본 보고서의 활용 용도는 다음과 같은 활용이 가능합니다.

1. 악성링크 및 악성코드 유포에 이용되는 IP 대역 차단을 통한 좀비 PC 감염 방지

2. 악성링크가 공격에 활용하는 주된 취약성에 대한 내부 보안 강화 정책 - 패치

3. 내부 감염된 APT 공격의 확인 및 제거에 활용 ( 기술 분석 문서 참고)


* 보고서 내용 중에 기술분석 보고서에는 악성링크의 유형과 실제 감염을 시키는 악성코드의 타입에 따라 보고서가 기술 되어 있습니다. 각각은 별개 이므로 악성링크 ( 사용자 PC에 악성코드를 내리기 위한 공격코드 )에 대한 분석과 실제 악성코드의 행위와 기능에 대한 분석 시에 참고 하세요. 각각의 악성링크의 분석에는 최종 다운로드 되는 악성코드까지 기술이 되어 있습니다. 금주 차에는 CVE 2012-1889 ( MS XML Core Zeroday)에 대한 전문분석이 포함 되어 있습니다. 전문분석은 Professional Service를 받는 고객사가 생기는 즉시 해당 고객사에만 전달이 됩니다. 참고 하세요.

 


금주 차의 특징은 패치가 없는 제로데이 (CVE 2012-1889 MS XML Core Service)의 적극적 활용으로 정의가 됩니다. 본 브리핑 작성 시점에 MS의 정규 업데이트 패치에 MS XML Core Service의 패치가 배포 되었으니 즉시 반영이 필요합니다. ( http://technet.microsoft.com/ko-kr/security/bulletin/MS12-043 –자동 업데이트 서비스 활성화를 해두시면 적용이 됩니다. )

 

전주 대비 악성링크가 감소된 비율을 보이고 있으며 MS XML 취약성에 대한 공격이 매우 적극적으로 이용 되었으며 상당한 피해가 발생 되었을 것으로 예측이 되고 있습니다. 대규모 유포 시도가 탐지된 6월 3주차 이후 Malware-net의 활동은 대규모로 감소된 형태를 여전히 보이고 있으며, 신규로 1~20개 이내의 Malware net의 운영은 계속 되고 있습니다. 언제든 규모 확대가 적극적으로 가능한 만큼 계속해서 관찰하고 추적을 하고 있으며 특이 사항 발견 시에는 즉시 반영 되어 전달이 될 것입니다.


공격자들에 대해서 언급 할 때 항상 언급 하는 것이 “비용 대비 효과” 입니다. 이전까지는 최대 6가지 이상의 취약성을 공격하는 형태였으며 이 공격의 성공률은 60% 가량이라고 빛스캔에서 공격로그를 통해 입증한 바가 있습니다. 6월 3주차에 새로운 공격기법으로 장착된 제로데이 ( 2012-1889) 공격으로 인해 공격 성공률은 대폭 높아졌을 것으로 예상된다 말씀 드렸는데 그 효과를 반증하는 데이터가 동향 보고서에 언급 되어 있습니다. 또한 금주 차의 악성링크들은 방문자가 많은 상위 웹서비스들에 집중된 형태로서 제로데이 공격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상황입니다. 범위의 축소가 영향력 감소를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항상 일정 수준의 효과, 최상의 효과를 거둘 수 있는 방식에 대해 공격자들은 너무나도 잘 알고 활용 하는 상태입니다.

 

공격자들은 6월 3주차부터 검증 이후 대거 MS XML 공격 코드를 적용 하였고 금주 차에는 거의 모든 공격 세트에 적용을 시킨 상태로 활용이 되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악성링크의 수치는 감소 하였고 발견된 악성링크들 대부분이 XML 취약성을 공격하여 이전의 규모와 범위 확대로 거둔 효과와 동일한 결과를 얻은 것으로 판단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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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격에 사용된 악성링크중 XML 취약성 공격 포함 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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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악성링크의 감소와 XML 취약성 공격 포함 비율 챠트>


악성링크를 줄인 이후에도 공격성공률이 일정 수준 이상을 유지하고 있어서 범위를 확대 시키지 않는 것으로 보이며, 각 주요 인터넷 서비스별 방문자가 상위인 웹서비스를 타켓화 하여 소스를 변조하고 악성코드를 유포함으로써 공격성공률을 늘리는 방식을 적극 활용 한 한 주입니다.

 

모든 악성링크들은 초기에 사용자 브라우저 종류 및 버전을 체크하고 그에 맞는 공격 부분으로 분기를 합니다.공격성공률을 확인하기 위한 통계 정보 수집은 항상 존재하며, 각 IE, Java, Flash 부분에 대한 권한 획득 부분으로 분기하여 그에 맞는 공격코드들을 실행합니다. 그 이후 PC의 권한을 획득하고 최종 악성코드들을 다운로드 하여 PC에 설치하게 됩니다. 이 성공률이 제로데이 출현 이전에는 60%( 10명중 6명 감염) , 현재 적극적 활용 단계에서는 최소 90% 수준으로 예상이 되고 있습니다. 제로데이 출현 이전에는 공격 성공률과 범위 확대를 위해 대규모 Malware-net을 운영하고 적극적으로 활용 하였으나, 지금 상황에는 Malware-net을 운영하지 않아도 충분한 공격효과를 거둘 수 있으므로 적극적인 범위의 확대를 하지 않는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7.11일 금일 현재 MS의 패치가 배포 되었으므로 향후 Malware net의 확장 및 범위는 적극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측이 되고 있어 향후 추적에 주의를 기울일 예정입니다.

 

 

금주 공격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 Malware-Net 활동의 축소 (소규모 Malware net은 계속 활동) 및 제로데이 취약성 공격 활용 대부분 악성링크 이용 

  • 파일공유, 언론사, 커뮤니티, 연예기획사, 소셜쇼핑, K-pop , 부동산 서비스, 포털, 종교 등을 총망라한 상위 사이트에 대한 악성코드 유포 
    • 본 공격들은 대부분 MS 제로데이 공격코드도 동시에 영향을 미치도록 되어 있습니다.
      금주 파악된 MS 제로데이 유포와 연관된 내용은 18종, 59개 정도의 웹서비스에서 활동 하였으며 대형 사이트들이 해당 되었습니다.  그 동안 활동이 미미했던 파일 공유 사이트들도 상위 5개의 웹서비스에서 중계 되어 영향력은 이전과 비교하기 어렵습니다
    • 파일 공유 사이트 및 소셜쇼핑의 경우 3개월 이상 소규모적인 유포 시도들만 있었는데 금주 차에는 적극 활용 되었으며 그 의미는 근본 취약성은 그대로 공격자들이 보유하고 있고 언제든 이용 할 수 있는 상태라는 것을 의미합니다.
  • 최초 악성링크 내에 추가적인 연결 링크들을 갖추고 있는 형태 및 다양한 취약성을 공격하는 하이브리드 형태의 악성링크 공격 계속

  • 국내 주요 백신들에 대한 시스템 파일 직접 변조 발견 ( V3 , 알약 대상) 및 백신 서비스(맥아피 보안 서비스 업데이트)로 위장한 서비스 등록 발견
   
  • 게임 계정 이외에 문화상품권 및 게임머니 거래 사이트에 대한 계정 탈취 시도가 최초 발견 되었습니다.
  • 대부분의 게임 계정 탈취 및 백신 서비스 Killing은 계속 되었으며, 계정 탈취는 BHO 를 이용한 유형이 가장 많이 발견 되고 있어 해당 부분에 대한 전문분석 제공 예정입니다. 지난주 차에 전달 드린 전문분석의 연결 편으로 제공 될 예정입니다.

* 유포지와 중계지의 의미는 사용자 관점 이나 악성링크의 관점에서 다를 수 있습니다. 저희는 사용자 관점에서 웹 서핑시 방문한 웹서비스가 문제가 있어서 감염이 된다면 직접 방문한 사이트는 ‘ 악성코드 유포지’ , 악성코드를 받아 오게 하는 임의의 주소를 ‘ 악성링크’ , 최종 사용자에게 감염을 일으키는 파일 자체를 ‘악성코드’라고 정의 하고 있습니다.


 

 

사용자 PC에 대한 직접적인 공격을 일으키는 취약성은 복합적으로 사용 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많은 비중을 차지 하였던 Java 취약성 및 Flash 취약성 공격은 소폭 감소한 반면, MS의 XML 취약성 공격코드는 대거 채용되어 활용이 되었습니다.  대부분의 APT 및 백도어 유형들이 java 취약성을 이용하였으나 금주에는 MS XML 취약성을 이용한 APT 유형들이 발견 되었습니다.

 

사용자 PC에 설치 되는 악성코드들은 항상 백신을 우회해서 설치가 되고 또 계속해서 변형들이 출현 하고 있는 현 상황에서 웹 서핑만 해도, 웹 서비스에 방문만 해도 감염이 되는 공격코드들은 창궐 하고 있습니다. 항상 말씀 드렸듯이 지금과 같은 상황을 가장 염려하고 있으며 사후 대응이 아닌 사전 대응에 중점을 두어야 된다고 주장한 강력한 원인이기도 합니다.

 

현재 모든 솔루션들은 사후 대응에 중점을 두고 있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사전에 대응이 되는 것이냐가 핵심입니다. 또한 발생 가능한 위험을 얼마나 컨트롤 할 수 있는지가 핵심이라 할 수 있으며, 문제 해결책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이번 XML 사안에서 보듯이 3주 가량 무방비 상태에서 노출이 되었으며 단 3주 만에 공격자들은 대거 해당 취약성을 대거 이용하는 형태를 보일 정도로 빠른 적응력을 보이고 있습니다. 향후에도 패치가 없는 제로데이 출현 시 빠르게 이용 할 것으로 보이므로 사후 대응 측면 보다는 사전에 위험을 제거 할 수 있는 선제적인 대응력이 핵심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 Oracle Java 취약성, Adobe Flash 취약성 , MS의 XML , Midi 및 IE 취약성이 같이 사용 되어 공격 성공 비율을 높이는 경우가 꾸준히 관찰 되고 있으므로 전체 보안 수준 관리에 노력을 기울일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금일자로 패치가 발표된 MS XML (CVE 2012-1889) 취약성의 경우 반드시 업데이트를 적용 하시기 바랍니다.
  • 기술분석 보고서에 기술된 루트킷 및 키로거, 백도어 기능을 가진 악성코드들은, 사용자 PC의 드라이버 및 시스템 파일 교체, 윈도즈 서비스 등록등을 실행하고, 내부망 스캔 및 키로깅 그리고 외부에서 명령을 대기하는 행위가 지속 관찰 되고 있어서 위험성이 높습니다. 또한 백도어 기능의 설치 시에는 시스템상의 백신 프로세스 Kill 이후에 루트킷 형태를 설치하고 이후 다운로드 받은 모든 악성코드와 실행 주체를 삭제하여 정체를 은폐하고 있으므로 사전 대응에 만전을 기하세요.

     
  • 기술분석보고서에 언급된 게임계정 유출 악성코드들은 전체 악성코드의 80% 이상이 이용되고 있어서 현재 공격자들이 주력하는 부분으로 판단됩니다. 모두 시스템에서의 백신 프로세스를 중지 시키고 국내.외 거의 모든 게임에 대한 프로세스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고 있으며 현재 목적은 게임계정 탈취로 보여지고 있으나 언제든 외부 도메인 연결과 업데이트를 통해 다른 형태로 전환이 될 수 있습니다. 

 

  • 백신에 대한 시스템 파일 변조 내용

 

* 정상적인 백신 운영이 될 수 없으므로 각 백신 개발사들의 주요 파일에 대해 변조 여부 강력한 체크가 필요해 보입니다.

백신명

변조된 파일

V3

C:\WINDOWS\system32\Drivers\v3engine.sys

C:\WINDOWS\system32\Drivers\v3core.sys

C:\WINDOWS\system32\Drivers\ahnsze.sys

C:\WINDOWS\system32\Drivers\AhnRghNt.sys

C:\WINDOWS\system32\Drivers\AhnRecNt.sys

C:\WINDOWS\system32\Drivers\AhnRec2k.sys

C:\WINDOWS\system32\Drivers\AhnFltNt.sys

C:\WINDOWS\system32\Drivers\AhnFlt2k.sys

Alyac

C:\WINDOWS\system32\Drivers\EstRtw.sys


 


  • Diablo III에 대한 공격이 추가된 게임 계정 모니터링 및 백신 Kill 항목, 게임 머니 및 문화상품권 탈취 목록 추가


* 본 내용은 최근의 악성코드들이 기본적으로 탑재하고 있는 기능이며 6월 4주차 까지 발견 되었던 백신과 게임 계정 탈취 이외에도 문화상품권과 게임 머니 사이트에 대한 계정 탈취 기능이 추가 되었습니다.

 

프로세스명

프로그램명

백 신

sgbider.exe, vcsvc.exe

vcsvcc.exe

바이러스체이서

NVCAgent.npc, nsvmon.npc

Nsavsvc.npc, NaverAgent.exe

네이버백신

V3LRun.exe, MUpdate2.exe

SgSvc.exe

V3Light.exe, V3LTray.exe

V3LSvc.exe

V3

AYUpdSrv.aye,

AYRTSrv.aye, SkyMon.exe

AYServiceNT.aye

AYupdate.aye, AyAgent.aye

알약

PCOTP.exe

 

넥슨 OTP

게 임

gamehi.co.kr

게임하이

hangame.com

한게임

netmarble.net

넷마블

Raycity.exe

레이시티

ff2client.exe

피파 온라인2

pmang.com

피망

df.nexon.com, dnf.exe

던전 앤 파이터

DragonNest.exe, dragonnest.nexon.com

드래곤 네스트

WinBaram.exe, baram.nexon.com

바람의 나라

heroes.exe

마비노기 영웅전

wow.exe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lin.bin

리니지

MapleStory.exe

메이플 스토리

clubaudition.ndolfin.com

클럽 오디션

www.capogames.netsamwinfo.capogames.net

삼국지w

Diablo III.exe

디아블로III

게임머니&문화상품권

www.booknlife.com

북앤라이프

www.cultureland.co.kr

컬쳐랜드

www.happymoney.co.kr

해피머니

www.teencach.co.kr

틴캐시

 
 

본 보고서에 기술되는 내용들은 이메일등을 이용한 소규모 침투가 아니라 웹서비스를 통한 대량 유포 및 감염입니다.

금일 이전까지 패치가 없는 상태에서 피해는 매우 심각한 상황 이였을 것으로 예상 되고 있습니다.




금주 공격에 사용된 취약성 비율


상세 분석 진행에 따라 취약성 판정 비율이 일정 부분 달라지고 있습니다만 큰 흐름은 차이가 없습니다.. 공격이 많이 복잡한 형태를 띄고 있어서 정확한 CVE 판정이 어려운 상황도 발생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 CVE 2011-3544 ( 24.4%) Java Applet 취약성

  http://cve.mitre.org/cgi-bin/cvename.cgi?name=CVE-2011-3544

- CVE 2012-0507 ( 24.4%) Java Applet 취약성 - Java Web start 취약성

  http://www.oracle.com/technetwork/topics/security/javacpufeb2012-366318.html

- CVE 2012-1889( 23.4%) MS XML Core Service 취약성

  http://technet.microsoft.com/ko-kr/security/advisory/2719615

- CVE 2012-0003 (13.2%) Windows Midi 취약성 –

  http://cve.mitre.org/cgi-bin/cvename.cgi?name=CVE-2012-0003

- CVE 2012-0754 (12.2%) Flash 취약성 –

  http://cve.mitre.org/cgi-bin/cvename.cgi?name=CVE-2012-0754

- CVE 2010-0806 (1%) IE 취약성 ( IE 6,7 대상)

 http://cve.mitre.org/cgi-bin/cvename.cgi?name=CVE-2010-0806

- CVE 2010-0249 (0%) IE 취약성 –

  http://www.microsoft.com/technet/security/Bulletin/MS10-002.mspx

- CVE 2011-2140 (0%) Adobe Flash 취약성

http://www.adobe.com/support/security/bulletins/apsb11-21.html


취약성 비율을 살펴 보시면 아시겠지만 MS 제로데이 취약성에 대한 공격은 전주 대비 활용도에 있어서 증가 하였습니다.

전주의 공격 시에 효과가 좋았던 것으로 판단되어 적극적으로 활용 하였으며 향후 패치 적용 범위에 따라 다른 공격들도 계속 출현 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금주의 차단 추가 영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아래 영역은 이미 공격자가 권한을 통제하고 있는 IP대역들이며 해당 IP 대역들은 이전 리스트에서도 계속 재활용이 되고 있습니다. 기업 및 기관에서는 해당 IP 대역 차단 이후 ( 업무 관련성 여부에 대해서는 각 기관 및 기업별 검토 필요) 차단 수치에 대해서 살펴 보시면 현재 상태의 위험이 얼마나 되는지 실감 하실 수 있으시며 매우 높은 수치임을 아실 수 있습니다.



악성링크에 이용 되는 미국의 EGI Hosting 사의 IP 대역 상당수를 직접 악성링크로 활용한 사례가 발견 되어 해당 IP 대역에 대해 강력한 차단을 유지하실 것을 권고 합니다.


차단 권고 대역


* 기술 분석 보고서에는 별도의 차단 대역들이 존재하니 참고 하시고 사안별로 모니터링 및 차단에 적극 활용 바랍니다.



-공개용은 제외


 

현재 공격자들도 전략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서 공개적으로 IP 대역을 알리는 부분은 보고서 구독 고객에게만 한정하여 제공될 예정입니다. 또한 어떤 방식으로든 빛스캔의 악성링크 탐지와 분석 내용에 대해서 인지를 일부 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 됩니다. 또한 금주의 총평으로는 제로데이의 적극적인 활용입니다. 방문자가 상위인 서비스들을 적극 공략 하였으며 범위의 확대 보다는 효율을 높이는 것에 집중을 하였습니다.  제로데이 공격이 증가한 가장 큰 이유는 공격에 대한 효과가 충분히 검증 되었다는 반증이라 할 수 있으며, 향후에도 유사 사례는 계속 발생 할 것으로 예상 되고 있습니다. 대규모 유포 시도에 대해서 활용 된다면 언제나 가장 먼저 정보 제공이 가능함을 약속 드립니다.


본 정보제공 서비스는 공개, 배포 금지( 내부에서만 활용), 비영리 목적으로만 활용 가능합니다.


공익적인 목적으로 기관에 제공 되는 서비스들은 내부 사정에 의해 언제든 종료 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시범 서비스는 순차적으로 1개월 경과시 종료 됩니다. 4회 이상을 보고서를 받으셨다면 그 이전에 정식 구독서비스를 신청하셔야 보고서가 누락되지 않습니다. KAIST CSRC 주간보안동향 보고서는 1p 짜리의 요약형태로 작성이 되며 무료 배포가 가능합니다. 해당 서비스의 신청은csyong95@kaist.ac.kr 로 신청 하시면 됩니다.


* 정식 구독 서비스 가입 및 시범 서비스 신청은 info@bitscan.co.kr 이며 기관명/ 담당자/ 연락처 기재가 필요하며 시범은 기관/기업별 1회에 한정 합니다. 본 서비스의 권리는 빛스캔에 있으므로 공개적 활용 및 영리적 목적으로 활용 하실 수 없습니다.


* 본 분석은 악성링크 자체의 수집은 빛스캔의 PCDS (Pre crime detect system)를 통해 수집하며, 악성링크 및 악성코드 분석은 KAIST 사이버보안연구센터, 정보보호대학원과 공동으로 진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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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바다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